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풀 뉴비팬들을 위한 별명 정리]

라파엘 베니테즈
- 기본 별명 : 법사님
- 수염 기른 후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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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부좌 이후 잠깐 라파 도사

페페 레이나
- 라파 아들
- 여왕님
- 더블 클러치의 제왕

스티브 피넌
- 핀타스틱
- 스티브 '무관심' 피넌
- 스티브 '캐적절' 피넌

새미 히피야
- 히사마
- 핀란드의 빙벽 (제발 국대 은퇴점..)
- 달팽이의 라이벌

다니엘 아게르
- 간지도 나고 인기도 있어서 별명이 있을 법도 한데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변변한 별명 없음
- 그냥 영국식 발음으로 악어
- 드리블 스킬 보여주는 날에는 잠깐 아게도나
- 레여사 아들 (이건 별명이 아니잖아!)

욘 아르네 리세
- 욘사마
- 처키
- 정경호
- 고도의 관중 안티 (관중석의 팬들을 죽일 듯한 출첵용 뻥 슛)

제이미 캐러거
- 캐라
- 짐캐리
- 만취축구
- 리버풀 군기반장
- 에펨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일명 '벽라거'

알바로 아르벨로아
- 닥치고 믿어라 아벨신
- 아벨신께서 안필드에 강림하시되 '나는 레프트요 라이트요 센터백이라' 하자 Kop들이 근심을 잊었더라. (아벨신 복음 3장 17절)

파비우 아우렐리우
- 유리렐리우
- 이런 샹 별명이고 뭐고 얼굴이나 좀 보자

해리 키웰
- 키뎅 : 오뎅, 스뎅의 뒤를 잇는 '뎅뎅브라더스' 시리즈
- 매년 새로운 영입
- 머리 길었던 시절에는 잠깐 장승업, 해리 아줌마 등의 별명이 붙었으나 머리 자르고 난 뒤 싹 사라짐

스티븐 제라드 (캡틴)
- 스뎅 : 지금은 떠나간 마이클 오웬과 함께 일명 '뎅뎅브라더스' 의 일환으로 스뎅이 됨
- 중국말로는 '사랍특'
- 스티비
- 랄동
- 제랄동
- 제길동
- 캡틴
- 너구리
- 제주장
- 2005년 낚시 이후 잠깐 불었던 '제태공' 열풍
- 홍수피해로 망한 농사를 바라보는 할아버지 표정 (....)

요시 베나윤
- 뼈나윤
- 크라우치 미니미

샤비 알론소
- 이쁜이
- 소
- 태클 많이 할 때엔 거친소
- 황리님이 열심히 밀고 계시는 터쁜이 (터프한 이쁜이 준말)
- 이적한 후 잠깐 스페인 프린스라고도 불림 (요즘은 아무도 그렇게 안 부름)

저메인 페넌트
- 브로콜리

라이언 바벨
- 바벨탑
- 바벨피쉬
- 마르쿠스 바벨 : 전직 리버풀 선수였던 독일 출신 풀백 바벨-┌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 하보 : '하비에르' 에서 유래
- 33살의 노장 마스 : 송재익옹의 만행으로 23살 청년이 33살 아저씨가 됨
- 마지우개
- 마태클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으나 마태클 하면 마테라찌가 먼저 연상되어 패스

모하메드 시소코
- 모모
- 시속호(속호)
- '시속호' 에서 유래한 '속호필'
- 피지컬 괴물

페르난도 토레스
- 또레
- 토간지 (어감이 별로라는 이유로 '또간지' 라고 할 수도 있음)
- 토본좌
- 얼핏 들으면 기상현상 같은 공식 별명 '엘 니뇨'
- 사진을 한 장밖에 못 올리는게 아쉬운 화보인생

안드리 보로닌
- 보독기
- AV
- Remember Me!!!!!!!!

