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국민평균 IQ가 가장 높은 나라들은 한자문화권이다. 한자와 한글을 같이 쓰면 뇌의 여러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연구도 있다. 한자를 배우면 어휘력이 풍부해져 교양인이 되고 평균수명 평균소득도 높아진다(OECD 보고서). 인간은 어휘력 만큼만 출세한다고 한다.
동물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건 고래를 잡아먹는 범고래이다. KILLER WHALE은 백상어를 죽이지만 인간을 공격한 기록은 없다(수족관에선 조련사를 죽인 사례가 있다).
한국보수의 치명적 실수는 언어가 인간존재에 끼치는 전면적 영향력에 무지하여 편의적으로 한자를 배제, 한국어를 반신불수로 만들어 국민교양의 바탕을 무너뜨린 점이다. 문해력 문제를 통탄하면서도 한자를 배우면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는 것은 한글우상숭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표음문자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표의문자 한자의 도움을 받을 때 더욱 빛난다. 언어가 존재의 집이라면 한자를 포기한 한국인의 정신은 비새는 집에서 살고 있다. 비새는 정신을 가진 부자는 오래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