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병원을 가보았는데 원광대,경희대,동의대, 기타 한의원들 등등 그러나 아직 땀이 많고 지금은 포기상태입니다만, 강한약방은 저도 재작년에 인터넷에서 알고 갔었는데 무언지 아닌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 상업성의 색깔이 뭍어나오길래 혹시 하는 마음으로 1번먹고 끝냈읍니다.
어떻게 왔는지 묻길래 인터넷으로 알았다고 하니까 간혹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하는데 무언가 순수하게 들리질 않았읍니다.
연출된 느낌이었읍니다.(나의 개인 느낌임)
첫댓글 강한약방의 답글을 쓴다는것이 잘못올려졌군요. 이것은 순수 나의 개인 의견입니다
첫댓글 강한약방의 답글을 쓴다는것이 잘못올려졌군요. 이것은 순수 나의 개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