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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쉽 매니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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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말한다 일본이 부러워 하던 한국의 그 많던 킬러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Pablo AIMAR 추천 0 조회 836 07.11.02 08:5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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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전 킬러는 만들어진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타고 나는거죠. 그들에게 필요한 훈련은 피지컬 훈련과 트래핑 드리블 약간의 패스 훈련 뿐입니다. 침착성이나 위치선정 판단력은 타고 나야 합니다. 킬러 미들과 달라서 타고난 자질이 없으면 성장하기 힘듭니다. 일본을 보시면 더 잘 알겠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라이커들은 분명 기본기는 좋지만 이동국선수나 최용수 같은 파괴력이 없죠. 스트라이커나 킬러는 육성하기 어렵습니다.

  • 07.11.02 12:32

    킬러는 만들어지기보다는 타고난다는게 맞을 듯.. 공격뿐만이 아니라 수비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전담 코치도 없습니다. 비단 공격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비가 안정되야 공격도 수월하게 풀리듯이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가 없는거죠.

  • 07.11.02 16:25

    음...제생각엔 외국인 국대감독이 7년동안 맡아오면서 선수선발에 있어 파격을 이룬 결과가 아닌가합니다.. 한국인 감독들이 학연을 버리지 못해 늘 똑같은 선수를 선발했었던 것과는 대조를 이루는.....

  • 07.11.02 16:26

    어쨋든 좋은 글입니다 ^^

  • 07.11.02 17:01

    일본은 이동국을가지고있는코리아를항상부러워했죠....그뒤엔 다카하라라는 일본인공격수가있었고 지금은 다카하라가 이동국보다 더 잘하고있는

  • 07.11.02 19:13

    한명은 술먹으러 갔고..

  • 07.11.02 19:43

    부상복귀한 박주영이 다음 시즌에 얼마나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인가 .. 조재진은 언제부터 국대에서 리그만큼의 포스를 보여줄 것인가 ..

  • 07.11.06 15:17

    생각해보면 j리그를 완전히 평정했던 황선홍이나, 최용수, 김도훈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새삼 놀랍네요. 최용수가 아마 득점 2위 했었고 황선홍, 김도훈은 득점왕을 차지했지 않나요..

  • 07.11.02 19:45

    K리그와 J리그의 수준과 동시에 아시아 축구 수준은 올라가는 데, 우리 나라 공격수들의 수준은 그 상승세를 따라 가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이죠. ㅅㅅ

  • 07.11.02 23:40

    왜냐하면 우리에겐 이동국과 안정환도 까버리는 높은 수준의 네티즌들이 있으니까요 ㅇ.ㅇ

  • 07.11.03 20:48

    22222222222222222222222222

  • 07.11.04 1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ㅎ..완전공감..ㅋ 마라도나나 펠레정도라면..?ㅋㅋㅋ

  • 07.11.05 17:17

    하나는 손으로 넣었다고 핸드볼 선수라고 조낸 까이고 하나는 빅팀에서 못(사실은 안) 뛰었다고 조낸 까일겁니다. 나이 먹어서 한시즌에 10골 못넣고 이러면 당연히 먹튀...은퇴하고도 살 많이 찌면 돼라도나..뭐 이런식으로도-_-

  • 빙고..역시..우리나라 네티즌은 명실공히 췩오죠..

  • ㅎㅎ 육성해야하는게 한두 위치가 아니지 사실...

  • 07.11.06 15:12

    명백히 말해서 지금 원톱감으로 거론되는 선수들 보면 전성기 최용수, 황선홍은 커녕 김도훈 보다도 폼이 떨어지는거 같네요..

  • 07.11.07 01:15

    정말..제가 요즘들어 하고 싶은 말인데 먼저 하셧네요 ㅎㅎ ^^;

  • 07.11.08 11:50

    이래서 귀화선수라도 데리고 싶은 마음.... 모따 라면??....

  • 07.11.08 22:47

    모따 원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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