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계획
평택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이달 초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가칭)평택공설종합장사시설의 기본적인 윤곽이 그려질 계획이다.
평택시는 지난달 17일 용역 입찰을 공고, 21일 개찰하여 업체를 선정하였고 이달 초 계약 절차 완료 후 용역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기간은 10개월이며, 이후 용역 결과물을 토대로 타당성 조사(LIMAC)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건축기본계획,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가칭)평택공설종합장사시설의 사회적‧경제적 타당성 검토 후, 건물의 공간적 배치 등을 포함한 건립 기본계획 및 구체적인 사업 추진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분석하여 효율적 사업 추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역 내 화장시설이 없어 타 시군의 화장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원스톱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장, 봉안당, 장례식장 등을 갖춘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며, 지난 5월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 상황이다.
최종 선정지인 은산1리는 태봉산 구릉지 안쪽에 위치해 자연적인 차폐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경부고속도로, 동부고속화도로, 지방도 317호선과 가까워 접근성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출처: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광역행정신문 - https://www.wide-news.kr/10167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본격화…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부지 선정 후 민원이 발생하며 난항을 겪었던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이 본격화된다. 그동안 평택에는 화장시설이 없어 원정 화장을 치르는 것도 모자라 이마저도 자리가 없어 3일 장이 4~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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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부지, 진위면 은산1리 최종 확정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부지로 진위면 은산1리가 최종 선정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종합장사시설 건립예정지 최종 선정은 지난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