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카 [본생담, 본생경]
자타카/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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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카(Jataka)는 팔리어로 씌어진 고대 인도의 불교 설화집이다.
불타의 전생(前生)의 이야기, 즉 불타가 석가족(釋迦族)의 왕자로 태어나기 이전,
보살로서 생을 거듭하는 사이에 천인(天人)·국왕·대신·장자(長子)·서민·
도둑 또는 코끼리·원숭이·공작·물고기 등의 동물로서 허다한 생을 누리며
갖가지 선행 공덕(善行功德)을 행한 이야기 547종을 수집했고,
기원전 3세기경부터는 당시의 민간 설화를 모아 불교적 색채를 가한 것으로
한 사람의 소작(所作)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자타카 Jataka:本生으로 한역
빠알리어 경전.
자타카는 석존의 전생 이야기를 오백 수십 편 수록하고 있으며 석존에 얽힌 불교설화가
가장 방대하게 실려 있는 경전으로 알려져있다.
자타카의 내용들은 굳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경전의 내용 뿐만 아니라 인도의 영웅담과 전설 및 세계의 다른 나라 즉, 심지어는 우리나라의 설화까지도 부처님의 전생으로 등장하고 있으며,부처님의 경전을 비롯하여 전세계 인류의 지혜가 집약된 경전이며, 이후에는 이솝우화, 신약성경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에 중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 -펌-
석가모니부처님의 전생담은
<자타카 Jataka:本生으로 한역>라는 빠알리어 경전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타카는 석존의 전생 이야기를 오백 수십 편 수록하고 있으며 석존에 얽힌 불교설화가
가장 방대하게 실려 있는 경전입니다.
자타카에 보살이나 수행자로 등장하는 주인공은 바로 석가모니 부처님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뒤에 뛰어난 많은 스님들은
부처님의 설법(法, dharma)을 정리하고 연구하는 작업에 몰두하게 됩니다.
이를 가르켜 아비달마(阿毘達磨, Abhidharma)라고 하며
이 시대를 부파부교(部派佛敎)의 시대라고 합니다.
"아비"는 "~에 대하여", 혹은 "수승한"이라는 의미이고
"달마"는 "부처님께서 설하신 법" 혹은 "진리"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비달마는 "법에 대한 연구" 혹은 "수승한 가르침의 탐구"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쉽게 말하면 이 시대는 스님들이 부처님 경전을 연구하며
많은 뛰어난 논문을 남긴 시기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는 경·율·논의 삼장(三藏)이 성립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경전과 율장은 부처님 재세시에 성립되었고, 논장은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성립됨.)
또한 스님들마다 경전에 대한 해석이 조금씩 달라서
교단이 18, 혹은 20부파(部派)로 나뉘어 서로 논쟁을 벌였으므로
이 시기를 부파불교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주목할만한 사실은 이 시기는 출가한 스님들 중심으로
경전과 율장에 대한 난해한 연구에만 지나치게 몰두하게 되어
불교가 인도에서 대중적으로 외면받게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들의 불교"를 주창한 대승불교운동이 일어나게 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처님의 전생담인 자타카(本生談, Jataka)가 가지는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파불교시대에 승원에서 전문가로 학문을 하시던 스님들과는 별도로
일군의 음유시인들이 설화와 같은 부처님의 전생담을 민중들 속으로 전파시켜
대중적인 불교를 이어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타카의 내용들은 굳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경전의 내용 뿐만 아니라
인도의 영웅담과 전설 및 세계의 다른 나라 즉, 심지어는 우리나라의 설화까지도
부처님의 전생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자타카는 부처님의 경전을 비롯하여 전세계 인류의 지혜가 집약된 경전이며,
이후에는 이솝우화, 신약성경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에 중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펌-
-불교가 인도에서 대중적으로 외면받게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
이런 설화 때문에 전생과 내생이 실제 존재하는것 처럼 되었고,
붓다는 신비의 인물로 묘사되었다고 본다.
붓다는 신격화 되었다.
범천(브라흐만)이 붓다께 귀의 했다는 것이다.
인도 최고신이 붓다께 귀의 했으니 붓다는 당연, 천인과 인간들의 스승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도에서는 9번째 화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것이다.
또한 대승경전에서는 관세음보살과 그 외 수 많은 보살들이 붓다를 예경,
찬양하는 모습은 붓다를 신격화 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종교의 교주들은 더욱 위대해 보여
절대자의 역량 또한 대단할 줄 알게되었다.
붓다는 누누히 형상으로라도 음성으로라도 구하면 사도라하고,
법과 너자신을 섬으로 삼으라고 했건만 붓다 앞에서 소원을 빌게 만들었으니.....
호진스님 말씀대로 고타마 싯다르타가 지금 우리 앞에 나타난다면 그동안 우리가
괴상하게 만들어 놓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할지도 모를 것이다.
그러나 변함없는 제 생각은,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우선 당장 눈가림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 그것은 사자충처럼 불교를 죽이는 일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