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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도 대시국 천지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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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부님 도훈 2024 입동치성 태을도인 도훈 : 급살병 대비, 이순신 장군처럼
새달 추천 4 조회 109 24.11.19 01:0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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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9 01:16

    첫댓글 "도인들 간에 긴밀한 유대를 쌓아 호흡을 맞추는 것도 함께 해나가셨으면 합니다."

    아주 중요한 도훈 말씀 고맙습니다~

  • 24.11.19 06:11


    저는 이 부분에 대해...

    한나라 군대를 강군으로 만들었던 병선 한신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이나...

    오합지졸 촉군이 박망파에서 대승을 거둘 수 있도록 만든 공명같은 사람이...

    태을도에도 이제 나타나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태을도인들 스스로가 그렇게 하라고 맡겨두기만 하거나...

    댸종장님께서 진두지휘하시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눌하고 부족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

  • 24.11.19 09:10

    @충헌(忠憲) "이제 비록 장량 제갈이 두룸으로 날 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지 모르리라."

    앞으로 장량과 제갈량 같은 분들이 들어오시리라고 확신합니다~~

  • 24.11.19 04:58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전략 과 실천방안을 강구하여, 그것를 이행할 조직을 만들어 철저히 훈련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의통군이 본받을 대표적인 사례가 이순신 장군이 승전한 임진왜란 입니다.
    도훈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4.11.19 06:13


    태을도인들의 실행 방법과 관련하여...

    깊이 새겨야 할 일면에 대해...

    생생한 실례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종부님~~!!
    .

  • 24.11.19 09:07

    "두어 달 틈틈이 연습하며 그렇게 얘기했는데, 역시 연습할 때 구멍은 무대에서 여지 없이 큰 구멍이 되더라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처럼,
    평소에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당면해서는 더더욱 안되리라 봅니다.

    도훈 말씀 감사합니다~

  • 24.11.19 10:55

    우리 태을도인 통제사와 육십법장은 한 분 한 분 소중하고 귀한 인연입니다. 다 같이 긴밀하고 깊은 유대를 맺어 다가오는 급살병에 더욱 더 잘 준비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4.11.19 15:48

    사실 태을도인이 되실 장량 제갈 같은 인연들은 이미 다 출세해 있다고 틀림없이 믿고 있습니다.
    그저 각자의 시절인연이 닿아야 태을도와 인연이 맺어지겠지요.
    물론 이 모든 것은 철저히 우리의 성경신을 바탕으로 한 인사로 전개되기에,
    기왕의 태을도인들께서 주변 인연들에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어야 시절인연도 맺어지게 됨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야지요.

  • 24.11.19 21:00

    싱제님은 "무너지는 기와장과 같은 신세에서는 병략의 신선이라 불리는 한신이라도 어찌할 수 없고, 두 손이 묶여있는 땅에 들어가서는 제갈공명의 신술묘법이라도 벗어날 도리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또한 대학경일장장하에서는 "지소선후 (知所先後)면 즉근도의(卽近道矣)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인연에 의해 먼저 모인 우리 도인들이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자 속육임 포교를 달성하여 최소한 한명씩이라도 포교하여 의통군 수뇌부를 구성하고, 나아가 의통군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리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단주수명자인 대종장님이라 할지라도 어찌 할 방법이 없는 것이고, 징량과 제갈량 같은 지략가가 있다 해도 어떻게 할 방도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통제사와 팔봉 및 24장 28장의 천명을 받은 우리 도인들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하루 속히 각자 속육임포교를 완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24.11.19 22:11

    도훈 말씀 잘 읽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연습이 완벽하게 되어있어야 실전에서 실수를 막을 수 있다."는 종부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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