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추억의 애상
詩 / 陳南斗
하얀 계절의 애상이
밤새 가슴을 흔들고
임을 잠시 잊기 위해
토해내는 한숨 소리는
노루목 적막만 불러온다.
잊어야 하기에
까맣게 묻혀버린
하얀 계절의 기억들은
아린 가슴으로 부채질하고.
임들을 잠시
내려놓기 위해 차가운 밤
마우스에 올려놓은
내 작은 손은
밤새 우짖는
두견새 울음에도
한 줄의 사연도 남기지 못한 채
쓸쓸한 새벽길만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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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곡 낚시터 2014년.송어장 준비 소식 

용인 지곡 낚시터 송어장 개장 날짜.
2014년.10월.18일 토요일
2014년.2015년.송어터 개장소식을 전합니다.
개장 당일 이정구프로 와 박정프로 께서 출조하십니다.
일단 지존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국내 최대의 시설로 (3.000평) 송어터를 (60%완성) 꾸미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송어값 때문에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송어 킬로그람당 15.000~17.000원선 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솔직히 말씀드려서 올해에는 송어터를 포기할까도 생각도 했습니다만.
미리 예약한 대회도 있고 지존의 자존심도 있고해서 무리를 해서라도 송어터를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엥글러님들께서 이해하고 양해하여 주셔야할 일이 있습니다.
죄송하고 죄송하지만 터무니 없는 송어값 때문에 부득이 입어료를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항간에 그런소리 많이 한다고 하지요.?
입어료 인상 이야기가 나오니까 낚시인이 봉이냐고..그리고..어떤..사람은 그랬다지요.
배가 불렀다고..과연 그럴까요.?
우리는 지성인이고 현실 주의자 아닌가요.?
현실은 현실로 받아 드려야 겠지요.
여하튼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부득이 입어료를 인상하게 되었습니다만.
예전처럼 자원은 아끼지 않고 방류하겠습니다.
개장 날짜인 10월.18일 이전과 당일에 직접 오셔서 송어 방류량을 확인하시고
판단해 주시길 부탁 드리면서 글을 마감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송어장 개장 당일에는 루어 플라이 낚시인과
붕어 조사님들께 흑돼지 수육과 소주를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2014.2015.용인 지곡 낚시터 송어 낚시 입어료
입어료:잡 이 : 40.000 원
케치&릴리즈 : 30.000 원
여성과 어린이 케치 & 릴리즈 : 20.000원

산이 있어 우리의 산야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 산 아래 용인 지곡 낚시터가 있습니다.

산에는 야생화가 있어 아름답지요.

가을이 성큼 우리앞에 다가왔습니다.

가을의 절정 코스모스

용인 지곡 낚시터 관리실과 식당 야간 전경.

식당 내부 모습

식단은 정갈합니다.
적어도 저희 낚시터에서는 반찬을 제 사용 한합니다.

대회도 유치가 되었습니다.

송어터 개장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부교공사도 한창 진행중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20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