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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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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제주 밤까지 비, 내륙엔 소나기…무더위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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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수배자, 1년 도주극 '끝'…대전-울산 경찰 공조 모범 사례
https://www.news1.kr/local/ulsan/6270543
❏ 24시간 경찰·구급대 상주... 경남 첫 주취자보호센터 문 열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616200003455?did=NA
- 김해에 24시간 주취자보호센터 개소…'도민 안전·치안 효율'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48600052?input=1195m
❏ 경기북부경찰, 가상공간서 버츄얼 스트리머와 범죄예방 홍보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270130
■ "완전범죄는 없다"...일본 밀항한 '1395억 사기범' 끝까지 쫓은 유명근 경사 [넘버112]
https://www.fnnews.com/news/202608251111528233
■ 보이스피싱 '김미영 팀장' 잡았던 베테랑 경찰, 은행원이 된 까닭은?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415300001742?did=NA
■ [경찰 열전] “처음부터 사건 나지 않도록”…범죄예방 설계하는 동작경찰서 김지우 경사·고태운 경장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6010008983
❏ 고개 숙인 행안장관, 경찰지휘부...“장기 실종사건 전국 점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35
❏ 경찰, 최근 3년 종결 실종사건 31만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금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6001203
❏ 부실수사·사건 암장 논란에…警, 사건 무작위 배당·재수사 요구권 도입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3778?ref=naver
■ 구멍난 내부 통제에 사후 수습만 반복…13만 경찰 전례 없는 ‘시험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844.html
■ 장윤기·장미란 사건 '부실 경찰 여론'에 사기 바닥…"경찰이라 말 못해" / 실종법 부재 등 법 사각지대…"시스템 개선 논의해야 할 때" / "국민 생명 정쟁 대상 돼선 안 돼…경찰 비난할 게 아냐" 목소리도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69761
■ 연이은 부실수사에 경찰 '신뢰위기'…자체 개혁만으로는 한계
https://www.mt.co.kr/society/2026/08/26/2026082609281853674
■ 형사·여청 오락가락 이원화…경찰 실종수사 '실종' / 지난 20여년간 형사·여성청소년 오가 / 어금니 아빠·한강 대학생 사망에 '핑퐁' / 예방은 여청, 수사는 형사…대응 미흡 지적
https://news.tf.co.kr/read/life/2358458.htm
❏ 실종경보 문자 5년째…성인 실종자 법적 근거 없어 보낼 수 없어 / 실종경보문자 2021년 6월부터 시행…대상 18세 미만 아동, 치매 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 제한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4272018245
❏ 성인 실종 사망률, 아동의 4배… “고위험군 수사 의무화를” / ‘제2 장미란 막을 법’ 제정 시급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27/20260827003002?wlog_tag3=naver
❏ 성인은 실종돼도 '가출인'..."예규 아닌 법으로 경찰 책임 규정해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6000595
■ "허위 종결 경찰이 범인이다" "장기매매 조직도 연루"…무차별 확산되는 '제주괴담'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2615540099572
❏ "성인 실종=외출 아님 가출?"…위험도 판단 기준이 '경찰의 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3822
❏ "경찰이 찾아 주질 않으니"…경찰 대신 탐정 찾는 실종자 가족 /
경찰, 성인 실종자 수사 미진…사설탐정 의뢰 증가 / 경찰이 '잘 지낸다'는 말만 전하니 답답해서 찾아와" / 전문가 "성인실종법 제정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7056664555125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 "타살 가능성 51.1%"…'장미란 씨 사망 사건' 프로파일러 분석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26155007pLs
❏ 김민석 직접 꼽은 '경찰 6대 폐단'…"개혁안 진작 요청했지만"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4998
❏ 與 “경찰 6대 폐단 뿌리뽑겠다” VS 野 “보완수사권 부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6411&cp=nv
❏ 국힘 "경찰청장 조속 임명"…자체 경찰개혁안 마련 착수
https://news.tf.co.kr/read/ptoday/2358212.htm
■ "일선 뺑뺑이가 유착 방지책?"…경찰 '강제 순환인사' 갈등 확산 / '향찰' 쇄신책으로 순환인사 확대…내년 상반기 시행 목표 / 일선 "개인 비리 문제에 조직 연좌제…근본 대책 아냐" 반발 / 전문가 "지역 수사 전문성 저하 우려…내·외부 통제 우선"
https://www.nocutnews.co.kr/news/6568770?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27050108
❏ ‘전관예우’ 이어 ‘전경예우’ 시대오나···변호사 자격 퇴직 경찰관 잇단 로펌행 우려 / 대형 로펌, 경찰 출신 변호사 적극 영입 나서 / “요즘은 수임 사건 관련 경찰 대상 친분조회도” / 퇴직 경찰관 입김, 수사 공정성 해칠 가능성 / “공직자윤리법 개정하고 조직 내 보상 강화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539011#ENT
■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헌재 정식 판단받는다 / 국민의힘 청구 사건 전원재판부 회부 / "검사 영장청구권·권력분립 원칙 침해" 주장 / 10월 시행 앞두고 검찰 수사권 폐지 쟁점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613340000869?did=NA
