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글에서
" -현재에서 우리가 스스로 생성하여 받는 복(성중님께서 이게 제일 크다 하십니다)
-현재에서 우리가 생성하여 사망후에 나타나는 복
-현재에서 우리가 생성하여 다음생에 나타나는 복
최근 사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의 세가지는 전부 한 덩어리라 하십니다.
굉장히 중요한 일인거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올바른 기도로 만들어내는 복이 제일 크다' 하십니다.
성중님께서는 기도로 만들어지는 복은
'제일 빠르다'가 아닌 '엄청나게 빠르다'는 답을 주십니다.
그러니 삶에 있어 기도를 1번으로 배치하십시오.
아무기도가 아닌 올바른기도.
여기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기독인들의 기돈데요.
거의다는 있던게 나타난답니다.
전생, 조상, 만든거 등등...
그런데 기도해서 생성되는게 있답니다.
샤먼목사.
실제로는 살만(샤먼)인데 겉으로는 목사인자들.
지들도 샤먼인지 안답니다.
그들이 교란현상을 일으키고 있답니다.
모 축구선수가 그케이스.
부상을 당했는데 목사가 기도하고 낫아버린 일.
덕분에 이자는 완전한 기독광신도가 되어버렸다고 해요.
불행하게도 이자는 사후에 안좋게 된답니다.
여생은 문제 없지만 사후는 문제.
기도는 올바른 종교가 아닌 예수와 바울이라는 아수라출신을 믿는 것으로
그들은 모두 현재 지옥에 있습니다.
지들이 지옥에 있는데 무슨 도움을 주겠습니까.
샤먼목사들 역시 생전에는 동티 같은 특별히 법을 어기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생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함정 종교인 기독을 퍼트린 댓가로 사후엔 지옥으로 직행한다고 합니다.
선행여부와 무관하게 지옥으로 직행.
생전엔 샤먼으로서 힘을 가지는데
이건 그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샤먼의 고유한 권한이기 때문이랍니다.
하늘이 인정해주신거라 막지 못한다고 해요.
조용기가 대표적인 경우라고 합니다.
현재 저승도 못가고 중음신 지옥에서 비참하게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금전관계라고 하네요.
금전관계로 남의 가슴에 대못질.
그곳을 벗어나도 무간지옥으로 직행..
이자는 공식적으로는 1936–2021인데요
무려 86세를 살았습니다.
말년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죠.
교회 자금 오용(신뢰 위반)과 관련된 법적 분쟁에 직면해 2014년에 집행유예 선고.
판결은 79세땐데...
법적 문제가 시작된 것은 2002년인 67세로 75세(빠르면 70세) 전후가 되면
사후가 결정되는 조짐이 보인다는 규정에 정확히 일치.
60대후반 말년내내 관재시비.
그러나 샤먼목사들의 교란현상...
우리스님네들은 철저히 반성해야 합니다.
올바른 종교를 가지고서도 그들만 못한 면이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2번으로는 기존복을 관리하라하십니다.
타고난 복과 이생에서 만든 복을 잘 관리하라 하시네요.
후아..이건..정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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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기도의 복 외에 현재에서 우리가 스스로 생성하는 복인데요.
그사례는 무수합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언급해드릴께요.
며칠전 조카중 두사람에게 한 가지 밋션을 줬습니다.
'나무 하나를 베라'
스님은 나무베는걸 싫어합니다.
특히 신이 깃드는 나무 종류들은 더욱 그러해요.
이런 나무를 베면 상당히 많은 경우가 황망하고 비참하게 사망합니다.
스님이 많이 봤으니 절대적으로 조심하세요.
이번에 베라고 권유한 나무는 '선버드나무'입니다.
이나무는 약용이고 강력한 정화를 시켜주는 좋은 나무이기에 키워야하는 나무입니다.
관세음보살마하살께서 들고계신 그 버드나무에요.
그걸 베라고 한 이유는 위치 때문이었습니다.
길가 구거에서 자라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데 하필이면 커브길.
