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5월 23일

비빔밥을 좋아하는 왚과 함께 점심으로 신리 호림이네로 고고..
30분전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신리역 뒷편길..

왈왈이가 반갑게 맞이해주지는 않고..무관심..ㅋ

예약을 해서인지 금새 한상 차려집니다..

대부분이 나물반찬인데.. 다 제입맛에 쏙 들어요..

모든 반찬을 거의 대부분 다 먹고 오곤 해요..



나물 넣고 이 양념장에 밥비벼 먹곤 하는데 이 특제 간장양념장이 정말 맛나요..
흰밥에 이간장양념만 비벼 먹어도 밥두공기는 먹을 듯..

다슬기향 물씬~다슬기돌솥밥~

다슬기밥 대접에 덜고 부추,애호박,무우나물,새싹,간장양념 그리곡 추가로 각종나물..

쉐키쉐키 맛있게 비벼보아요~

쌀아있네~~
비빔밥계의 절대강자 다슬기비빔밥 탄생..요거 정말 맛있어요..요즘 호림이네 다슬기비빔밥에 홀릭..

쌈싸묵어도 정말 맛있어요..

다슬기돌솥밥 15,000원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맛을 보면 15,000원이 절대 아깝지 않드라구요..
이글 보면서 또 가고 싶은 집..
호림이네
063-285-4007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573-2
다슬기돌솥밥: 15,000
첫댓글 궁금해서 가 보긴 했는데 특
한 반찬 없이 가짓수는 많고 가격이 보편적으로 다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제생각 

전 갈때마다 정말 만족스럽드라구요^^
찬이 참 좋네요
요즘도 카드 않되는지?
여름철 오면 오픈된 주방이라 파리들이 많이보여
그후론 ㅠ
가격대가 좀 쎄긴해요 . 저 갔을때는 카드가 됐던거 같아요.
집 근처네요.
오 다슬기좋아하는데
정보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