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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불의노래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스포일러 6부 The Winds of Winter의 구성과 출간에 대해 알려진 것들
uuyoo 추천 1 조회 5,682 12.08.15 19:0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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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15 21:54

    첫댓글 오오오오 유익한 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마틴옹 오래사세여... 200세까지 사세요

  • 12.08.15 23:54

    제발 완결내시길 ㅠㅜ 그래도 만약 돌아가시더라도 드라마가 계속 나온다면 엔딩은 나올거라는 이야기네요

  • 12.08.16 00:09

    정보 감사드립니다 ^^ ... 그런데 반지의 제왕의 엔딩이라니... 혹시 대니가 아라곤역이고... 티리온이 프로도 역할?... 그럼 존은 아르웬인겨? ^^;;; ... 에이... 설마... 마틴옹이 그렇게 티나게 쓰진 않겠지요? ^^;;;

  • 12.08.16 11:47

    대니 아라곤은 그럴듯하구요
    티리온 프로도에서 빵 터짐 ㅎㅎ
    근데 존은 왜 아르웬 인가요? ㅎㅎ아르웬은 초미녀 아니었나요? 가물가물 하네요

  • 12.08.16 13:01

    아르웬이 아라곤을 이쪽저쪽에서 도왔듯 존도 대니를 알게 모르게 도운다는 뜻 아닐까요. 아르웬이 목숨이 왔다갔다 했는데 아라곤이 전쟁에 승리를 거두자 아르웬이 확 살았죠.. 쩝...그케 되면 넘 뻔한 스토린데...

  • 12.08.16 04:30

    크크.. 드라마1부에 마틴이 집필한 에피소드가 1편 있어요. DVD로 보면 커멘터리를 들을 수 있는데, 맨 처음 써간 초고를 보고는 피디 왈 "마틴, 우리 예산 전부를 써도 이런 규모의 에피소드는 못 찍어요." 마틴 알: "ㅇㅇ 알고있음 그냥 한번 써봤음."

  • 12.08.16 04:53

    정보 감사합니다!!

  • 12.08.16 09:03

    그래요~ 만일에 사망하셔도 완결을 대비하셨다니 넘넘 ~~~ 감사할 따름~~~~ 소설 동의보감의 이은성 작가님도 그렇게 좀 해주시지는...지금도 아쉬운 작품중 하나죠~~~그나저나 6부는 2014년이면 그 안에 5부는 출간하겠군요~

  • 12.08.16 10:39

    마틴옹 집필하시면서 틈틈이 운동도 하였으면 좋겠네요, 연세도 있으신데 맘 같아선 삼이라도 한뿌리 가져다 드리고 싶네요.

  • 12.08.16 11: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틴옹.. 부디 만수무강하소서.

  • 12.08.16 11:37

    아..작가님 오래오래사세요

  • 작성자 12.08.16 14:00

    역시 모두들 완결을 걱정하시는군요 ㅋ 아직은 매우 건강하신 상태라고 합니다 ㅎㅎ

  • 12.08.16 14:41

    제발 좀 오래 사셨으면..;;;; 그나저나 6부 구경하려면 아직 2년이나 더 남은건가요..

  • 12.08.16 23:04

    반지의 제왕처럼 확실한 결말을 내겠다는 얘기지 그 엔딩 그대로 따라가겠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어째선지 머릿속에서는 티리온의 'Well, I'm back'이 그려집니다ㅋㅋ
    어떻게 되든 최소한 로스트처럼 감정에 호소하는 모호한 엔딩은 안 날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12.08.17 13:58

    희대의 낛시 떡밥 드라마 로스트.... 엔하에 따르면 JJ 에브람스.. 이미 이름에 낛시(J)가 두 개.

  • 12.08.17 17:11

    최소한 6부는 4,5부같은 지루한 전개는 없다고 기대해도 되려나요

  • 12.08.17 20:48

    솔직히 두 부로 쪼개진 4,5부는 질질 끄는 게 재미도 없고 작가 스스로도 덫에 갖힌 느낌이엇죠ㅡ 6부는 나아지는 게

  • 12.08.19 21:10

    책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목숨만 하겠습니까. 그저 마틴옹 건강하셔요.

  • 작성자 12.08.21 10:37

    올 여름에 나온다는 새로운 샘플 챕터가 포함된 페이퍼백이 대체 언제 나오는건가 하고 검색을 해봤더니... 내년 3월로 연기됐답니다 -_- 하드커버가 아직도 잘 팔리고 있어서 페이퍼백 출시가 판매량을 깎아먹을까봐 출판사에서 늦췄다는군요. HBO 왕좌의 게임 시즌3 방영에 맞춰 연기한거 아니냐는 추측들도 있네요.

  • 12.08.21 19:44

    아.... 2014년에도 저는 영어 원서를 사서 두어챕터를 읽고는... 검후브리엔느님 등 번역용사님들의 활약을 애타게 기다리며 이 카페를 들락날락거리겠군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2.08.30 02:34

    아 마틴이 옛날에 썼던 TV 드라마가 "미녀와 야수", 미녀 역할이 터미네이터의 여배우 린다 해밀턴, 야수 역할이 론 펄만 (헬보이). 린다 해밀턴이 검사이고, 야수가 하수구에 살아가는 신비한 존재였던.. 국내에서도 80년대에 방영되어서 기억하는 사람들이 좀 있죠.

  • 12.09.01 22:52

    헐 그거.....가끔 본 기억이나는데 그게 80년대였군요 어린 생각에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신비해서 좀 늙구수레했던 제 취향에 맞았던 것도 같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마틴옹 빠네요

  • 12.10.23 16:36

    아..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완결에 대한 부담은 있네요. 지금 대로라면 최소 2020년 안에는 마무리가 될려나요?
    건강하게 책을 마무리 지었으면 싶네요. 2020년이면ㅡㅡ; 흠.. 50대을 내일모래 하고 있을 시기인데 아무튼 좋은 소식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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