그자리가 얼마나 위험하면 과속 방지턱이 양쪽으로 설치되어 있겠습니까.
바로 저 기둥뒤에 있던 나뭅니다.
이건 2024년 8월의 로드뷰고요.
그전에 굉장히 큰 나무가 시야를 가리던것을
스님이 시에 신고하고 베어낸 뒤 얼마 안 되어 찍힌 사진입니다.
기둥 뒤에서 버드나무가 자라고 있죠?
이놈입니다.
현재는 2026년 5월이니 꽤자랐습니다.
요게 2026년 2월 사진.
꽤 자랐죠?
이게 자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이사진은 다른 장소지만 선버드나무가 자라면 이렇 되요.
저게 커브길에 있으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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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며칠전 조카 두사람에게
커브길에 있는 이나무를 베라고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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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나무를 어떻게 베느냐가 많은 복을 생성하기도 하고
전혀 복을 만들어내지 못하기도 합니다.
먼저 복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은
그냥 시키고 기계적으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경우도 안좋답니다.
'시켜서 하늘 일 좋을 사람이 누가 있냐?' 이거랍니다.
더 나쁜 것은 짜증내며 시키고 짜증내며 하는 것입니다.
이경우는 복은 커녕 악업이 생성된답니다.
좋은일 하면서 이러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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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해야 복이 생성될까요?
스님은 이게 복을 만들어낸다 확신했습니다.
성중님께 여쭈니 된답니다.
그래서 당초 스님이 하려했죠.
이건 좋은 기회잖아요.
그런데 성중님이 만류하셨습니다.
연유는
'위의에 맞지 않고 좋은 대안이 있다'
'위의'와 '좋은대안'
이 두가지는 모두 중요합니다.
그렇게 나온 해법(좋은 대안)이 '조카들에게 권해라'입니다.
조카들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이유는 그것에서서 나무를 제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서
2인 1조로 팀을 꾸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차를 정차하여 델수가 없고.
혼자하려면 현장에는 차를 데기가 어려운데요.
그곳에서 농사를 짓는 분이 가끔 차를 세우는데 놀랄데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머릴서 데고 가도 되지만 나므이 집앞이라 눈치 봐야 합니다.
가장 최족의 조합은 1인은 운전, 1인은 베기 이조합이었어요.
그렇게 조카 두사람의 팀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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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기까지는 일반인도 생각할수 있죠...
성중님의 신의 한수의 조언...
위험한 커브길에 다중의 공동체를 위해 나부를 베어 안전하게 만드는 복을 지음에 있어
그것을 가장 크게 증장시키는 것은
'축원을 올리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축원...
사실 축원이라는 것이 뭐 복잡하고 특이한 의전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축원의 있고 없고는 결과에서 엄청난 격차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의 법에 의해 올바른 축원이 이루어지면
근처의 신중님들이 응하시고 반드시 보고하게 되어 있다 하십니다.
이걸 우리는 몰랐잖아요.
절에서나 기도 때만 하는줄 아는게 그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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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님의 조언을 듣고 그자리서 축원의 내용를 알려줬습니다.
나무를 베기전에 축원하고 베라고요.
그내용은 대충 이러합니다.
"저 ○○○, ○○○는 차량들과 사람들이 안전하게 지나갈수 있도록
이나무를 제거하려고 합니다.
이공덕으로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모든 차량들이 안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이축원을 알려줬는데
성중님께 여쭈니 축원문을 알려주던 그즉시
벌써 현장의 성중님들이 난리가 나셨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우리성 중님이 현장의 성중님들께 전언하신 것이 있으니
더 빠르게 반응하신 것도 있습니다만.
좋은 일이라고 성중님들이 크게 기뻐하셨데요.
스님도 이정도일줄을 짐작 못했습니다.
마음이 갸륵하고 깨끗해서 그러셨다고 하십니다.
이런 일이 있으시면 크게 기뻐하신데요.
그렇게 두조카님들은 나무를 베고 길을 안전하게 만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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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일이 만들어낸 긍정적인 효과... 짐작하시겠죠?
