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는데요..
졸업학점을 채워야 해서 재수강은 한과목 밖에 하지 못합니다ㅠㅠ
제가 2학기 과목은 두과목 재수강 할 것이 남아있는데..(B가 왜이렇게 많은지;;)
한과목은 제게 무난하고,한과목은 좀 빡셉니다ㅋ 무난한 과목이 계절학기 개설과목에 들어있구요..
지금 제 학점은 3.65이구요..
무난한 과목을 재수강하면, 제가 마지막학기 학점 잘 나온다는 가정하에 3.75
빡센 과목을 재수강하고, 계절학기로 무난한과목을 재수강하면(이것또한 마지막 학점 잘나온단 가정하에 ㅠㅋ) 3.78
이거든요...
글을 좀 읽어봤는데 별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 거 같은데
고민이 되나서 ..ㅠ
졸업유예로도 엄청 고민을 했거든요ㅋ
졸업유예까지 하면 3.8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긴 합니다만... ㅠㅠ
제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10년 하반기 취업! 닥취(닥치고 취업)이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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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혀 상관 없습니다. 3.5만 넘기면 전부다 비슷 그래도 마음 쓰이신다면 3.75 정도 받도록 하세요. 3.78은 전혀 차이 없습니다. 그냥 고생만 하는 겁니다.
3.75와 3.78은 정말 차이 없어요~ 힘들게 하지 마시고 무난하게 해서 3.75만 받으세요!ㅎ
전.. 3.4 입니당.. 이번 마지막 학기도 빡세게 해서 3.5 넘겨야겠네요~~ 다들 그러는데 3.5만 넘기면 무난함ㅋ 힘들게 하지 마세용~~~
아.. 학점 높으시구만 ㅜ
아.. 학점 높으시구만 ㅜ
학점 안높아요 ㅎ
네.. 저 학점 안높아요-ㅠ; 윗분들 답변 다 감사드립니다!!!
실타래가 풀리는듯 ㅋㅋ 감사합니다!
학점은 최대한 올리세요.. 평생따라 가는겁니다.. 님이 그시간 동안 무엇을 더할수 있는지 고민하시면 답이 나올겁니다.
영어점수를 5점이나 더올릴수 있다면 거기에 올인하세요.. 하지만 그시간에 다른걸 할수 없다면.. 저같으면 하겠습니다.
만약 님이 면접관이라면.. 3.75인 사람과 3.78사람 두사람이 똑같다면 누굴뽑겠습니까? 물론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본인에게 먼저 물어보시고 선택하시길
0.03의 차이죠. 높으면 높을수록 좋겠지만, 거기에 들이는 노력을 다른 것에 쏟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요?
주디스님은 됐구요.. 학점 정말 3.5이상이면 차이 없습니다. 그냥 6개월동안 다른것 준비하세요.
제 생각도 학점보다 다른 준비 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요 ㅎ
그시간에 딴거 준비하세요;...
학점 3.75 3.78 이요? 그차이로 서류가 갈리진 않고, 면접 또한 그 학점 차이면 얼굴 조금이라도 더 호감형 뽑겠습니다.
전혀 차이 없습니다
0.03이면 정말 아무 차이 없을 것 같네요 ㅋ
차이 없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