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 14:28)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 번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원망과 불평의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들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하는
그 말을 낱낱이 듣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시겠다고..!!
이는 참으로 무서운 말씀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원망하며
차라리 우리가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한 모든 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선언하십니다. 20세 이상
백성들은 광야에서 모두 죽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이 내뱉은 말을 모두
이루시지 않습니다. 부모의 죄를 따라 자녀를
대우하지 않으시고 자녀들은 예외 시켜 주십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한 40일의 각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하셔서 하나님은 광야 방황 기간을
40년으로 정하셨습니다.
말씀하신 후 열 명의 부정적 말을 했던 이들을
심판하십니다. 이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하지만 동시에 두렵고
떨립니다. 그분은 우리가 하는 말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시고 다 듣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오늘 감사의 말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귀에 들린대로
오늘 감사의 고백을 성취시켜 주십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나는 현실을 바라보며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 불평과 불만의 소리를 내는 악한
죄인입니다. 오늘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는
주여! 없는 것, 안되는 것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않고 주신 것, 이루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오늘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 오늘의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 안에 감사와 긍정을 잃지않는 성도 되길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