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축약 의역 오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ligula Caesar: 이번은 마지막 컨텐츠 관련 개발일지가 될 것->담주부터는 시스템적 변화에 대해서 설명할 것. 오늘은 사보이에 대해서 설명할거지만 새로운 노드 설명부터 @Ofaloaf가 할거임
안녕하세요 @Ofaloaf 입니다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지도를 보시죠. 우리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더한 새 프로빈스들을 생각해보면, 제노바 노드는 그 이웃들과 비교했을 때 다소 커진 감이 있습니다. 페스트 노드와 더불어(이후로 우리는 크림 노드에서 유입되는 무역로를 추가했습니다), 우리는 제노바 노드를 분리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노바 노드는 이렇게 생겼었죠.

서 지중해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베네치아 노드도 아드리아 해 전부를 차지하고 있지 않은데 말이죠. 제노바 노드에서 무언가를 분리해야 될 필요성을 느꼈고, 제노바 본토는 이탈리아에 있으니,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서쪽의 프로빈스들을 벗겨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라곤의 프로빈스들을 골랏고, 거기서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가 가장 좋은 후보들이었고 결국 발렌시아를 선택했습니다. 왜냐면 발렌시아는 당시에 훌륭한 상업항이었고 제노바에서 약간 더 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새 노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발렌시아는 세비야에서 제노바로 흐르는 무역 흐름을 간섭합니다. 만약 당신이 여전히 무역력이 제노바로 흐르기를 바란다면(실제로 옆에 있으니까요), 상인과 무역선을 이용해서 여전히 가능합니다만, 발렌시아에서 무역력을 가능한한 고정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지중해에서의 무역을 좀 더 도전적으로 만들어주고, 더 많은 국가들이 그로 인해 이득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이제 해협 노드가 짱짱이라는 소린가요 ㅠㅠ-역자)
제 얘기는 끝났고 이제 다시 @Caligula_Caesar가 사보이 관련 소식을 전해줄겁니다.
--
시작할 때의 상황과 그들의 국가적 상징성을 생각한다면, 사보이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하며 양쪽에 영토가 있습니다. EU4 시기의 절반 동안은, 사보이는 프랑스와 신롬이 이탈리아에서의 패권을 놓고 싸운 동안 노린 대상이었습니다. 둘에게 흡수되는 것을 막은 후, 18세기에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에 참여함으로써 시칠리아를 받았지만(+왕작), 몇년 후 황제는 시칠리아와 사르데냐를 강제로 교환했습니다. 그 결과 생겨난 국가가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이죠. 주변국에 비해서는 약한 나라지만, Eu4 시기가 끝난 직후에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강한 국가가 됩니다(사실 나머지 이탈리아는 대부분 오스트리아 직할령이나 괴뢰국..). 그래서 사보이는 이탈리아 통일의 주역이 될 수 있었죠. 노림수를 잘 써서, 그들은 이탈리아에서의 상황을 잘 이용해서 통일된 이탈리아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그들의 프랑스 령 영토와 니스를 할양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은 사보이 미션에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첫번째로, 역사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초기 미션들은 생존과 외교에 능숙하기를 요구하며, 또 몇개의 경제 관련 미션들과 이탈리아 통일을 향한 미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EU4의 사보이는 피에몬테 문화로 남아있지만, 사보이에게 프랑스에 관한 미션을 주지 않는 것은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죠. 따라서, 사보이는 프랑스 왕이 될 수 있는 미션트리들을 받았습니다.

사보이의 첫 미션들 중에서 사보이가 먼저 고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경제 관련 미션, Prosper in Piedmont 입니다. 이것은 토리노에 개발도 3을 더하고(참고로 살루초와 몽페라토 합병시 보상이기도 합니다) 총 120 개발도를 달성하고 르네상스를 수용할 때 달성 됩니다. 이것은 토리노에 추가 개발도를 주거나 프랑스 계 문화로 주문화를 바꾸고 사보이 령 프랑스에 대신 추가 개발도를 주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i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질 것입니다.

