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봉사를 열두 해 하다가, 회원들 앞에서 들은 험담 한마디에 봉사를 내려놓은 이야기입니다.
성당 봉사자로 지치고 상처받은 분들을 위해, 이 고민을 다룬 신부님 세 분의 말씀을 사연과 함께 담았습니다. 신앙생활에서 한 번쯤 겪는 봉사의 상처를 함께 묵상해 보세요.
봉사하다 들은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거워진 적 있으신가요?
영상 끝에서 여러분은 몇 번 쪽인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목차
00:00 열두 해 봉사를 끝낸 험담 한마디
00:54 부활 전날 밤에 들은 한마디
01:53 첫째 밤 ·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03:47 둘째 밤 · 이병근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06:21 셋째 밤 · 윤호요셉 신부님
11:37 다섯 달 만의 제대 꽃
12:19 세 가지 · 이번 주일 인사 한마디
첫댓글 진짜 맞는 얘기입니다.꼭 나를 보는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