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텍스 : 본인소득내역조회...한국의 일자리 일당들
홈텍스 : 본인 소득 알고 싶은 분들...로그인 공인인증서 필요합니다.
2026년 기준 식당 및 주방 설거지(주방 보조) 일당은 근무 시간, 매장 규모, 지역, 그리고 업무 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다음과 같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2026년 최저시급을 바탕으로 할 때, 단순 설거지 및 주방 보조 시급은 보통 11,000원 ~ 13,000원 선에서 시작하며, 규모가 크거나 야간·주말 근무의 경우 더 높게 책정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파트타임 (4~5시간): 약 60,000원 ~ 80,000원
풀타임 (8시간 기준, 휴게시간 제외): 보통 110,000원 ~ 140,000원 전후 (식대 제공 여부 및 업무 강도에 따라 상이)
예식장, 뷔페, 대형 행사장의 설거지/기물 전담 일당: 주말 단기의 경우 시간당 단가가 높거나 일당 130,000원 ~ 160,000원 이상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근무 형태 및 시간: 오전조, 오후조 등 파트타임인지, 오픈부터 마감까지 종일반인지에 따라 총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업종의 특성:
일반 한식당이나 고깃집은 불판 세척이나 기름때 제거 등으로 인해 육체적 강도가 높아 일당이나 시급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는 편입니다.
카페나 베이커리는 상대적으로 강도가 낮지만 시급제가 일반적입니다.
경력 여부: 주방 경력이 있거나 식기세척기 사용 능숙도, 마감 주방 정리에 익숙한 경우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일당은 구직하시는 지역(번화가 여부)과 매장의 구체적인 조건(근무 시간, 식사 제공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 단기알바 등의 플랫폼에서 실시간 공고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년 기준 주차요원 및 주차장 관리 아르바이트 일당은 근무 시간, 주차장의 규모, 그리고 실외 야외 근무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적인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2026년 최저시급인 10,320원을 바탕으로 산정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파트타임 (약 5~6시간 근무): 보통 60,000원 ~ 80,000원 선
풀타임 (8시간 기준, 휴게시간 제외): 약 85,000원 ~ 110,000원 전후
행사장·병원·예식장 주말 단기 주차요원: 주말 단기의 경우 차량 안내 강도나 근무 시간에 따라 일당 90,000원 ~ 130,000원 이상으로 책정되기도 합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근무 환경 (실내 vs 야외): 백화점, 실내 건물 지하 주차장인지, 혹은 날씨의 영향을 받는 야외 주차장(행사장, 나대지 등)인지에 따라 체감 강도와 급여 차이가 납니다.
근무 시간 및 연장 근무: 교대 근무 여부나 야간·휴일 근무가 포함될 경우 법정 수당이 가산되어 총 일당이 올라갑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금액은 근무하시는 지역과 매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 등의 구직 플랫폼에서 '주차요원' 또는 '주차관리' 공고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동대문 및 남대문 시장에서 원단 옮기기(원단 나르기, 짐꾼, 주방/물류 보조 등) 아르바이트는 무거운 원단 롤(Roll)을 다루는 고강도 육체 노동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단순 알바보다 일당이나 시급이 높게 형성되는 편입니다.
근무 시간, 방식, 물량에 따른 대략적인 일당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단순 시급제로 계산할 때 보통 12,000원 ~ 15,000원 이상으로 시작하며, 체력적인 부담이 커서 단가가 높습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반나절 / 파트타임 (4~5시간): 약 70,000원 ~ 90,000원
풀타임 (8시간 기준, 주간): 보통 120,000원 ~ 150,000원 전후
새벽 시장 및 야간·상하차 집중 근무: 동대문·남대문의 특성상 새벽 시장이나 물량이 몰리는 시즌, 또는 차량 상하차가 포함된 고강도 원단 나르기의 경우 일당 140,000원 ~ 180,000원 이상으로 책정되기도 합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근무 시간대 (주간 vs 새벽/야간): 동대문종합시장 등은 새벽·오전 영업 및 물류 이동이 활발해, 이 시간대에 투입되는 인력은 시급과 일당이 더 높습니다.
