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서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과연 카이였다면 어땠을까 처음 그녀는 카이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점점 카이의 모습이 진심이란걸 알게 되었죠. 사에의 닫힌 마음을 열 수있었던건 카이의 진심어린 마음 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카이의 캐릭터를 닮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된 드라마였습니다.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고, 이거 보고 나서 일본어를 듣게 되고 말하게됐습니다. 당시, 2급을 떨어진 상태에 일본에 가서 처음 보게된 드라마였는데, 여주인공이 청각장애인이기 때문에 자막이 같이 나와서 보기 쉬웠고, 그 상대역인 츠마부키사토시도 천천히 수화를 하면서 또박또박 말했기때문에 일본어 듣기에 참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강추예요!
첫댓글 저의 최고의 드라마~^^ 정말 미스치루 sign만 들으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울컥,한다는.. 안보신분들이라면 꼭 보시길^^ 수화도 많이 배우실거에요..ㅋㅋ
저도저도!! 제가 본 일드 명작 중에 하나예요^^ 이거 보고 츠마부키 사토시한테 완전 빠져서..한동안 난리였던..ㅋ 일드는 정말 한국에 비하면 정말 짧은 방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말 탄탄한 스토리의 작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작품도, 그 중에 하나..절대 강추!!!
오프닝이 좋았죠...
드라마를 보면서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과연 카이였다면 어땠을까 처음 그녀는 카이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점점 카이의 모습이 진심이란걸 알게 되었죠. 사에의 닫힌 마음을 열 수있었던건 카이의 진심어린 마음 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카이의 캐릭터를 닮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된 드라마였습니다.
일드 중에 처음부터 끝까지 본 3편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 4명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고 내용도 공감이 가서 굉장히 재밌게 봤었죠. 여운이 잊혀지지 않아서 두번 봤습니다. 이거 보면서 수화 공부도 하고 싶었었죠 ㅎㅎ
저도 일드 즐겨보지만 처음으로 다운받아서 끝까지 본드라마였는데요..아직도 컴퓨터에 가지고있는드라마에요 넘넘 재미있게봤어요 이뒤로 계속 일드를 보게됬어요..히히
정말 최고의 드라마! 저도 일드 꽤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오렌지 데이즈는 정말 걸작! 배우들도 다 연기 잘하고 스토리도 너무 좋고, 교스케님 말처럼 저도 감정이입 제대로 해서 그런지 흠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드라마였습니다.
넘 재밌게 봤습니다.. 청춘드라마속 배우들의 풋풋한 젊음에 빠져서 보는 내내 기분도 업 됐었던 거 같아요~!!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고, 이거 보고 나서 일본어를 듣게 되고 말하게됐습니다. 당시, 2급을 떨어진 상태에 일본에 가서 처음 보게된 드라마였는데, 여주인공이 청각장애인이기 때문에 자막이 같이 나와서 보기 쉬웠고, 그 상대역인 츠마부키사토시도 천천히 수화를 하면서 또박또박 말했기때문에 일본어 듣기에 참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강추예요!
제가 처음으로 접한 일본드라마 ^^ 너무너무재미있게 본드라마!! 심심하면 다시보기ㅋ~여운이 잊혀지지 않음 ㅠ ㅠ 이거 보고 츠마부키 사토시한테 완전 빠져서..한동안 츠마부키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 다봄.ㅋㅋ <조제~에서 뿅~ >극중 하기오 사에 (시바사키 코우)의 청각장애인 연기를 보고 수화따라함 ㅋ 수화공부도 하고싶었음. 코우...첨엔 별로였는데 회가 거듭할수록 점점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어찌보면 이나영??으로 보임.@ @ 둘이 사겼다가 헤어진거 알았음. 참 잘 어울렸는데...다른드라마에 비해 듣기공부?? 음...암튼 자막보면서 일어따라함.ㅎㅎㅎ
예쁜 두 주인공의 예쁜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가끔씩 반복해서 본답니다. 수화부분은 자막이 나와서 일어공부에도 아주 도움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