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관련하여 YTN 뉴스를 보았습니다.
경기도에서 다음의 노선 연장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한다는 기사입니다.
1. A노선(일산 킨텍스 - 동탄)의 경우
-> 파주까지 연장
2. B노선(청량리 - 인천 송도)의 경우
-> 구리, 남양주까지 연장
3. C노선(의정부 - 금정)의 경우
-> 북쪽으로는 양주, 남쪽으로는 안산까지 연장
개인적으로는 3개 다 실현이 될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검토 가능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 관련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00927n18430
* 서울내 경전철 관련 기사(덤) : http://news.nate.com/view/20100926n09512?mid=n0404
- 대부분 아시는 내용입니다.
첫댓글 A노선은 애초부터 킨텍스보다 파주를 기점을 했으면 했었는데
킨텍스로하면 수요가 별로인듯했는데 그다마 파주는 좀되니 좋네요
그나저나 파주도 어디쪽이냐가 문제겠네요
교하쪽이면 수요 많을듯하네요
제발 좀 벌려놓은 본선부터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장구간은 본선에 비해 타당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빠른 추진을 위해서는 도 세금 받아먹을 생각만 하지 말고 기초단체별로 별도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연장구간별로 지자체에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여 본선과 직결운행)
파주-경의선/ 구리,남양주-중앙,경춘선/ 양주,안산-경원,신안산선//// 도대체가 GTX가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는 판에 연장안은 더 납득이 안갑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습니다. 저도 몇번 덧글 남겼던 의견입니다.
수도권을 가로질러 반대편으로 빠르게 이동 그리고 춘천 방면으로도 고속 교통수단이 필요합니다.
이왕 할꺼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평일 출퇴근 수요는 물론 장거리 승용차 통행 수요도 흡수할수 있습니다.
지금 대중교통수단으로 인천에서 남양주, 가평, 춘천 가려면 까마득하죠.
GTX할 예산으로 있는 노선이나 확장해줬음 좋겠습니다;;;(있는것도 활용못하는판에 뭔 새로 거대한 판을 벌리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