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나자 주가 500%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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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위고비, 오젬픽에 이어 이제는 탈모약까지…
엄청난 부작용 사례와 장기적인 영향이 충분히 확인되기 전까지 이런 약은 함부로 맞거나 먹으면 안 된다. 주사만 맞으면 살이 빠지고, 먹기만 하면 머리가 난다니 그만큼 인체에 가해지는 부작용은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감도 안 온다.
필자는 이 모든 것이 잠재적 혹은 장기적인 계획 아래 인구 조절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당장은 비만 치료와 탈모 치료라는 달콤한 이름으로 등장하지만, 수년에서 수십 년 뒤 인체와 생식 기능, 호르몬 등에 어떤 결과를 남길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효과만 보고 덥석 달려들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첫댓글 parkhyojung
뭐가 좋다고 하면 의심부터 해야할 듯…😮💨😮💨😮💨
KJH
프로페시아 아보다트도 인구 조절 도구인가요? 이건 오래된 약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