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길조 다선 김승호지나온 시간들을 더듬듯하늘정원을 찾았습니다도심 속 십층 정원은을씨년스러운 겨울 풍경이지만한 마리 까치가 웃으며반겨줍니다사실 요 며칠 간절한 소식기다리는 중이라나름 하늘을 자주 보며기도도 합니다내심 믿음뿐이었는데아이의 합격 소식에입에서 세어 나온 소리는주여 감사합니다 였습니다그래서인지 까치가 역시나길조라는 확신이 듭니다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 모두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 02. 04.
첫댓글 2025년 해가모에도 좋은 일이 많이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합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호라!축하드립니다!
첫댓글 2025년 해가모에도 좋은 일이 많이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합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호라!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