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Fdtir9-VWs?si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1984년 MBC대학
가요제 대상.
이유진. 작사 .작곡.
서울출생 1963년생 (61세)
[ 가 사 ]
밤하늘 별을 세던 그 시절 가버렸어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꿈이야
호수에 일렁이던 그 별빛 사라졌어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전부야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외로움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마침내 가슴은 송두리채 메워버린 사랑은 불꽃처럼 타오르는것
철없던 어린시절 덧없이 가버렸어도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았네 아픔처럼 여울지면서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외로움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마침내 가슴은 송두리채 메워버린
사랑은 불꽃처럼 타오르는것
철없던 어린시절 덧없이
가버렸어도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았네
아픔처럼 여울지면서
아픔처럼 여울지면서
첫댓글 낙엽이 가고 쓸쓸함만이 남은 만추의 분위기에 아주 잘 어울리는 노래라 여겨집니다. 좋은 선곡 감사드립니다.
리노정님
어제 번개 모임에서 대충님이 부르는데 너무나 좋더라고요
귀에익은 곡이지만....
대학가요제 대상곡 이었고 누가,언제, 작곡자,등을 검색해 올렸습니다
역시나 대학가요제 대상 수준의
곡이여서인지
감성적인 가사가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드군요
좋은곡에 공감 댓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심을 빌어요
이 노래를 들으면
중학교 다닐 때 음악선생님 생각이 납니다
결혼하자 말자 남편을 아주 아주 먼 나라로 떠나보내고
수업시간에 눈물어린 얼굴로 불러주셨던ㅡ이렇게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인상 깊게 뇌리를 스치군요
선생님 !..!
별아띠님
좋은 곡이고 감성적인 가사가 가슴을 파고 들지요 전 듣고 또듣곤 한답니다
삶에 방 "첫 눈이" 글에서 만났는데 음방에서 또 뵈니 넘 반갑습니다
멋진 닉네임 도 참 좋아요
음방에 자주 오셔서
노래공감 나누어 보면 좋겠어요
귀한댓글 고맙습니다
많이 듣고 좋아하던 곡인데....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노랫말을 음미 해보면서.....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으로 짙은 감성의 음색을 꽤나 좋아 했습니다.
선배님!
오늘 아침도 날씨가 찹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들을수록 또 듣고 싶어지는 제목도 긴 노래 입니다 대학 가요제 대상곡이었드군요
글쎄 대충님이 이노래를 부르는데...ㅎ
실버 남자분이 감성적인 노래를 부르는데 놀라웠어요
날씨가 춥네요
난 콧물이 떨어지는데 감긴지....?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솔체님
예쁜 댓글 고맙습니다
나이는 못속이네요..그만큼 세월이 지나니 그래도 좋아하던곡 잘듣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