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융창, 부처님법 홍포, 국민 가내평안 기원”
기도동참 제 불자 가내평안 자손창성 불법홍포 용맹정진
을사년 동지기도 대법회
“(을사년(2025) 양력 12월 22일(음11.03 월) 오전 9시”
▣ 을사년 동지기도 대법회 봉행, 12월22일(음력 11.03 월) 오봉산 영선사에서는 을사년 동지(冬至)일을 맞아 아래와 같이 동지기도를 봉행합니다. 기도 동참하실 님들은 미리 접수해 주세요. -아 래-
☞일 시 - 2025년 양력 12월 22일(월요일. 음11.03) 오전 9시 ☞장 소 - 영선사 영산전 법당 ☞동 참 금 – 자율(기도 신청하시고 각자 알아서 보시하시면 됩니다) ☞설판재자 - 10만원 이상 동참(자율 동참금 외 추가동참) ☞안내사항 - 직접 참석치 못하시는 님들은 기도부탁 후 기도비를 송금하시기 바랍니다.
☛접수신청 : 미리 신청하셔야 당일 날 축원에 지장 없습니다. 휴대폰 신청 문자 : 010-3681-1201(대성보살님) 팩스: 063-635-2785 // 영선사 : 063-636-2195 이메일: jakbup@hanmail.net
☛온 라 인 : 송금계좌는 우체국 400960 - 01 - 001394 // 예금주 : 조계종 영선사 (주의: 01. 대표 계좌번호가 사찰명으로 바뀌었습니다. 02. 사찰로 보내는 모든 송금, 송금자 뒤에는 모두 '기도'라고 적어주세요. 03. 동참님들은 헌공 시에 영선사에 비치된 기도비 봉투에 넣어 보시해 주세요.)
☞가정에서 기도의 기준으로 삼았던 동지 시간은 2025년의 경우 "22일 동지일의 새벽 0시 3분"입니다. 0시 3분이다보니 2025년은 일부에서 동짓날을 착각 했는데요. 시간의 기준점은 자정입니다. 자정 이전은 전날. 자정 이후는 뒷날. 생일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1일 밤 11시 50분이면 1일이 생일, 2일 0시 2분에 태어나면 2일이 생일’이런식입니다.
보통 이 시간을 맞춰 동지 팥죽을 먹거나 뿌리거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스님이 기도관찰로 성중님들께 여쭈니 그렇게 안하셔도 된답니다. 동지 시간으로 알려지는 것은 천문학적으로 설정된 ‘동지점’에 태양이 도달하는 과학적인 부분에 불과하다고 해요. 참고사항일 뿐 종교적으로 동지시간은 무의미.
☞종교적으로는 팥죽을 먹는 것은 동짓날에 행해야 효과가 있고요, 뿌리는 것 역시 그렇게 해야 하는데 동짓날 저녁 시간이 좋다고 합니다. 저녁 7시부터 8시 사이가 팥죽을 뿌리는 최적 시간이라고 하십니다. 먹거나 뿌리는 것은 종교적으로 매우 좋답니다. 건강에도 최고.
☞2025년처럼 동지가 음력 11월(동짓달) 초에 들 경우 ‘애기동지’라하고 팥죽을 안 끓여야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게 잘못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종교적으로는 무조건 팥죽을 끓여서 먹고 뿌리셔야 한다고 하니 기억해 두십시오. 충격적이게도 애기동지 속설은 겨우 대한제국 시절에 만들어진 얼마 안 된 것이라고 하고요. 전생 아수라 출신 유학자와 종교계 일부가 일부러 퍼트린 것이라 합니다.
팥과 팥죽은 악신인 아수라를 약화시키는 것이라서 그들이 나쁜 의도를 가지고 ‘애기동지 팥죽 안끓이기 설’을 퍼트려 사람들을 혼란하게 한 것이라고 합니다. 악신들이 활개치도록 돕기 위해 일부러 만든 속설이라고 하니 앞으로는 이런 나쁜 속설 믿지 마시고요 동지에는 팥죽 많이 쑤어서 나누어 먹고 악신들을 약화시키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천하가 태평해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선신이 강하면 천하태평. 아수라 등 악신이 활개치면 괴로운 날. ----------------------------------- ☞동지는 종교적으로 태양신 숭배 사상입니다. 성중님에 의하면 태양 자체가 신격을 가지는 것은 아니고 태양을 컨트롤하는 보살님이 계시다고 합니다. 이보살님은 지구와 태양계 모든 생류들에게는 큰 인연이 있는 분이고요. 코로나가 한창 맹위를 떨치던 때에 우리나라에 ‘인도델타변이코로나’로 징벌적 차원에서 대량 사망이 예고 되었을 때 이보살님이 반대하여 실행이 안 된적도 있답니다.