이동 수단 및 방식: 단순 매장 안팎이나 건물 간 구루마(핸드카)를 이용한 운반인지, 오토바이·차량 배달이나 적재(상하차)가 함께 포함되는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업무 강도: 원단은 한 롤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계단 이동이 많거나 물량이 폭증하는 시즌(환절기 등)에는 단가가 더 올라갑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일당은 구직 플랫폼(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에서 '동대문 원단', '남대문 짐꾼', '원단 배달', '의류상가 알바'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시거나, 현장 상가(동대문종합시장 등) 구인 공고판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동대문·남대문 시장이나 전통시장에서 손수레(구루마)나 쟁반 등을 이용해 물건을 나르는 재래시장 배달(구루마 배달 / 쟁반 배달) 아르바이트의 일당 수준은 시장 특유의 고강도 육체노동과 장거리 보행 특성이 반영되어 다음과 같이 형성됩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시장 내 단골 상점들을 도보로 오가며 무거운 짐을 나르기 때문에 보통 시급 13,000원 ~ 15,000원 이상으로 책정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반나절 / 오전 파트타임 (약 5~6시간 기준): 보통 90,000원 ~ 110,000원 선
풀타임 (종일반 기준): 시장 상권과 물량에 따라 130,000원 ~ 160,000원 전후
남대문·동대문 등의 전통적인 '쟁반 배달'이나 대형 도매시장 청과·부자재 배달의 경우, 하루에 수만 보를 걸어야 하는 고강도 작업이 많아 전일제 일당이 높게는 150,000원 이상으로 책정되기도 합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근무 시간대 (새벽/오전 집중): 시장 상인들의 영업 준비 시간이나 도매시장 경매 시간에 맞추어 새벽이나 이른 아침부터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 시간대별 단가가 센 편입니다.
이동 수단 및 방식: 손수레나 리어카, 혹은 전통적인 머리에 이거나 쟁반에 받쳐 도보로 배달하는 형태 등 상권의 특성에 따라 체력적 소모가 크며, 이에 비례해 보수 차이가 납니다.
배달 품목의 무게: 의류 부자재, 원단 롤, 청과물 박스 등 짐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일당이 올라갑니다.
💡 참고사항
재래시장 배달 알바는 주로 구직 플랫폼(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에서 '시장 배달', '구루마 배달', '시장 쟁반', '도매시장 보조'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해당 시장 상인회 및 점포에 직접 문의하여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재동이나 고속터미널 등 꽃시장(화훼시장) 배달 및 상하차·매장 보조 일당은 화물의 특성(부피가 크고 파손에 민감함)과 근무 시간대(주로 새벽·이른 오전)에 따라 다음과 같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보통 11,000원 ~ 13,000원 선에서 시작하며, 차량 운전(스타렉스, 1톤 트럭 등)이 포함되거나 대형 상가 물류를 전담할 경우 더 높게 책정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새벽/오전 파트타임 (4~5시간): 약 60,000원 ~ 80,000원
풀타임 (8시간 기준): 보통 110,000원 ~ 140,000원 전후
졸업식 시즌(2월), 어버이날·스승의 날(5월) 등 성수기 특근: 물량이 폭증하고 수요가 몰릴 때는 단가가 올라가 일당 130,000원 ~ 160,000원 이상을 호가하기도 합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운전 면허 및 차량 소지 여부: 단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한 매장 간 픽업/배달인지, 혹은 직접 납품용 차량(스타렉스, 다마스, 1톤 등)을 운전하여 대량 배송을 소화하는지에 따라 일당 차이가 큽니다.
