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도대체 나는 누구죠?
대박났네 추천 1 조회 341 25.11.27 15:4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27 15:50

    첫댓글 대박났네님도 끈덕지게
    성가시게 와도 행복한 오휴시간 되세요~~^^

  • 작성자 25.11.27 16:28

    감사합니다.
    은미님도 비오는 목욜 오후
    최대로 행복하세요.

  • 25.11.27 16:23

    그린 북
    미국의 백과 흑
    한국의 양, 상을 비교하며
    2번씩이나 봤었는데..
    주연 둘이 실물과 많이 닮았네요.

  • 작성자 25.11.27 17:32

    어느 나라나 사회나 대립하고
    갈등하는 세력은 항상 있기마련
    대립이 있는게 전혀 없는 것보다
    바람직 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25.11.27 16:23

    이 영화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상황으론 백인이 흑인을 보스로 모시는 운전기사 하기가 수월하지 않았었는데...
    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죠.
    잔잔한 여운을 남겨준 영화였죠.

  • 작성자 25.12.07 14:10

    지금도 미국 남부지방은 인종차별이.
    많다고 하더군요. 천산님 목욜오후
    아주 마니 행복하세요.

  • 25.11.27 16:42

    이 영화 보며
    보통의 인물설정은..
    백인이 우월한 위치인데...
    바뀐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는데..
    실화군여~~
    일케..
    차가운 비가 내리는 날은...
    따뜻한 집에서 영화 한편..
    팝콘 가득...이면.. 행복하겠다요~~~~^^

  • 작성자 25.11.27 17:31

    실화라서 더욱 감동을 받았네요.
    차가운 날씨에 따듯한 방바닥
    등을 눕히고 저녁은 뭐를 먹나?
    행복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행복이란 이런 자그마한 것이
    아닐까 생각도 됩니다.
    봄날이님 남은 목욜시간
    마니 아주 마니 행복하소서.

  • 25.11.27 20:11

    영화 본 생각이
    가물가물요

    우리네도
    양반 상놈 엄청 신분
    격차로 지냈던 시절이 있지요~

  • 작성자 25.12.07 14:12

    신분차이야 인간사회에서 늘 있던것
    자본주의사회나 공산사회도
    신분차이가 있어왔지요.
    그들만에 언어로 순화하지만
    현 한국사회도 신분차이야
    여튼 그것보다 감동스토리
    어느사회나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될거지만 들으면 그냥 기분이 좋은
    시크님 남은 목욜시간 행복하세요.

  • 25.11.27 20:34

    실화였군요ㆍ
    대박났네님의 소확행이 보입니다

  • 작성자 25.11.27 21:12

    감사합니다.
    소확행 첨엔 뭔가 했네여.
    작은거에서부터 행복
    참 좋고 새겨둬야할 뜻
    목욜밤 마니 행복하세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