피터 크라우치
- 윤석이
- 뼈라우치
- 잉글랜드에서의 굴욕사진 이후 잠깐 '풍차우치' 로 불림
- 갈라타사라이와의 챔스 경기에서 보여준 K킥으로 잠깐 K라우치
- 영국에서의 별명은 '오줌줄' 이라는 슬픈 소문

딕 카이트
- 카와이
- 그 밖에는 딱히 별명 없음
[딱히 별명이 없는 선수들]
* 얼굴도 제대로 못 본 루카스 레이바
* 아직도 이름 자체가 별명같은 샤를 이탕제 (이 탕제를 드시지요..)
* 워크 퍼밋은 나왔냐???? 레토
* 별명을 얻기 위해 1군 데뷔 대기중인 인수아 (전 인순이라고 부릅니다-_-)
[지금은 없는 선수들의 별명
- 귀차니즘으로 인해 사진은 이따금...

루이스 가르시아
- 설명이 필요없는 루간지, 루이스 '간지' 가르시아
지미 트라오레
- 그냥 '오레'
- 트사마
- 트라울렛 : 2005년 1월, FA컵 번리와의 경기에서 지단도 울고 갈 만한 전설적인 마르세유 룰렛 자책골을 넣고 '트라울렛' 이 되었음
- 울트라오레
- 굴삭기
- 예전 'TP의 마스코트' 'TP의 귀염둥이' 등등.. 옛날에는 스뎅보다 별명이 더 많았음

살리프 디아오
- 일명 '그분'
- 잊지말자 디아오
- 세네갈의 비에이라 : 그러나 몸값만 비에이라와 비슷했다
- GH 3종세트
엘 하지 디우프
- 공식 별명은 연쇄살인범이었던 시절이 있음 : 2002 월드컵 예선에 대박을 쳤기 때문
- 히드라 : 침 뱉는 버릇과 비매너로 인해
- GH 3종세트
브루노 셰루
- 브루노 올마이티 : 2004년 1월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 경기에서 셰루 골로 리버풀 1:0 승리 이후 짤방이 제작되며 잠깐 '브루노 올마이티' 가 됨
- GH 3종세트
이고르 비스칸
- '최종병기' 비스칸
블라디미르 스미체르
- 유명한 별명 '블라디'
부데빈 젠덴
- 리버풀 팬들의 국민 삼촌

- 맥클라렌 킬러 : 게띠 이미지가 젠덴삼촌이 맥클라렌을 협박하는 듯한 사진을 찍은 뒤 맥클라렌의 천적으로 임명되었음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 난도, 모로 등
- 미들에서의 엄청난 수비 활약으로 모홀딩, 조율의 모리 등
호세미
- 수세미
- 카드캡터
- 그런데 얘가 누군지 기억하시는 분? (....)
마크 곤잘레스
- 빼어난 간지로 인해 마간지로 불림
- 현지에서의 별명은 '스피디' : 발이 빨라서

마이클 오웬
- 오뎅 : '뎅' 브라더스의 원조. 오웬이 이름상의 유사점 때문에 오뎅이 된 후 수많은 '뎅' 들이 생겨났음. (스뎅 키뎅 탈뎅 퐁뎅 등)
스티븐 워녹
- 원옥이

예르지 두덱
- 춤덱 : 2005년 챔스 결승에서의 봉산탈춤으로 춤덱, 인간문화재 등으로 불림

로비 파울러
- GOD
- 내추럴(=뇌출혈) 피니셔

케니 달글리쉬 (사진의 가운데. 왼쪽은 앨런 핸슨옹, 오른쪽은 무려 수네스-_-)
- King Kenny
TP펌 정보주신 Reds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첫댓글 아 생각나서 하는말인데.. 어떤분이 토레스 리그에서 20골넣은적없다고햇는데.. 19살때 20골넣은적있어요~
저도 알고있는데 ㅎㄷㄷ
그냥 리버풀 글이 올라와서 ㅎㅎ
근데 그때는 경기수가 비정상적으로 많던데...
20골넣었을땐 35경기 20골요 ㅎㅎ
아 35경기였군 38경기 넘는걸로 기억했는데 아니네요 ㅜㅜ
아벨신은 약간 이해가ㅋㅋ드록신 따라한건가ㅋㅋ
시소코 머리 무섭..열릴거 같아..
파울러 God 신!!!! ㅠㅠ
리세님 안녕히게세요...
무슨 일 있으세요??
마스체라노 저 사진 상당히 잘생겼네요.. 사진 잘 나왔다는.. 마지우개가 가장 !
대세는 아벨신.. 피넌은 '무기복'으로 많이 불리지 않나요?
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