근무 시간대 (새벽 시장 특수): 꽃시장은 이른 새벽(자정~오전)에 거래와 물류가 집중되므로, 야간 및 새벽 시간에 투입되는 인력은 시급 단가가 높습니다.
꽃화물의 특성: 화분이나 생화는 무게가 나가거나 부피가 크고, 특히 꺾이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기 때문에 단순 짐꾼보다 주의가 필요해 기본 페이가 높게 책정되는 편입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공고는 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에서 '양재 꽃시장', '고터 꽃시장 배달', '화훼단지 배달'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시거나, 꽃시장 내 상가 구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시설 경비, 아파트 경비, 그리고 단기 대근(비상 근무) 알바 일당은 근무 형태(주간 전담, 격일제, 행사 경비 등)와 현장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적인 수준은 다음과 같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2026년 법정 최저시급인 10,320원을 바탕으로 산정됩니다.
단기 알바 및 대근(일당직):
일반 주간 주차/안내 및 시설 경비 파트타임 (8시간 기준): 보통 90,000원 ~ 110,000원 전후
아파트 경비 대근(하루 대타 근무) 또는 행사/공사장 경비 일당: 평균 120,000원 ~ 140,000원 이상 (경력이나 현장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
야간 근무나 24시간 격일제 형태의 환산 일당: 정규직이나 계약직의 월급을 일할 계산하거나 야간·휴일 수당이 포함될 경우, 24시간 기준 하루 체류형태는 100,000원 ~ 130,000원 선(휴게시간 제외 실근로 기준)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급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근무 형태 (주간 vs 격일제/24시간): 단순히 낮 시간 동안만 투입되는 주간 전담 경비·안내인지, 혹은 밤샘이나 쪽잠을 자며 대기하는 격일제 근무인지에 따라 실근로 시간과 휴게시간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대근(대타) 여부: 기존 경비원의 휴가나 병가로 인해 급하게 투입되는 '단기 대근'의 경우, 현장 공고에 따라 일당이 조금 더 높게(13만~15만 원선) 책정되기도 합니다.
업무 강도 및 자격증: 일반 안내 성격의 경비인지, 아니면 시설 관리나 보안 관련 자격증(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 등)이 필수로 요구되는 특수·시설 경비인지에 따라 보수가 달라집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공고는 알바몬, 워크넷, 경비·보안 전문 구직 플랫폼 등에서 '경비 대근', '시설경비 알바', '아파트 경비 일당' 등의 키워드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하철역 및 철도 안내 업무(지하철 안전도우미, 혼잡도 관리, 안내원 등)는 주로 서울교통공사나 지자체 공공근로, 또는 민간 용역 형태로 운영되며 급여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공공 및 지자체 관련 안내·안전 인력은 2026년 최저시급(10,320원) 또는 지역별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책정되어 보통 시간당 10,320원 ~ 12,000원 선입니다.
시간제 및 단기 일당:
파트타임/시간제 근무 (출퇴근 혼잡 시간대 등 하루 3~4시간 집중 근무): 보통 40,000원 ~ 50,000원 전후
풀타임 일당 (8시간 기준): 약 85,000원 ~ 100,000원 전후
2. 주요 형태별 급여 특징
서울교통공사 등 지하철 안전도우미 (혼잡 역사 지원):
출퇴근 시간대나 특정 기간 동안 역사 혼잡도 완화 및 질서 유지를 위해 투입되는 단기 일자리의 경우, 월 단위 계약(시간제)으로 운영되어 대략 월 160만 원 ~ 170만 원 수준(파트타임 형태)으로 지급되기도 합니다.
