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하구..이쁜울방꼬맹이 sjcuty..울짱삐님과..함께
설레고 들뜬마음으로
메모노트와..유성매직...볼펜..포스트잇
(울 문방구에는 예쁜문구가 없네요..
노트도 볼펜도 매직도 색깔이 기본밖에..^^)
그리고 하늘색화일박스와
네스카페..가 없어서 맥스웰오리지날캔커피..
또 가래떡...찰떡파이...PET병에든 알로에쥬스..
종이컵..그리고 빨간꽃망을이 예쁘게 핀 조그만 미니화분..
준비해서 아참 우리의 점심 김밥도 함께
갔었는데..
할머니..할아버지..여러어르신들이 계서서..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우리 네멋님들의
여러마음을 쓰윽 눈으로만 새겨두고
눈물을 머금고 저녁을 기약하며..
돌아왔답니다..
김밥은???어디서 먹었냐구요..
여의도에 조그만동산에서 소풍온 육학년아이들과 함께
함께 먹었답니다..
아이들이 싸온 김밥과 주먹밥에 눈독을 들였는데..
결국 우리가 사간 김밥만 먹고 왔답니다..
이따..저는 낼 신랑생일선물사구 낼아침 상에올린
반찬사러 일찍가야 하는관계로..
울이쁜이 sjcuty와 장삐님만 가야할것 같습니다..
이따 저녁에 만나거들랑..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빠빠..바람이 차갑네요..
모든 알렉스님들이 걱정입니다..
(울 sjcuty님이 신문준비해가자고 하네요..)
아참!!!네오니님...프하하하..
죄송해요..핸폰으로 둔갑시켜서...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 버 스 정 류 장 ☆
김밥싸들고 점심시간에....갔었는데....
짠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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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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