태양을 관장하시는 보살님들은 ‘임기제’라고 하십니다. 현재 보살님 이전에 우리 태양을 관장하셨던 보살님은 ‘구’보살님이라는 분이셨답니다. 보살님의 명호가 ‘구보살님’. 즉 이름이 외자. 이분의 명호는 현재도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십니다. 영어로는 ‘GOO’인데요. 여기에서 나온 파생어가 ‘GOD’, 신(god)이랍니다. 신이다는 뜻의 영어‘갓(god)’은 ‘구(보살님)의=굿(good)’에서 변화되었는데 영어로 ‘굿(good)’에서 나간거라하십니다. 이게 현재 천주나 기독인들에게서는 ‘주님’으로 부르고 있답니다. ‘ㄱ’이 ‘ㅈ’으로 변화. 문법 구개음화죠. 결국 기독인들이 부르는 ‘주님’은 ‘구보살님’인 것입니다.
태양 관장의 소임이 임기제라 구보살님은 곧 다시 복귀하신답니다. 구보살님께서는 이스라엘인들과 깊은 연관이 있으시고요. 현재도 챙기신다고 합니다. 성중님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충격적이죠? 이치는 명확하게 들어맞고요.
더 충격적인 것은 우리 전통신앙에서 행하는 ‘굿’도 같은 의미라고 해요. 본래 명칭은 ‘구보살님께(굿(good) 행하는 종교의식’이건데 이게 줄어서 ‘굿’이 되었다는 거죠. 동서양이 전부 같은 발음이고요 모두 태양을 관장하셨던 구보살님을 의미.
또 태양은 제 역할을 못하면 폭파시켜버린다고 합니다. 문젠 여기서 성중님께서는 과학자들과 전혀 다른 답을 주셨습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폭발하면 세계 멸망 비스무리하게 된다고 말하는데요 아니랍니다. 폭발한 태양은 다시 그 자리에 그대로 재조립을 한데요. 그리고 근방 재건된답니다. 태양이 폭발해도 우리 태양계 무탈. 성중님게서는 태양의 폭파도, 조립도 쉽다고 해요. 당연하죠. 보살님이 신통력으로 행하시는데. 그러니 여러분들은 열심히 정진하시면 됩니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을 내는 별이 모두 태양은 아니랍니다. 항성이라 부르지만 빛을 내는 그저 평범한 행성에 불과하데요. 내는 빛 역시 태양과 같이 뜨거운 열을 내는 그런식이 아닌 반사하는 거울이랍니다, 진짜 태양은 어머어마한 영역과 수많은 별들을 거느리고 있어야 한데요. 그래야 태양. 인류는 나사를 통해 보이저 2호(영어: Voyager 2)를 1977년 8월 20일 발사해 날려보냈만 현재도 태양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우주선의 도는 현재 시속 약 55,000km(초속 약 15km)의 속도입니다. 초속 15킬로로로 날아가는 우주선이 50년을 달려도 아직 태양계를 못벗어났는데 그마저도 그게 우리 태양계 절반도 안 되는 거리입니다. 그정도로 태양은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진 별이에요. 그런 태양이 우주에 무수하다?? 웃기는 얘기죠. 이런 기초 논리도 안 맞는 것이 현재의 과학 수준.
모든 인류가 다 그렇지만 부처님의 부족인 ‘싹하족’도 태양신을 숭배하였고요 경전에 그 말씀이 나옵니다. 같은 동이족인 우리 민족도 당연히 태양신 숭배했습니다. 동지가 그것이고요. 지금은 기독에 빼앗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가 모두 동지기돕니다. 동지는 북위 66.5도에서 태양이 사라진 날이고요. 3일 뒤에 뜨는 날 기준한 것이 12월 24일과 25일입니다. 기독인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모두 동지기도에요.
이런 것이 동지기도에 숨은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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