노인 일자리 및 공공 근로 안내 도우미: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하철 안내 도우미의 경우 주로 주 3~4회, 하루 3시간 정도 근무하며 월정액 형태(약 29만 원 선)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참고사항
지하철·철도 안내 관련 일자리는 일반 사설 알바몬/알바천국보다는 서울교통공사 채용 공고, 각 지역 교통공사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및 시·구청 공공일자리 공고를 통해 주로 모집하므로 해당 기관의 채용란을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하철역이나 철도역과 달리, 일반 민간 건물(상가 빌딩,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원룸촌 등)에 자판기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은 일반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반 건물에서 자판기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 건물 자판기 운영 방식
개인 창업 및 자율 설치:
철도·지하철처럼 공사나 공공기관의 독점 입찰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자판기를 직접 구매(또는 렌탈)한 뒤, 건물의 소유주(건물주)나 관리사무소·관리단과 협의하여 자판기 설치 공간을 임대(자리세 계약)하면 됩니다.
계약 및 임대료 구조:
보통 건물 1층 로비, 복도, 휴게실, 주차장 출입구 등 유동인구나 체류 인원이 있는 유휴 공간을 활용합니다.
건물주에게 매달 고정 자리세(임대료)를 지불하거나, 발생하는 매출의 일정 비율(예: 10~20%)을 수수료로 나누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습니다.
2.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입지 조건 (상권):
상주 인원이 많은 오피스 빌딩,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스터디카페나 코인세탁소 건물, 학생들이 많은 원룸촌 건물이 유리합니다.
판매 품목 선정:
음료수 자판기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무인 간식(스낵) 자판기, 샐러드 자판기, 혹은 소형 용품 자판기 등 건물 특성에 맞는 품목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 편의성:
개인이 직접 운영할 경우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방문해 상품을 채워 넣고(보충), 현금/카드 정산 및 기기 관리를 직접 해야 하므로 동선이 가까운 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민간 건물에 자판기 한 대를 설치해 운영할 때, 한 달에 벌어들이는 수익은 입지(장소)와 유동인구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대략적인 평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인 자판기 한 대당 월 수익 구조
총 매출액: 일반적인 중소규모 오피스 빌딩, 아파트 로비, 원룸촌 등 무난한 입지 기준 월 30만 원 ~ 80만 원 전후의 매출이 발생합니다.
상품 원가 및 지출 (전기세, 자리세 등):
음료나 스낵 등의 상품 원가는 보통 매출의 40% ~ 50% 수준입니다.
건물주에게 지급하는 자리세(임대료) 또는 수수료(매출의 10~20% 혹은 고정 3~5만 원)와 자판기 가동에 드는 전기세(월 2~4만 원 선)가 지출됩니다.
실제 순수익:
1대당 순수익은 입지가 평범할 경우 보통 10만 원 ~ 30만 원 안팎을 기대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유동인구가 매우 많거나 24시간 수요가 받쳐주는 곳(예: 고시원, 대형 독서실, 코인세탁소 내부 등)은 순수익이 4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2. 수익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
설치 장소 (입지): 자판기 사업은 '자리'가 매출의 90% 이상을 좌우합니다. 눈에 잘 띄고 사람들이 오래 체류하거나 목이 마르기 쉬운 동선(엘리베이터 앞, 건물 주 출입구, 휴게실)에 있어야 합니다.
