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다 먹어봤는데, 인앤아웃이 제겐 베스트입니다. 맛 자체는 저것도 맛나는데, 솔직히 그렇다고 30-40분 줄서가며 먹고 싶진 않더라고요. 워낙 맛있다길래 첨엔 줄서서 먹었지만.. 그에 비해 인앤아웃은 언제가도 바로바로 사 먹을수 있고, 게다가 인앤아웃은 지점이 많아서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더 싸고. 가격과 접근성, 맛 여러가지를 봤을때 인앤아웃이 제겐 최고더라구요.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재료의 신선함은 넘사벽. 예전 인앤아웃 마니아로써 보증합니다. 지금은 한국이라 침만 꼴깍 삼키네요. 학창시절 너무 인앤아웃을 좋아해서 알바까지 했었더랬죠. 모든 씨크릿 메뉴 뿐 아니라 제가 개발해서 먹기도 하고, 패티 뒤집는 주방장?에 따라서 패티의 육즙 정도가 달라져서 나중에서는 주방장 출근 날짜 시간에 맞춰서 사먹으러 가기도 할 정도로 좋아했었네요.
인앤아웃이 강조하는게 1. 재료의 신선함, 2. 청결, 3. 친절 인데 무엇보다 가격대비 식재료 수준은 넘사벽일 듯 싶습니다. 냉동고 자체가 없고 워낙에 수요가 많아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3일이면 모든 식재료가 바닥을 치니 항상 신선함을 유지
할 수 있죠. 인앤아웃 모든 식재료가 다 신선하고 퀄러티가 높지만 특히 토마토는 진짜 따로 돈주고 사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알이 하나하나가 어찌나 크고 탱탱한지...나중에 가서 tomato on the side please~하시면 서비스로 몇 슬라이스 내줄꺼예요. 인앤아웃 아메리칸 치즈 완전 두꺼운 걸 쓰기 때문에 더블더블의 느끼함을 중화시줘서 아주 궁합이 좋아요.... 아 말하면서 침 꼴깍 넘어가네요 ㅠ.ㅠ
학생때 돈 없고 배고플땐 프라이스 반쯤 먹고 식었다고 다시 달라고 하면 묻지도 않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새로 하나 다시 담아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도 최고.
첫댓글 여기 일단 가격이 싸서 좋더군요
뭐 입맛이 다 제각각이니까요. 와이프는 쌕쌕이가 인앤아웃보다 더 좋다네요.
가격대가 얼마정도하죠? 괜찮으면 한번 가보고싶은데....
싼건 6불대
가장 비싼건 8불대 그러더라구요
대충 빅맥이랑 가격 비슷한데 퀄리티는 훨씬 낫습니다.
이건 한국에서는 안팔죠~?
전 빅맥이 가장 맛있더군요 거의 20년 가까이 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빅맥.상하이.더블쿼터 빅3죠ㅋ
흐규흐규 난 그냥 상스치만 먹을래여
대체로 다들 좋아하시는데 저에겐 베스트는 아니었습니다 전 패티가 넘 촉촉해서. 이름은 까먹었는데 마이애미에서 먹었던 수제버거 생각나네요 ㅎㅎ
아.. 점심에 맥이라도 가야하나...;
이 글 보구 버거킹 치즈와퍼 먹으러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인앤아웃이 그렇게 맛있나요..? 미국에 있을때 한 열번은 넘게 먹어봤는데 그냥 보통 햄버거보다 맛있는고 더 신선한 정도였는데; 그나저나 저 감자는 침넘어가네요 -ㅠ-.. 저 치즈 소스는 정말 예술이죠..
햄버거라면 뭐든 다 좋네요 ㅋㅋ
버거킹이 최고네요ㅋ
먹고 나서 푸쉬업 100회 풀업 100회 스쿼트 100회 3세트 아시죠??? 더 중요한건 이겁니다
앗 르브론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카톡으로 전해주신 가르침 감사해요
운동해야 되는데 ㅜㅜ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의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어머님 모시고 매일 갔습니다.
제 혀가 이상한 건지 전 인앤아웃 버거가 뭐가 그리 맛있는 건지 잘 모르겠던데;;;
3파운드햄버거 패티맛을 잊을수가 없더군요. 한국에선 아직까진 롯데리아 불고기버거가 제일인것 같네요
전 배고팠을때 먹은 햄버거.
전 둘다 먹어봤는데, 인앤아웃이 제겐 베스트입니다. 맛 자체는 저것도 맛나는데, 솔직히 그렇다고 30-40분 줄서가며 먹고 싶진 않더라고요. 워낙 맛있다길래 첨엔 줄서서 먹었지만..
그에 비해 인앤아웃은 언제가도 바로바로 사 먹을수 있고, 게다가 인앤아웃은 지점이 많아서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더 싸고. 가격과 접근성, 맛 여러가지를 봤을때 인앤아웃이 제겐 최고더라구요.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재료의 신선함은 넘사벽. 예전 인앤아웃 마니아로써 보증합니다. 지금은 한국이라 침만 꼴깍 삼키네요.
학창시절 너무 인앤아웃을 좋아해서 알바까지 했었더랬죠. 모든 씨크릿 메뉴 뿐 아니라 제가 개발해서 먹기도 하고, 패티 뒤집는 주방장?에 따라서 패티의 육즙 정도가 달라져서 나중에서는 주방장 출근 날짜 시간에 맞춰서 사먹으러 가기도 할 정도로 좋아했었네요.
인앤아웃이 강조하는게 1. 재료의 신선함, 2. 청결, 3. 친절 인데 무엇보다 가격대비 식재료 수준은 넘사벽일 듯 싶습니다. 냉동고 자체가 없고 워낙에 수요가 많아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3일이면 모든 식재료가 바닥을 치니 항상 신선함을 유지
할 수 있죠. 인앤아웃 모든 식재료가 다 신선하고 퀄러티가 높지만 특히 토마토는 진짜 따로 돈주고 사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알이 하나하나가 어찌나 크고 탱탱한지...나중에 가서 tomato on the side please~하시면 서비스로 몇 슬라이스 내줄꺼예요. 인앤아웃 아메리칸 치즈 완전 두꺼운 걸 쓰기 때문에 더블더블의 느끼함을 중화시줘서 아주 궁합이 좋아요.... 아 말하면서 침 꼴깍 넘어가네요 ㅠ.ㅠ
학생때 돈 없고 배고플땐 프라이스 반쯤 먹고 식었다고 다시 달라고 하면 묻지도 않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새로 하나 다시 담아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도 최고.
가을새님의 디테일한 설명에 저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정말 매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같은 페이보릿이었는데. ㅎ
전 KFC 징거버거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아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