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재 정재 座標에 따른 육친 변용법
5 _ 偏財
年에 偏財가 있다는 것은 조부나 바로 윗대 중에 큰 재물을 다루었던 조상 이런 뜻이 됩니다. 그래서 큰 재물을 이루었던 조상, 또는 조부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러나 본인 혜택과는 무관합니다. 그다음에 소년에 사장을 꿈을 꿉니다. 또 투기성으로 어려서부터 딱지 접어 팔아먹는 친구들이 이런 친구들입니다.
月에 있으면 부모 대에 부자 번창의 인자로도 보는데, 대체로 偏財의 속성상 성쇠기복으로 잘 나갈 때도 있었고, 쇠퇴할 때도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혜택을 입으려면 부모가 잘 나갈 때 많이 받아야 됩니다. 빨리빨리 받아야 부모 혜택을 입고, 세월 따라 기다리면 받을 것이 10개인데 실제로 1~2개도 못 받습니다. 그래서 月 偏財를 둔 자식이 있으면 잘 나갈 때 빨리빨리 주세요. 그다음에 어린 것이 벌써 재물을 꿈꾸니 대체로 글공부에는 학마(學魔)의 인자가 됩니다. 글공부에는 방해 인자입니다.
日의 偏財는 대체로 자기가 직접 금전 활동이 강해지는 인자가 되는데, 배우자의 경제력으로도 보고, 사업성을 지닌 배우자입니다. 그다음에 여자 팔자에서는 편재는 財星이 치우쳐 있는 거니까 시부모 봉양 이런 식으로 갑니다.
時에 있는 것은 대문 밖에 첩을 두는 모양이니 대문 밖의 여자라는 말입니다. 그다음 노후에 재물활동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偏財를 쳐다보면 자꾸 일하게 되니까 노후에 재물 활동이 됩니다. 그다음에 여자 팔자에서는 시부모가 말년까지 따라 나와 있다는 것은 대체로 시부모 봉양에 따른 희생 이런 것으로도 봅니다. 며느리 나이 65세인데 시어머니 나이 85세라는 겁니다. 간간이 그런 분들 오세요. 85세인데 세끼 다 먹어야 되고, 목소리 카랑카랑하고 간섭 다 해야 되고 안 당해 보면 모릅니다.
학생 질문 - 장남이 아닌데 장남 역할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말입니까?
선생님 답변 - 장남 역할은 몇 가지 드러나는데 주로 띠 구성에서 子午卯酉라는 것이 대체로 그 가문의 중심 역할의 의미로 들어오기 때문에 차남이라 하더라도 장남역할을 할 일이 가족관계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보면 되고, 그다음에 月 正官이라든지 正印 이런 것들은 가권(家權)의 정신적 계승을 의미하기 때문에 대체로 장자 역할이 많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月 劫財 이런 것들도 가족을 위하여 내가 희생할 일이 있다는 것은 대체로 장자 역할의 세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寅申巳亥는 100% 장자 역할은 아니고, 장자역할을 대용하는 세월이 다소간 따른다고 보면 됩니다. 오랫동안 따르는 것이 아니고, 그다음 辰戌丑未는 아무리 장자, 장손 역할을 다하고자 하나 마음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실컷 해주고 욕을 먹거나 이런 식으로 주인공 역할로 오랫동안 있을 수가 없습니다. 辰戌丑未의 속성상 오랫동안 장자 장손의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는 결국 그 자리를 누군가에게 대용시킨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니까 장남으로 나더라도 완전하게 장자 역할을 다 해내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누굴 통해서 하느냐면 子午卯酉생의 부인이 있으면 알고 보면 시가집 일을 마누라가 다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집안에 장자 대용 일을 해주는 것은 예를 들어서 용띠가 장자인데 부인이 쥐띠라고 하면 쥐띠가 사실은 그 집안의 중요한 대소사를 다 관리하고 장악한다는 말입니다.
6 _ 正財
正財로 돌아와서 年에 正財는 대체로 대대로 부자 또는 금전과 인연이 많았던 집안, 그다음에 검소, 착실로 어렸을 때부터 돈에 대해서 아주 건강한 철학을 가지는 겁니다. 偏財는 건강한 철학이 아닙니다. 어차피 "이판사판이다.”로 가기 때문에 은행에서 당겨쓰는데 한도까지 당깁니다. 아니면 말고, 이렇게 어떻게 보면 멋있는데 피곤한 것입니다. 正財는 안 그렇습니다. 年에 正財가 있으면 정당한 상속으로도 봅니다.
月에 正財가 제대로 갖추어지고 刑沖破害가 없으면 반드시 상속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혹자는 친가에 그런 덕이 없는 사람이 있는데 배우자를 통해서라도 그런 상속 혜택을 이루게 됩니다. 대신에 月 正財는 일찍 음양의 짝을 지우니까 혁명성이 좀 부족하여집니다.
태어난 날에 이르면 남자 팔자에서 正財는 부인으로서의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이 되니까 가장 원만한 배우자이고, 그다음에 여자의 정재는 치마폭에 正財를 두고 있으니 호주머니에 돈이 떨어질 날이 거의 없습니다. 돈 없으면 외출도 안 합니다. 백화점 가도 항상 D/C를 합니다.
時에 正財라고 하는 것은 말년에 재산 창고라고 보면 됩니다. 또는 여자일 경우에 시가나 본가의 상속, 그다음에 만혼의 인자로도 봅니다. 남자는 만혼, 마누라가 대문 밖에 있음은 한참 세월이 흘러서야 집안에서 찾지 못하고 대문 밖에서 찾으니 세월이 걸립니다. 다른 곳에 正財가 없을 경우, 즉 年月에 正財가 없다면 남자는 만혼 인자가 됩니다.
첫댓글 年에 偏財가 있다는 것은 큰 재물을 다루었던 조상 이런 뜻이 됩니다.~ 정리합니다.~
편재 정재 座標에 따른 육친 변용법~ 감사합니다.~
여자 팔자에서 일 편재는 시부모 봉양으로 봅니다. ㅠㅠ
육친 변용법~ 거듭 숙지합니다.~~
時에 正財라고 하는 것은 말년에 재산 창고라고 보면 됩니다. ~ ㅎ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