Occitan 문화는 시작부터 포용된 문화기 때문에 이것은 주문화 교환이라고 할 수 있네요
해당 미션 이후로, 몇개의 경제 관련 미션들이 더 있습니다-실제로 피에몬테의 경제적 능력이 이탈리아를 통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니까요. Glory to Ciamberi(수도 이름-위의 미션의 선택에 따라 바뀝니다)는 수도에 6개의 건문들을 요구하고 개발도 30 이상일 것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산지 프로빈스 치고는 많은 개발딸을 요구합니다만, 그 보상도 그래서 좋지요-수도를 무역 중심지로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Powerhouse of the North(만약 프랑스 문화로 바꾸면 Powerhouse of the South로 바뀜)은 수도 주에 개발도 100을 달성+기타 경제적 요구가 있는 난이도 있는 미션이지만, 이것을 달성시 여러분은 5%의 행정 효율과 5%의 제품 생산을 게임 끝날 때 까지 줍니다.
같은 계열 미션에서 얻을 수 있는 보너스는 매우 신실한 기독교인임을 요구하는데, 그것은 성 마우리시오와 나사로 수도회를 설립할 수 있습니다.

정복에 관해서는, 사보이는 이탈리아 통일을 향하는 미션들이 주어집니다. Once they have images, they may or may not end up with some blatant references to the Risorgimento(이 부분은 해석이 힘드네요;-역자). 알프스 반대쪽에서는, 동쪽으로 진출하라는 미션트라와 북쪽으로 진출하라는 미션이 한개 있습니다. 북쪽으로 가는 것은 스위스와 충돌을 일으킬 것입니다(Monter L'estcalade 미션-사보이가 제네바를 기습해서 점령한 것 관련한 미션... 제노바는 역사적으로 사보이가 다루기 쉽지 않은 속국이었고, 이것을 우리는 게임에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그 뒤로 여러분은 부르고뉴를 차지할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반면에, 서쪽으로 가는 것은 우선 프로방스와 충돌할 것이며, 그 다음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프랑스와 충돌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남프랑스를 지배하면, 여러분은 일 드 프랑스(파리 일대-역주)에 클레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응에는 동군 연합 cb로 프랑스 왕위를 노리고 파리를 점령하는 것이죠(You then need but seize Paris and you will be able to claim the French throne via a personal union CB.)
사보이의 마지막 미션트리는 외교와 자위(self-defense)에 집중합니다. 실제로 사보이 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이 두가지를 매우 잘 해야 했었죠. 처음 두개의 미션들은 여러분이 우선 강력한 동맹을 찾기를 요구하며, 그 다음은 서로 라이벌인 두 나라를 친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달성하면, 사보이는 알프스 지역에 4개의 업글할 수 있는 요새를 가지기를 요구합니다; 보상으로는 그 요새들을 업글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사보이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국 보다 더 많은 군대를 가지는 것이죠; 이것을 달성시 30년 동안 사기 10%에 육군 전통 1%를 줍니다.
--
우리는 사보이에 미션만 더한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게임 초기에 2개의 작은 이벤트들을 추가했습니다(우리는 추가 제안도 환영합니다!). 첫번째는 공작의 아버지 관련입니다. 공작의 아버지는 공작위를 물려주고는 대립교황 펠릭스가 되었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를 지지할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군사적 버프를 받는 대가로 교황과 건널 수 없는 다리를 만드는 셈이죠.

