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아뮤즈는 슬롯 매장이라길래 첫날 구울 슬롯을 경험해봤기에
모닝에 도전했습니다
상위 AT 들어가서 엔딩까지 도달했습니다.
유튜브로 볼때는 아무리봐도 모르겠던데 직접 부딪혀보고
엔딩까지 가보니 이제 하는 방법을 조금 알았습니다.
오후에 최애 구울 파치에 손이가지않아 다시 리코에 도전!
얼티메이트 드라이브 세번맞아서 빠르게 뺐네요.
아타리 맞을때 지렁이같은거 차지맞아서 부활해서 맞으면
장타를 주네요 어제 오늘 두번다 지렁이인지 해마에서 부활!
왕배꼽에 또 바치고해서 3일차까지 108K 승입니다.
4일차
지인이 요코하마 이벤트라고 가보자고 해서
50분 전철타고 야심차게 출발 했습니다.
가자마자 뭔가 분위기 싸하더라구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더군요.
오전만 했는데 영혼까지 털리고 왔습니다 ㅜㅜ
오전만 했는데 순삭으로 -80K 우에노에서 초밥먹고
우에노 피아에서 또 -10K 털리고 너덜너덜해서
아사쿠사 도착 다시 아뮤즈 갔습니다.
구울슬롯 하마리 빈자리 있길래 생각없이 앉았는데
3K만에 집아서 환전하고 리코리코 15000발빼고
700대까지 돌리고 버린 다이 착석!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얼티메이트 일격 15000발도 해보고 요코하마가서 잃은거
완전히 만회했습니다.
리코 효녀도 이런 효녀가 없네요^^
4차까지 115K승입니다.
남은 기간 아사쿠사만 이제 딴데 안감!
원정 분들 모두 승승승 하세요^^
첫댓글 현지인들은 가짜 이벤트인지 진짜인지 어찌 그리 알고 다닐까요 마쓰야마 갔을때 파오라는 매장에 8일에 모든 에바다이가 우상향하고 사람들 바글바글 하드라고요 살짝 끼어서 조금 먹긴했는데 그들의 정보력이 참 대단하드라고요
마지막으로 지고 있을때마다 살려주는 매장이나 기종은 잘 활용하십시요 연승 가시길 기원합니다 ^^
매일 데이터보고 연구해서 가는 사람들을
저희같은 관광객은 이기기 힘든거같아요.
운에 8~9이상 되야 이기지 않을까요?
아무도없는데서 현지인 혼자앉아 아타리되는거보면
신기합니다.
구울 399랑 리코가 맞는거 같은데 항상 엉뚱한데다가
잃고하네요 한번쯤은 맞고 싶은 욕심이 문제입니다.
호박촌님 말씀대로 시드지키기해야 하는데
하다보면 쉽지 않네요.
아직 내공이 부족합니다.
매번 응원 감사합니다😊
형님 이번 원정에 리코가 완전 요물이네요 ㅋㅋ. 제가 응원드린 수십만발 가능하실듯합니다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ㅋ
어제 본전 잃지 않는것만으로도
현재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저도 요코하마에서 좋은 기억이 없네요...
많은 회원님들이 요코하마보다 가와사키를 추천하십니다.
두번다시 갈일이 없을거 같아요 ㅜㅜ
대협님 두달도 안되서 또 가셨군요ㅋㅋ 요코하마는 9시 오픈인거만 장점인듯 합니다ㅎㅎ 저도 7월초에 티켓 끊었습니다 구울 초데카 맛좀 보러 가야겠네요 건승하세요
나도가고싶다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