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나(이세돌 누나)가 들려주는 이차돌(이세돌의 형)의 일화.
비금도에서 둘째인 이차돌에게 바둑을 가르치던 아버지가
저놈(이차돌)은 머리가 나빠서 바둑은 안되겠다며 목포고등학교로 진학시킴
그 머리가 나빴다던 이차돌은 바둑책 한 번 제대로 안 보고 아마 5,6단 수준까지 갔는데,
이세돌이 추월을 너무 빨리 해 버려서 흥미를 잃었답니다. -0-
그리고 머리가 나빴던 이차돌은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로 진학을 합니다.




가장 머리가 나빴는데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진학
이세돌은 초등학교때 이미 IQ가 155 였다고 한다

첫댓글 엄빠주의 ...
와 근데 가족분들이 정말 다 닮았다... 똑똑한것도 다들 닮으신건가 .. 부럽다
와 대단하다
네...?
세돌 어릴 때 말 안듣고 앉으라하면 안앉고 널러다니게생겼는데 잘 앉아있었다니 의외니
..
와우..ㅋ
바둑돌 가족이네
아 어렸을때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와...
이세돌 애기때 귀엽네..
와 이세돌 애기때 몇시간 전인줄
아니 어쩌자고 유전자가 저렇지...
진심 육아법 책으로 좀 내주세여 열심히 읽어서 제 스스로 잘 커볼게요 ㅋㅋㅋㅋㅋㅋ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
이세돌 여섯명이잖아요
이집 유전자 무슨일이야.....?
와 가족끼리 똑닮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오ㅏ
이세돌 개귀여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