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육신의 소욕에 자유할 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세상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육신의 소욕에 빠져서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것들이나 느껴지는 것들은 실상이 아니고 허상임에도 우
리들은 이러한 것들에 환호를 하면서 살아가고 즉 보이고 느껴지기에 육신의 소욕이 허상임에도 실상으로 느끼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지금 세상을 사랑하는 음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부랴 부랴 영의 생각으로 방향
을 틀고 예수님 앞에 엎드릴 때가 있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모두 세월이 가거나 시간이 지나면 낡고 닳고 닳아서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
만 영의 세계는 영원토록 동일하게 보존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도 있었고 시방도 있고 장차 오실 이라고 하십니다
옛날에도 그대로 있었고 지금도 그대로 있고 장차 먼훗날에도 그대로 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들에게 눈에 보이거나 느끼는 것으로 미혹을 하고 광명의 천사로 위장을 하기에 그러한 마귀의 미혹에서 자
유할 자도 많지 않습니다 저역시도 마귀의 미혹을 많이 받아 봤습니다 환상이 보이고 영음도 들리고 바울이 다메섹에서
체험한 빛이 임하는 것도 똑같이 경험하게 하고 보이고 들리고 느끼게 하는 체험은 모두 마귀의 미혹임을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체험을 하게 해 주셨다고 간증도 하고 그랬습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올바른 복음을
듣고 영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아 내가 예전에 보이고 느끼는 체험을 한 것은 모두가 마귀의 미혹이고 마귀의 인침을 받
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러한 영적인 체험을 모두 배설물로 버리게 되었습니다 즉 말씀이신 예수님 외에는 모든 것이
배설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롬 8장 5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 8장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장 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 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장 8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장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장 10절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롬 8장 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장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롬 8장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벧전 2장 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
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장 10절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
을 얻은 자니라"
우리의 예전 믿음을 뒤돌아 보면 모든 기도가 육신의 소욕을 들어 달라는 것이었고 그러한 육신의 소욕을 이루기 위하는
믿음은 절대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못하기에 우리의 옛 믿음은 마귀에게 충성을 하는 마귀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었
습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두가 죄의 포로가 되어서 사망이 왕노릇을 하는 곳에서 생활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우리들이 빼내심을 받고 그러한 바벨론의 포로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을 하고 새로운 스룹바벨 성전을 축성하
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얻은 결과인 것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