두번째 새 이벤트는 키프로스 관련입니다. 역사적으로, 1480년대의 카를로 2세부터 마지막 왕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3세까지 이르는 사보이의 군주들은 키프로스 왕국(+예루셀렘, (소?) 아르메니아)의 클레임을 주장했습니다-이름 뿐이라도 말이죠. 이 주장은 주로 키프로스의 마지막 기독교 공주의 후손들이 주장했죠. 우리로써는 다행히도, 시작하는 사보이 군주는 키프로스인과 결혼했고, 즉 비-기독교 국가가 키프로스를 합병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까먹을 뻔 했는데, 사르데냐-피에몬테를 더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추가했습니다.
사르데냐 피에몬테 아이디어
전통
아이디어 비용 -10%
관계도 개선 +25%
보너스
세금+15%
아이디어
외교관계+1/방어력+25%/교황청 영향력 +1, 위신 +0.5/규율 3%, 인력 10%/개발도 비용 -5%, 코어생성 비용 -10%/global trade goods +10%/ae -10%
다음주부터는 게임 시스템 변화 관련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그 때까지는 좋은 한 주 되세요!
첫댓글 개발자 답글 중에 왜 사보이가 Occitan 문화죠? 고증대로 원래 프랑스 방계 문화 해주세요!-땅 3개짜리 문화 만드느니 그냥 Occitan으로 하는게 낫다고 봤습니다
아이디어가 버릴거하나없이 좋네요.
Ae가 제일뒤라는게 좀 흠이긴한데 관계개선25퍼라는 고효율 아이디어가 전통이니 선외교찍고 외교관돌리면 코올관리 쉬울듯
아령프랑스식으로 이베리아-프랑스 통일하면 발렌시아에 상인하나 더 박아서 무역가치 펌핑 가능하니 후반에는 더 좋겠네요. 특히 식민제국이라 상인 남아도는 스페인
레딧에 이탈리아 통일하는데 가장 좋은 나라 하면 아라곤 밀라노 베네치아 이렇게만 올라와서 버프 좀 팍팍 해준 듯요.
제노바 노드 잘보면 발렌시아 노드로 뜯긴거말고도 위의 샹피뉴 노드로도 조금뜯겼네요.
대신 베네치아 노드로부터 약간 뜯어오고
그거 만족인게 지금은 제노바 노드 완전 장악하려면 프랑스를 쳐야해서 좀...
규율에, ae에, 코어비용감소에, 관계개선에 인력까지 아이디어 미친거 아님까? 이탈리아 아이디어보다 나은거 같은데
코어비용이나 인력은 이탈리아가 낫습니다만 ae나 규율은 매력적이네요. 이탈리아 아이디어가 그대로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사보이없는 사보이공국 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
뭐 실제로도 수도는 샹베리랑 토리노였으니...
개발자 댓글 번역)
1. 프랑스 동군연합 cb를 얻으려면 남부 프랑스에서 20개의 프로빈스를 획득해야함.
2. 사보이랑 사르데냐-피에몬테 미션트리는 같음. 사르데냐는 사르데냐-피에몬테 형성해야 미션트리 획득. 하지만 수도가 Occitan 지역에 있지 않으면 프랑스 문화로 바꾸는 선택지 없음.
3. 아라곤 너프아님? ㄴㄴ 오히려 새 무역노드를 더 많이 장악해서 많이 너프먹진 않음.
폴, 리투, 영국 등 퍼유cb미션있는 다른국가들에 비하면 사보이의 프랑스 퍼유cb엄청 짜네요.
남부프랑스 20개나 먹으면 관계도 활활 타고있을건데다가 프랑스 국력도 뚝떨어져있을텐데 그제서야주는 퍼유cb라니
온건히 통채로 퍼유하던 이전 미션들이 미친거긴하지만 사보이는 덜행복한 퍼유미션이군요 ㅜㅜ
@대왕물개 그래도 역사상 사보이는 살아남는게 용할 위치에 있었으니 저런 클레임을 주장할 여유 자체가 없었죠 ㅋㅋ
외교와 ㅈㅇ???
그래서 옆에 영어로 써놨잖...
번역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스트 노드가 크림 노드랑 연결됬다는 부분이 딱 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