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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태어나서 여태 먹어본 햄버거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kidd the best 추천 0 조회 3,359 12.09.09 09:53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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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09 09:58

    첫댓글 여기 일단 가격이 싸서 좋더군요

  • 12.09.09 09:59

    뭐 입맛이 다 제각각이니까요. 와이프는 쌕쌕이가 인앤아웃보다 더 좋다네요.

  • 12.09.09 10:09

    가격대가 얼마정도하죠? 괜찮으면 한번 가보고싶은데....

  • 작성자 12.09.09 10:23

    싼건 6불대
    가장 비싼건 8불대 그러더라구요

  • 12.09.09 10:46

    대충 빅맥이랑 가격 비슷한데 퀄리티는 훨씬 낫습니다.

  • 12.09.09 10:30

    이건 한국에서는 안팔죠~?

  • 12.09.09 10:41

    전 빅맥이 가장 맛있더군요 거의 20년 가까이 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9.09 11:14

    빅맥.상하이.더블쿼터 빅3죠ㅋ

  • 12.09.09 11:04

    흐규흐규 난 그냥 상스치만 먹을래여

  • 12.09.09 11:05

    대체로 다들 좋아하시는데 저에겐 베스트는 아니었습니다 전 패티가 넘 촉촉해서. 이름은 까먹었는데 마이애미에서 먹었던 수제버거 생각나네요 ㅎㅎ

  • 12.09.09 11:51

    아.. 점심에 맥이라도 가야하나...;

  • 12.09.09 12:12

    이 글 보구 버거킹 치즈와퍼 먹으러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 12.09.09 12:21

    인앤아웃이 그렇게 맛있나요..? 미국에 있을때 한 열번은 넘게 먹어봤는데 그냥 보통 햄버거보다 맛있는고 더 신선한 정도였는데; 그나저나 저 감자는 침넘어가네요 -ㅠ-.. 저 치즈 소스는 정말 예술이죠..

  • 12.09.09 13:46

    햄버거라면 뭐든 다 좋네요 ㅋㅋ

  • 12.09.09 14:15

    버거킹이 최고네요ㅋ

  • 12.09.09 14:34

    먹고 나서 푸쉬업 100회 풀업 100회 스쿼트 100회 3세트 아시죠??? 더 중요한건 이겁니다

  • 작성자 12.09.09 14:36

    앗 르브론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카톡으로 전해주신 가르침 감사해요
    운동해야 되는데 ㅜㅜ

  • 12.09.09 15:56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의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어머님 모시고 매일 갔습니다.

  • 12.09.09 16:17

    제 혀가 이상한 건지 전 인앤아웃 버거가 뭐가 그리 맛있는 건지 잘 모르겠던데;;;

  • 12.09.09 17:28

    3파운드햄버거 패티맛을 잊을수가 없더군요. 한국에선 아직까진 롯데리아 불고기버거가 제일인것 같네요

  • 12.09.09 18:02

    전 배고팠을때 먹은 햄버거.

  • 12.09.09 22:20

    전 둘다 먹어봤는데, 인앤아웃이 제겐 베스트입니다. 맛 자체는 저것도 맛나는데, 솔직히 그렇다고 30-40분 줄서가며 먹고 싶진 않더라고요. 워낙 맛있다길래 첨엔 줄서서 먹었지만..
    그에 비해 인앤아웃은 언제가도 바로바로 사 먹을수 있고, 게다가 인앤아웃은 지점이 많아서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더 싸고. 가격과 접근성, 맛 여러가지를 봤을때 인앤아웃이 제겐 최고더라구요.

  • 12.09.11 21:04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재료의 신선함은 넘사벽. 예전 인앤아웃 마니아로써 보증합니다. 지금은 한국이라 침만 꼴깍 삼키네요.
    학창시절 너무 인앤아웃을 좋아해서 알바까지 했었더랬죠. 모든 씨크릿 메뉴 뿐 아니라 제가 개발해서 먹기도 하고, 패티 뒤집는 주방장?에 따라서 패티의 육즙 정도가 달라져서 나중에서는 주방장 출근 날짜 시간에 맞춰서 사먹으러 가기도 할 정도로 좋아했었네요.

    인앤아웃이 강조하는게 1. 재료의 신선함, 2. 청결, 3. 친절 인데 무엇보다 가격대비 식재료 수준은 넘사벽일 듯 싶습니다. 냉동고 자체가 없고 워낙에 수요가 많아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3일이면 모든 식재료가 바닥을 치니 항상 신선함을 유지

  • 12.09.11 21:09

    할 수 있죠. 인앤아웃 모든 식재료가 다 신선하고 퀄러티가 높지만 특히 토마토는 진짜 따로 돈주고 사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알이 하나하나가 어찌나 크고 탱탱한지...나중에 가서 tomato on the side please~하시면 서비스로 몇 슬라이스 내줄꺼예요. 인앤아웃 아메리칸 치즈 완전 두꺼운 걸 쓰기 때문에 더블더블의 느끼함을 중화시줘서 아주 궁합이 좋아요.... 아 말하면서 침 꼴깍 넘어가네요 ㅠ.ㅠ

    학생때 돈 없고 배고플땐 프라이스 반쯤 먹고 식었다고 다시 달라고 하면 묻지도 않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새로 하나 다시 담아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도 최고.

  • 12.09.11 21:12

    가을새님의 디테일한 설명에 저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정말 매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같은 페이보릿이었는데. ㅎ

  • 12.09.10 13:50

    전 KFC 징거버거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 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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