상품 구성: 단순 캔 음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이온음료, 물, 에너지드링크, 혹은 간단한 간식(스낵)을 복합적으로 넣을 수 있는 멀티 자판기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수(규모): 자판기는 통상 1대만 운영할 경우 투자 시간 대비 효율이 낮아, 보통 최소 2~3대 이상을 여러 건물에 분산 배치해 세트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민간 건물에 자판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기기 대여비(월 렌탈료)는 자판기의 종류, 크기, 그리고 추가 기능(카드결제기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1. 자판기 종류별 평균 월 렌탈료
소형 커피 자판기 (믹스/원두):
월 30,000원 ~ 70,000원 선 (간단한 사무실이나 소규모 휴게실용)
음료 전용 자판기 (캔·페트병):
월 150,000원 ~ 250,000원 전후
멀티 자판기 (음료 + 과자·스낵 복합형):
월 200,000원 ~ 350,000원 전후 (대형 상가나 학원, 독서실 등에서 주로 선호)
2. 렌탈 계약 시 꼭 확인해야 할 점
의무 재료 구매 조건 ("무상 렌탈"의 함정):
간혹 월 렌탈료가 터무니없이 저렴하거나 "공짜 렌탈"을 내세우는 곳이 있습니다. 이는 지정된 업체의 재료(원두, 음료 등)를 시중가보다 비싸게 강제로 구매해야 하는 조건이 걸려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재료 가격을 꼭 함께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초기 비용 및 계약 기간:
보통 계약 시 보증금(10만~30만 원 선)이 발생하며, 의무 사용 기간(보통 1~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S 및 유지보수 포함 여부:
렌탈 비용 안에는 기계 고장 시 무상 수리나 정기 점검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개인이 직접 구매해 운영하는 것보다 고장 대응 측면에서 수월합니다.
동대문 및 남대문 시장에서 공장, 가게, 쇼핑몰 간의 물건 나르기(의류, 사입 보조, 짐꾼 등) 아르바이트 일당은 이동 거리, 짐의 부피와 무게, 그리고 근무 시간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적인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평균 일당 및 시급 (2026년 기준)
시급 기준: 보통 시간당 13,000원 ~ 15,000원 선으로 시작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및 일당:
반나절 / 파트타임 (4~5시간): 약 70,000원 ~ 100,000원 전후
풀타임 (8시간 기준, 주간): 보통 120,000원 ~ 150,000원 선
새벽 시장 집중 근무 및 물량이 많은 성수기(시즌 바뀔 때): 무거운 의류 봉투나 원단 롤을 대량으로 오르내리는 고강도 작업의 경우 일당 140,000원 ~ 180,000원 이상으로 책정됩니다.
2. 급여 및 업무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운송 수단 (손수레 vs 오토바이/차량): 단순히 손수레(구루마)를 끌고 근처 공장과 가게, 쇼핑몰 매장을 도보로 오가는 형태인지, 혹은 오토바이 뒤에 짐을 싣거나 차량 배송(상하차 포함)을 함께 하는지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근무 시간대 (새벽 vs 주간): 동대문 도매시장의 특성상 새벽~이른 아침 시간에 물동량이 몰리기 때문에, 해당 시간대에 투입되는 인력은 시급과 일당이 더 높게 형성됩니다.
취급 품목의 무게: 가벼운 티셔츠나 샘플 위주의 쇼핑몰 물건 나르기보다, 두꺼운 외투(겨울 패딩 등)나 수십 장이 든 무거운 의류 봉투, 원단 롤을 계단으로 나르는 작업일수록 체력적 부담이 커 일당이 올라갑니다.
💡 참고사항
정확한 공고는 알바몬, 알바천국, 당근마켓 등의 플랫폼에서 '동대문 짐꾼', '남대문 물류보조', '의류 도매 사입보조', '상가 짐나르기'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시거나, 상가 현장(동대문종합시장, 디오트, 청평화 등)의 구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블로그 업로드 말고도 일당에 관한 사이트
컴안에 있는 곳에 모두 알아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예술인 중위소득과 행복주택
예술인 자격으로 행복주택에 입주할 때는 일반적으로 청년(사회초년생) 계층 또는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등의 자격 요건을 적용받게 됩니다. 행복주택은 소득이 '이하'여야 들어갈 수 있는 제도로, 하한선(얼마 이상 벌어야 하는가)보다는 상한선(얼마 이하로 벌어야 하는가) 기준이 핵심입니다.
