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11월 29일 녹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고흥지부(지부장 이진호) 주관으로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고흥민족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2008 찾아가는 예술활동으로 한국무용(신성령 외 6명), 판소리(재정화), 시낭송(남선현), 설장구(황재중), 플롯(김옥숙), 합창(김동림 외 15명), 스포츠댄스(한미숙 외 12명), 고깔소고놀이(신윤자 외 21명), 남도민요(김순례 외 2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특별공연으로 힙합 비보이퓨전일렉팀 에스플래바와 목포에서 활동하고 있는 극단 갯돌의 고전마당극 “뺑파전”의 공연이 있었다.
민예총 회원 분과별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자생력을 강화하고 문화적 공동체성과 연대의식을 공유하였으며, 비보이퓨전공연과 고전마당극초청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의 향유기회를 제공하였다.
민예총고흥지부는 “7개 분과 19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포두 등 5개소에 찾아가는 예술활동을 펼친 바 있고, 오는 12. 22일 오후 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음악분과인 고흥우주합창단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련부서 : 문화관광과(문화예술)
= 자료게재 : 문화관광과(홍보)
첫댓글 감사합니다...축하 드립니다...제5회 고흥민속예술제...많은 홍보와 지역민의 보다많은 참여속에 신명나는 놀이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합시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