조지아 아쿠아리움 (Georgia Aquarium)
미국 조지아주의 애틀란타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이다.
2005년 개관하였으며 총 6개의 전시관에 500종이상, 약 12만 마리의 해양 동물이 관리되고 있으며 흰돌고래, 고래 상어, 펭귄등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중소형 수족관이 60여개에 이르며 두 개의 극장이 있고 2011년엔 4D필름 극장도 개관했다.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美ら海 水族館, ちゅらうみすいぞくかん, Okinawa Churaumi Aquarium)
일본 오키나와현[沖繩縣] 오키나와 모토부[本部町]에 있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수족관으로 세계최초로 고래상어, 쥐가오리, 산호를 대규모로 사육하고 전시하고 있다.
해양박람회기념 국립정부공원(Ocean Expo Commemorative National Government Park)의 일부로 2002년 개장했다. 건물 입구에는 고래상어의 동상이 있다.
77 어종, 26000 마리가 관리되고 있으며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의 명물인 총길이 8.4m에 달하는 이 곳의 고래상어는 전 세계의 수족관에서 사는 고래상어 중 가장 오래 살고 있는 것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하루하루 그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1층은 ‘심해의 여행’을 주제로 오키나와의 심해를 재현해놓았고 ‘쿠로시오(일본난류)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꾸민 2층에는 가로세로8.2×22.5m에 두께가 60cm인 세계 최대의 아크릴 유리 패널로 만들어진 대형수조가 있는데 물이7500㎥나 들어간다.
이곳에는 거대한 고래상어와 쥐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동물을 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조에는 오키나와 인근에 서식하는 매너티가 있다.
3층은 ‘산호초의 여행’을 주제로 한 층으로 오픈 시스템을 통해 산호를 대규모로 사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4층은 ‘대해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만들어져 있다.
해양박람회기념 국립정부공원은 1975년 국제해양박람회가 열렸던 곳에 조성된 테마파크로 일본 최대의 아열대 공원이다.
투 오션스 아쿠아리움 (Two Oceans Aquarium)
위치: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
두바이 아쿠아리움(dubai Aquarium)
150 어종, 33,000 마리가 있으며 특히 각종 상어가 400마리이상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