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협의회 임원과 초이 봉사회 봉사원이 직접 만든 밑반찬 95세대 전달
7월1일 (수) 하남시 협의회(회장 강금 덕) 임원과 초이 봉사회(회장 안 열 )봉사원은 하남시 지원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5세대를 위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하남시 협의회는 매주 수요일마다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며 식재료 구매부터 손질 반찬 조리 포장까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희망 풍차 결연 가족에게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12개 지역 단위 봉사회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며 지내고 있다.
밑반찬으로 고등어 무조림 오이지무침 미역 오이냉국 등이다. 고등어 무조림은 고등어와 무를 따로 양념해서 만든다. 날씨가 무더워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과 초이 봉사회 안 열 회장은 아침 6시부터 밑반찬 만들기를 시작한다.
(1고등어 무조림 2 미역 오이냉국3. 오이지무침 )
초이 봉사회 봉사원은 참여를 못 해 미안하다며 상추를 주고 갔다. 봉사 후 중식 시간을 위해 초이 봉사회 안 열 회장 손수 만든 도토리묵 준비 박복년 역대 회장 총각김치 상추와 고추 김종민 총무 수박 양념 돼지불고기 준비 초이 봉사회 김종민 총무가 후원한 감자로 하남시 협의회 이희경 서기가 뜨거운 불 앞에서 땀흘리며 부침개를 만들어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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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남시 협의회(회장 강금덕) 초이봉사회(회장 안열 )봉사원
여러분 희망풍차결연 어르신 95세대를 위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