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tumblr
바그다드 카페 Out Of Rosenheim, Bagdad Cafe, 1987
감독 - 퍼시 애들론
출연 - 마리안느 세이지브레트, CCH 파운더
줄거리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자리 잡은 초라한 ‘바그다드 카페’.
커피머신은 고장난지 오래고, 먼지투성이 카페의 손님은 사막을 지나치는 트럭 운전사들 뿐이다.
무능하고 게으른 남편을 쫓아낸 카페 주인 ‘브렌다’ 앞에, 남편에게 버림받은 육중한 몸매의 ‘야스민’이 찾아온다.
최악의 상황에서 만난 두 사람, 모든 것이 불편하기만 한 낯선 동거.
그러나 곧 야스민의 작은 마법으로 그녀들의 관계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행복해지려는 노력, 꾸밈없는 미소.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해가는 소중한 시간들.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던 '바그다드 카페'도 두 사람의 마법으로 따스하고 행복한 시간이 깃들게 되는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McAvoy
첫댓글 곧 여름인데 재탕해야할 영화 1순위
색감이랑 카메라가 되게 인상적이였어 ㅜㅜ 개인적으로 한번 봤을땐 어려운영화였어 ㅜㅜㅜ...!
이 영화 좋았엏ㅎㅎ
줄거리부터가 엄청 따스하다 ㅜㅜ 꼭볼게!
아.. 우연히 보게된 영화인데.. 노래랑.. 색감이 잊혀지지가 않아.. 엄청 지루할줄 알았는데 자극적 소재가 1도 없지만.. 푹 빠져서 보게된 영화임
너무좋아 이영화ㅜㅜ
궁금하다...예쁠 느낌..
진짜 넘 좋아.. 고전영화인데도 세련됐어
아이~~~엠~~~콜링~~~유우~~이 노래가 계속 남자ㅋㅋㅋ
되게 홀린듯이 봤던 작품...ost가 최고지
옥수수에서 공짜길래 아무생각없이보고 여운남아서 한동안 계속 생각남... 콜링유도 계속듣고..
진짜 짱좋았어 이거
이거 내 기준 미간에 주름잡히는 영화 추천하긴 하는데 엄청 추천은 아닌..
결말이 고구마야? ㅜ
@다묘는사랑 사람이 느끼는게 케바케라.. 나는 그냥 처음부터 미간 찌푸렸어 ㅋㅋ
이영화좋았어
와
진짜 야스민 사랑스러움의 결정체였어 근데 브렌다가 처음부터 너무 불편했고 그래서 야스민이 안쓰러웠음
여시에서 추천해서 봤는데 나는 잘 모르겠었어ㅜㅜ 그냥 색감만 좋고 따뜻? 한 느낌....
색감 이쁜건 인정,,, 근데 난 재미없었엏ㅎㅎ... 너무잔잔혀....
아이거 진짜 인생영화....ㅠㅠ
아~아아아~엠코올~리잉유우우우~~~
이거 진짜 재밌었음 ㅠㅠㅠ
ost 들을때부터 눈물나 진짜 최고 좋은 영화ㅜㅜㅜ
넘 좋아 ㅜㅜ
이거 진짜 졸라 웃기고 재미있고 힐링에 감동적이고 똑똑하고 다하는 영화임ㅠ 중요한 역할은 다 여자만 하고 심지어 냄져는 있을때보다 없을때 더 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봤다 ㅠㅠㅠㅠ 재미써
이거 보면 뭔가 행복해져ㅠㅠ
나이런류의 영화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이건 진짜 좋았어 ㅠㅠ
첫댓글 곧 여름인데 재탕해야할 영화 1순위
색감이랑 카메라가 되게 인상적이였어 ㅜㅜ 개인적으로 한번 봤을땐 어려운영화였어 ㅜㅜㅜ...!
이 영화 좋았엏ㅎㅎ
줄거리부터가 엄청 따스하다 ㅜㅜ 꼭볼게!
아.. 우연히 보게된 영화인데.. 노래랑.. 색감이 잊혀지지가 않아.. 엄청 지루할줄 알았는데 자극적 소재가 1도 없지만.. 푹 빠져서 보게된 영화임
너무좋아 이영화ㅜㅜ
궁금하다...예쁠 느낌..
진짜 넘 좋아.. 고전영화인데도 세련됐어
아이~~~엠~~~콜링~~~유우~~
이 노래가 계속 남자ㅋㅋㅋ
되게 홀린듯이 봤던 작품...ost가 최고지
옥수수에서 공짜길래 아무생각없이보고 여운남아서 한동안 계속 생각남... 콜링유도 계속듣고..
진짜 짱좋았어 이거
이거 내 기준 미간에 주름잡히는 영화 추천하긴 하는데 엄청 추천은 아닌..
결말이 고구마야? ㅜ
@다묘는사랑 사람이 느끼는게 케바케라.. 나는 그냥 처음부터 미간 찌푸렸어 ㅋㅋ
이영화좋았어
와
진짜 야스민 사랑스러움의 결정체였어 근데 브렌다가 처음부터 너무 불편했고 그래서 야스민이 안쓰러웠음
여시에서 추천해서 봤는데 나는 잘 모르겠었어ㅜㅜ 그냥 색감만 좋고 따뜻? 한 느낌....
색감 이쁜건 인정,,, 근데 난 재미없었엏ㅎㅎ... 너무잔잔혀....
아이거 진짜 인생영화....ㅠㅠ
아~아아아~엠코올~리잉유우우우~~~
이거 진짜 재밌었음 ㅠㅠㅠ
ost 들을때부터 눈물나 진짜 최고 좋은 영화ㅜㅜㅜ
넘 좋아 ㅜㅜ
이거 진짜 졸라 웃기고 재미있고 힐링에 감동적이고 똑똑하고 다하는 영화임ㅠ 중요한 역할은 다 여자만 하고 심지어 냄져는 있을때보다 없을때 더 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봤다 ㅠㅠㅠㅠ 재미써
이거 보면 뭔가 행복해져ㅠㅠ
나이런류의 영화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이건 진짜 좋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