❏ ‘중수청장 국회 인사청문’ 국회법·인사청문회법 본회의 통과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383
❏ 중수청장 인사청문회법 법사위 통과…여야, 檢수사권 공방 / 與 "형사체계 선진화"·국힘 "보완수사권 검토해야"…방송법 두고도 신경전 / 법원행정처장 "대통령 재판 진행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게 개인적 판단"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080451001?input=1195m
❏ 초대 중수청장 국민 추천 마감…"출신보다 수사력·통솔력·중립성 중요"
https://www.mt.co.kr/society/2026/08/26/2026082614052886395
■ 윤희근 前경찰청장,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무마' 이첩에 발끈 / "황당무계한 피의사실 적용…경찰에 미루지 말고 스스로 마무리하라"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06200064?input=1195m
❏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허위공문서작성죄 등 혐의 국토부 공무원 송치
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826_0021411214
■ 마약 추적 끝까지…'던지기 수법' 외국인 15개월만에 체포해 구속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51500063?input=1195m
❏ 경산서 유학생 살해한 中 국적 대학 강사, 수사 혼선 노렸나…실종 신고에 여장까지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26/20260826500226?wlog_tag3=naver
■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인형 약 750개 훔친 14세 여학생 3명 체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06
❏ 대법, ‘서부지법 난동 사태’ 주동자 5명에 11억 손배소…“법적 책임 반드시 물어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6/08/26/20260826500270?wlog_tag3=naver
■ 전국 법원에 “사제폭탄 설치” 협박 메일…직원 대피ㆍ재판 차질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341
■ "폭탄 설치" 전국 법원에 테러 협박…발송자는 "일본 출신" 주장
https://www.mt.co.kr/society/2026/08/26/2026082614490436014
■ 서울고법 등 전국 40여개 법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출동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70267
❏ “86억 털렸는데 범인도 모른다?”…짝퉁·해킹에 무너진 ‘알리익스프레스’ 신뢰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27501346?OutUrl=naver
■ 대항병원 개인정보 뚫렸다…"제3자 해킹 공격" / 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문의 내역 등 유출 / "출처 알 수 없는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말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568502?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826035200
❏ 매크로 돌려 BTS 공연까지... 암표 2600장 팔아 4억 챙긴 30대 여성 송치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613270001009?did=NA
■ 검찰, 싸이 의료법 위반으로 약식 기소···수면제 대리 처방·수령 혐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722011#ENT
❏ 젠더폭력·디지털성범죄 ‘솜방망이 처벌’논란…양형기준 개선 포럼 열린다 / 성범죄 양형 준수율 87.6%·디지털성범죄 79.9% / 전체 평균 91.1% 밑돌아 '솜방망이 처벌' 비판 확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6010008997
■ 與 '대법관 퇴임 1개월전 후임 제청' 추진
https://www.mt.co.kr/politics/2026/08/27/2026082620023524820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쇄신안 당내 호응 못 얻어"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7385_36911.html
■ 李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 관측
https://www.fnnews.com/news/202608262312562649
■ 이 대통령, 중앙·지방 ‘원팀’ 강조…“강력한 국토 균형발전 정책 추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2125005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70622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8월27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4279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8월27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4165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27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4255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8월27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4093
< 해외 >
❏ '네팔 대홍수'로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연락두절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827052508kOl
-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정부 오늘 신속대응팀 파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827052113EX4
■ AI 감시카메라 악용에 반발 확산…美중간선거 핵심 쟁점 급부상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26/134548198/1
