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추린아침뉴스☆
●09월03일 화요일 간추린아침뉴스 입니다.●
■한·태국, 지소미아 체결...국장급 공동워킹그룹도 구축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3국 해외 순방 첫 국가인 태국에서 한·태국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체결했다.
■조국, ‘사상 최초’ 청문회 대신 기자회견…“어떤 질문도 사양 않겠다”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장관 후보자로서는 사상 최초로 2일 오후 3시30분 국회 청문회 대신 대국민 기자회견을 연다. 조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무산으로 민주당에 기자회견을 요청했다”며 “의혹에 대해서는 어떤 질문도 사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美·中, 주말사이 '맞불 관세'...9월 무역협상 '출구'가 안보인다.. 미국과 중국이 지난 1일 맞불 관세를 놓으면서 이달 중으로 예정된 워싱턴 미중 무역협상에 적신호가 켜졌다. 협상 재개 여부는 물론, 협상이 성사되더라도 합의가 도출될 수 있을지 안갯 속이다.
■"유류세 인하 종료 첫날, 주유소 36%가 휘발윳값 올려" 유류세 인하 종료 첫날인 지난 1일 전국 주유소의 36%가 휘발유 가격을 인상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정유 4사 중에서는 GS칼텍스 주유소의 42%가 휘발유 가격을 인상해 인상한 주유소가 가장 많았다. 서울 지역에서는 주유소의 56%가 이날 휘발유 가격을 올렸다.
■20대 여성, 자동차튜닝숍서 대형견에 목·어깨 등 물려.. 20대 여성이 자동차 튜닝숍에서 화장실에 가다 대형견에 물려 큰 상처를 입었다. 2일 경북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5시 40분께 충남 보령시 한 자동차 튜닝숍에서 A(24)씨가 대형견 말라뮤트에 목, 등, 어깨 등을 물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 자료제공 : https://band.us/n/a2a1191a16E6O
■한국 최근 4년 합계출산율 평균 1.11명…201개국 중 최하위.. 통계청이 지난 2018년 2월 27일 발표한 '2018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작년 합계출산율이 0.98명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 1명 아래로 줄어들었단 뜻이다
■대구 경상여고 강당서 학생들 가스 흡입…50여명 병원 치료.. 일 오전 10시 49분께 대구 북구 침산동 경상여고 강당에서 학생들이 가스 냄새를 맡고 구토증세를 보이는 사고가 발생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초 신고 때 학생 7명이, 정오께는 학생 10명이 추가로 구토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야대 등 21개大 신입생 '학자금 대출·국가장학금' 제한.. 경주대·부산장신대·신경대·제주국제대·창신대·한국국제대·한려대·광양보건대·동부산대·서해대·영남외대·웅지세무대 등 12개 대학의 2020학년도 신·편입생은 국가장학금 Ⅰ·Ⅱ유형과 학자금 대출이 모두 제한된다.
■근로·자녀장려금 473만가구에 5조300억원 6일까지 지급..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둘 다 받는 가구를 1가구로 따진 순가구 기준으로는 410만가구가 혜택을 받게 됐으며, 가구당 평균 수급액은 122만원으로 작년 대비 1.5배 증가했다. 가구별로 맞벌이 가구는 173만원, 홑벌이 가구는 172만원, 단독가구는 87만원이었다
■'비문' 박원순, 조국 지키려다 불똥?..."미대→법대 전과한 朴 딸도 조사해라" 대표적 '비문'(비 문재인계) 진영 인사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지키기에 나섰다가 본인 딸의 대학 전과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자료제공☞출처:https://bit.ly/2TD6NRA
■추석 연휴 서울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운행한다.. 우선 귀경객이 몰리는 13∼14일 버스·지하철 막차 운행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한다. 연장 버스 노선은 서울역 등 5개 기차역과 강남터미널 등 4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다.
■태풍 '링링' 발생…이번 주말 한국 강타 가능성.. 링링 태풍은 대만 동쪽 바다, 중국 본토 동쪽 바다를 거쳐 금요일인 6일 오전 9시께 제주도 서귀포 남서쪽 약 390㎞ 부근 바다, 토요일인 7일 오전 9시께 전남 목포 서쪽 약 110㎞ 바다에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 ●2019년 9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인사청문회’ → 2000년 제도 도입 후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거나 부적격 의견에도 임명한 경우(장관급) 전체 353명 중 97명, 27.5%. 文정부 48%로 ‘역대 정권 중 최고’.(동아)
2.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본격 시작 → 10회 연속 본선 진출 도전장. 9월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첫 경기. 10월 10일 북한전...
(세계)▼ 3. ‘제3의 성’(nonbinary) → 男도 女도 아닌 제 3의 성. 주로 성전환자. 미국 운전면허증 성별 표시란에 ‘X’성 표시 허용 하는 주(州) 늘어. 현재 8개주.(헤럴드경제)
4. 세계/한국 인구 → 현재 세계인구 77억 1000만명 추정, 48년 후인 2067년 104억명 전망. 한국은 2028년 5194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67년 3929만까지 감소. 통계청.(경향)
5. 도쿄올림픽 ‘후쿠시마産 식자재’ → ‘후쿠시마의 식음료를 공급받아 지역재건을 돕는다는 게 우리의 기본 전략. 우리는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조직위, 아시아경제 이메일 질의에 답변한 내용.(아시아경제)
6. 홍콩, 10대들도 시위참여 → ‘파공’(罷工, 파업), ‘파과’(罷課, 동맹휴학), ‘파매’(罷買, 물건 안 사기 운동) 등... ‘3파 투쟁’ 확산. ‘우산 혁명’ 넘어 86일째 시위.(문화 외)
7. ‘로맨스 스캠’ → 해외 사기범죄의 한 종류로 이메일, SNS 등으로 이성에게 접근, 연애 감정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범죄. 꾸준히 증가. 주로 미군 사칭, 근거지는 아프리카. (한국)
8. ‘풋귤’ → 항산화 성분, 잘 익은 귤보다 2~32배 많아. 폴리페놀은 2배 이상,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32배나 더 많아... 농촌진흥청. (헤럴드경제)
9. 우리 기업 올해 1분기 해외 직접투자 → 141억1000만 달러... 분기 사상 최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9% 증가. 기획재정부 ‘해외직접투자 동향’.(헤럴드경제)
10. 기타 → ①‘없었다’ ‘몰랐다’…조국의 ‘해명회’.(경향) ②기습적인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황급히 관련 자료들을 빼돌린 정황.(한국) ③대한의사협회, ‘조국 딸 1저자 등재 논문 자진 철회하라’ 단국대 의대 장영표 교수에게 권고.(세계 외) 자료제공☞출처:https://bit.ly/2TD6NRA
■땡볕에 잘 말리더니 늦장마가 와서
다지은 농사를 망치러 하는지 비가 많이
내린다 합니다
비 피해없길 바라며 오늘도 꽃길만 걷는
하루 되시길요 ~^^~

첫댓글 미국 중국 박터지게 싸워라 피해주는 견주들 처벌 강화하고.
한.태국 지소미아 체결~~~
일본과는 깨트리고~
가을걷이 해야는데 태풍 링링이 망치지는 않겠지..;
오늘도 골고루 잘보고 갑니다~
기름값이 마이 올랐네...
대기땜시 몬살겠다~
미중이 박터지게 싸우면
우리한테는 뭐가 좋은데???
세계 경제침체로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는
새우 등까지 터진데이~~
기름값은 오를 때는 ..
내릴 때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