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의 배경이 된 박경리의 소설 최첨판댁.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의 누런들판
한복판에 있는 부부송을 담기 위해 이른
아침에 하동 스카이워크 스카이웨이를
찾았지만 9시 반에 입장을 한다고 한다.
최첨판댁 가는 길 옆에 전망대가 있어서 잠시
차를 주차하고 바라보는 바둑판 같은 넓은 들판
가운데 부부송나무가 한눈에 들어 온다
동정호 호수 가운데 섬에는 핑크믈리가
더욱 호수를 돋보이게 해주는 듯 합니다.
9시 반이 다되서 스카이워크 를
제일 먼저 들어 갔답니다.
스카이웨이안에 들어 와서 다시
한번 들판을 바라 보면서.....찰칵.
섬진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스카이웨이 안에 있는 커피숍
커피숍에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들....
섬진강을 바라 보면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입에서 살살 녹는 꿀맛!!
동정호생태습지
다시 내려와서 동정호 생태습지로 들어 오면서
제일 먼저 반기는 풍물놀이 하는 꼭두각시들....
주민들이 하나 하나 정성이 깃든 모습들이랍니다.
참 재밋죠?
옛날 어린 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하동군 옥종면에는 딸기가 유명한가봐요^
내년에는 하동세계 茶 엑스포에 초대 합니다.
내년에 또 한번 茶 축제에 꼬오옥 와 봐야 겠네요^
2023년 하동 세계 茶 엑스포 성공 개최를 응원 합니다^핫팅!!
동정호의 빨간 출렁다리를 건너면
섬 둘레의 꽃무룻은 많이 시들어 가고
있었고 핑크믈리는 한창이랍니다.
분수도 힘차게 하늘을 향해 뻗어 오르고......
호수 둘레의 나무는 물위에 반영되는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랍니다.
들판을 한 바퀴 돌고
다음코스 김제벽골제로.....
첫댓글 섬진강 출렁이는 물결이 눈에 선합니다.
아름다운 들판 함께 보는듯 하네요
잘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