❏ “여자 탈의실에 트랜스젠더 신입이 불쑥”…美 여경, 경찰서 상대로 200억대 소송
https://www.etnews.com/20260826000292
■ 미 몬태나주서 일가족 8명 사망…가족 만찬서 총기 난사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5234?influxDiv=NAVER
❏ “깜짝 놀랄 준비하세요”… 애플, 폴더블 아이폰 등 내달 9일 발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6618&cp=nv
■ 일본 센다이시 동쪽 바다에서 규모 6.1 지진 발생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270435588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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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배송 시대 온다…닥터나우 '의료판 배민' 도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7261
❏ 아침밥보다 중요했다…'이 시간'에 첫 식사하니 사망 위험 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8907
■ 약이 독이 되는 9가지 상황
1. 음주 중 두통약, 간이 위험하다
음주 도중 또는 직후에 머리가 아파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 때 진통제를 복용하면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하면 간경화가 올 수 있다. 술 마신 다음날 두통약 복용은 상관없다. 그러나 매일 석 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예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피임약 하루 두 알 복용하면 출혈
매일 복용하는 피임약을 깜빡 잊고 다음날 한꺼번에 두 알 복용하면 호르몬 과다로 하혈(下血)을 일으킬 수 있다. 정 불안하면 아침, 저녁 한 알씩 나눠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피임약을 항생제와 함께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져 피임에 실패할 수 있다. 피임약을 비타민E가 든 영양제와 함께 복용하면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3. 박카스는 하루에 한 병만
박카스는 음료가 아니라 의약품이다. 15세 이상 성인 기준 하루 한 병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많이 마시면 카페인 중독이 생길 수 있다. 또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빈 속에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위·십이지장궤양 환자나 파킨슨병 환자도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쌍화탕과 우황청심환, 고혈압환자는 금물
고혈압 환자가 감초 성분을 과다 복용하면 전신이 붓거나 노곤함,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소변이 잘 안 나올 수도 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는 하루 40㎎ 이상 감초 성분 함유된 약 복용을 삼가야 한다. 쌍화탕 한 병에는 감초 성분이 약 25㎎, 우황청심환에는 37~50㎎ 들어있다. 고혈압 환자는 쌍화탕 2병 이상, 우황청심환은 한 알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5. 간장약, 가임기 여성은 피해야
간장약 우루사나 쓸기담 등은 피임약과 같이 복용하면 안 된다. 특히 임신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간장약과 피임약을 함께 복용하면 기형아 출산 위험이 있다. 또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간장약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다. 담도가 완전히 폐쇄된 환자, 심한 간염 환자, 급성 담낭염 환자도 복용해선 안 된다.
6. 종합비타민제, 여성은 하루 4정 미만 복용해야
비타민A가 든 약을 용량 이상 장기 복용하면 탈모, 체중 감소, 피부 건조증이 올 수 있다.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초기 3개월까지 하루 1만 IU(국제 규격) 이상 비타민A를 섭취한 여성은 기형아 출산 위험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시판 중인 종합비타민에는 대개 비타민A가 2000~3000IU가 들어 있으므로 임신부 및 임신 가능성이 높은 여성은 종합비타민을 하루 4~5정 이상 복용해서는 안 된다.
7. 자몽과 고혈압약 함께 먹으면 독성 위험
고혈압 약은 자몽 주스와 함께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고혈압 약 중 암로디핀제제(노바스크 등)와 자몽 주스를 함께 먹으면 약효가 지나치게 증가해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자몽 주스는 약 복용 2시간 지난 뒤에 마셔야 한다. 반면 고혈압 약 중 니카르디핀제제는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약 흡수가 저하되므로 공복에 복용해야 한다.
8. 천식 환자가 초콜릿 먹으면 두통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쓰이는 기관지 확장제(테오필린)와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에는 비슷한 성분이 들어 있다. 약과 초콜릿을 함께 먹으면 약을 두 배로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 기관지 확장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초콜릿을 먹은 뒤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민감한 사람은 현기증이나 불면증을 겪을 수 있다.
9. 소화제·감기약·변비약과 우유는 상극
소화제, 감기약, 변비약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약 성분이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우유가 몸 속에서 약 성분이 나타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항생제와 제산제 또는 철분을 함유한 비타민을 함께 먹어도 항생제의 약효가 없어진다. 철분이 항생제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철분이 든 비타민은 항생제 복용 후 2시간 지나서 먹는 것이 좋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