1. 소득 기준 (상한선)예술인(청년 계층 기준 등)이 행복주택에 신청할 때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여야 합니다. 1인가구: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 2인가구: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10% 이하 (부부 모두 소득이 있는 경우 등은 상향 적용되기도 함) 3인 이상 가구: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
※ 예술인 공급 유형 및 지역에 따라 신혼부부 특화형이나 통합공공임대 등으로 공급될 경우 일반공급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등)이 적용되기도 하므로, 구체적인 공고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 예술인 주요 입주 요건 소득 상한선 외에도 예술인 공급 건이나 청년 계층으로 지원할 때 공통적으로 충족해야 하는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무주택세대구성원일 것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이 총 5년 이내일 것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인 이면서 소득 활동 기간 5년 이내 조건 등이 주로 적용) 자산 및 자동차 기준 충족 (총자산 및 개별 자동차 가액이 일정 금액 이하이어야 함)
💡 요약하자면: 행복주택은 최저 소득 요건(하한선)으로 인해 입주가 제한되는 경우는 없으며, 소득이 아예 없거나 적더라도 상한선(1인가구 기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20% 이하) 이내에만 들면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정확한 소득 액수는 가구원 수 및 매년 발표되는 통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심 있는 지역의 LH 청약플러스나 SH 등 공고문을 통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행복주택 공급 시 적용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기준(세전 금액)입니다. 예술인(청년 계층 등)이 주로 적용받는 1인가구 120% 기준 및 기타 가구원수별 상한선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상한선 (세전 기준)
| 가구원수 | 100% 기준 | 110% 기준 | 120% 기준 (1인 가구 적용 등) |
| 1인가구 | 3,813,363원 이하 | 4,194,699원 이하 | 4,576,036원 이하 |
| 2인가구 | 5,866,270원 이하 | 6,452,897원 이하 | 7,039,524원 이하 |
| 3인가구 | 8,168,429원 이하 | 8,985,272원 이하 | 9,802,115원 이하 |
| 4인가구 | 8,802,202원 이하 | 9,682,422원 이하 | 10,562,642원 이하 |
2. 핵심 참고 사항최저 소득 제한 없음: 행복주택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제물이므로, 소득이 이 금액 이하이기만 하면 됩니다. 소득이 아예 없거나 적더라도 신청 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
1인가구 가산 적용: 1인가구의 경우 청년 계층 등으로 신청 시 100%가 아닌 120% 기준(월 약 457만 원 이하)이 적용되어 소득 기준이 완화됩니다.
예술인 활동 소득 산정: 예술인의 경우 프로젝트성 수입이나 프리랜서 소득 등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근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기준으로 위 월평균 소득 금액과 비교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해마다 틀릴때 예술인 소득으로 행복주택 가능수위
예술인 신분으로 행복주택에 지원하실 때는 소득이 매년 들쑥날쑥하더라도 보통 신청 직전년도의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를 받게 됩니다. 행복주택 공급 대상(청년, 신혼부부, 예술인 등)에 따라 기준이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소득 산정 기준 (해마다 소득이 틀릴 때)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프리랜서나 예술인처럼 수입이 매년 불규칙한 경우, 공공임대주택 심사 시에는 국세청에 신고된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통해 신청 연도의 직전년도 총 소득을 월평균으로 환산해 판단합니다. 따라서 특정 해에 소득이 일시적으로 높았더라도, 기준이 되는 해의 소득이 요건 이내라면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2. 허용 소득 수위 (가능 수위)
행복주택의 일반적인 소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기준: 해당 세대(또는 신청자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원 수별 가산:
1인가구: 보통 20%p를 가산하여 120% 이하까지 허용됩니다. (예: 청년 1인가구의 경우 일반 기준보다 완화된 120% 선 적용)
2인가구: 110% 이하 등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 금액이 달라집니다.
3. 예술인 인정 요건
소득 증빙 외에도 행복주택 내 예술인 공급 유형이나 관련 지원 주택을 신청하려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어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자격 검증을 위해 몇 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1인가구이신가요, 아니면 세대원이 있으신가요?
지원하시려는 행복주택의 구체적인 공급 대상 유형(예: 청년, 신혼부부, 예술인 특화 등)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