여러분이 현장의 성중님들이시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스님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줬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새로 생성되는 복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핵심은 갸륵한 마음과 축원..
축원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간단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은 감동...
이축원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거.
단 축원에 저주나 이런 불순한 내용이 들어가면 안된답니다.
"저 ○○○, ○○○는 차량들과 사람들이 안전하게 지나갈수 있도록
이나무를 제거하려고 합니다.
이공덕으로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모든 차량들이 안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이런 깨끗한 마음으로 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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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활에서 복을 만드는 방법 중에는 단주(합장주)를 착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 영선사에서는 이번 부처님오신날 오시는 분들 위해
원석칩스를 구해 단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올 해는 '터키석'과 '어벤추리'라는 원석입니다.
영선사에서는 간혹 원석칩스로 만든 단주를 선물하고 있는데요.
며칠전에는 '사랑을 부른다'는 장미석(로즈쿼츠) 단주를 가져가셨던 신도님이
그 단주를 주변 노처녀에게 선물로 줬는데
그분이 얼마 후 바로 결혼하신 이야기를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실화)
이건 그분만의 우연이 아니고요 여러쌍이 있습니다.
이게 장미석입니다.
성중님께서는 장미석은 사랑을 부르기도 하지만
남녀불문 '사람끼리 서로 아껴준다'라는 현상도 생긴답니다.
이렇게 단주를 착용하는 것도 복을 생성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거죠.
이렇게 되는 연유는 우리의 몸 자체가 지수화풍의 4대로 되어 있는데
우리몸의 땅의 성질이 원석(땅)에 반응하는 것이랍니다.
(지수화풍(地(땅)水(물)火(불)風(바람))은 동양 철학과 불교에서
세상과 물질(인체 포함)을 구성하는 4가지 궁극적 원소인 땅, 물, 불, 바람을 의미합니다. )
연기론(緣起論:)이죠.
(인연생기(因緣生起): 직접 원인(인, 因)과 간접 조건(연, 緣)이 만나 결과(과, 果)가 생긴다는 뜻)
이런 원석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나눔을 하기전에
기도를 올린 단주 역시 복을 생성한답니다.
그간 나눠드린 원석 가운데데는 '백수정'도 있는데요.
성중님께서 이백수정 원석은 '시험의 합격'을 부른답니다.
주의할점은 백수정은 시험합격이지만 유리는 아니라고 하십니다.
유리로 만든걸 보고도 크리스탈이라 부르고 있는데요.
크리스탈이란 원래 수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둘이 분명히 다릅니다.
수정만 크리스탈.
물론 유리로 만든 단주도 기도후에 배포하면 당연히 다르고요.
효과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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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올 해 주로 나눠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터키석'과 ' '어벤추리'는 무엇을 부를까요?
'터키석'은 '사람간의 화합'을
'어벤추리' 는 '사업자(일반인 아님, 회사대표 오너)에게 재물'을 불러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부처님오신날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화합만큼 중요한게 없잖아요.(관재와 구설에도 도움)
회사의 명운은 재물이고요.
색깔도 너무 이쁘고 해서 스님이 질렀습니다.
부처님오신날 배포시에는 준비된 것이 한정수량이기에 1인 1개를 원칙으로 하고요.
뒤에 남은 것이 있는 경우 추가배포는
대성보살님이 결정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걸 착용하실 때는 만드신분들 공덕 생각해야 해요.
원석칩스는 긴줄로옵니다.
그걸 해체해서 일일이 단주에 꿰어야 합니다.
이게 장난 아닙니다.
칩스는 소형과 중형이 있는데 중형은 비교적 꿰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작은 칩스는 고난이도에요.
이게 터키석인데요.
소형칩스라 고난이도입니다.
익 어벤추리...
이건 중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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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터키석을 꾸고 있는 실시간 사진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중에 마침 현장의 이사진을 보내주셨네요.
우연히 겹친건데요 올리라는 의미겠죠?
현재 여러군데서 작업중이십니다.
애써주시고 계시는 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건 다른 곳에서 작업중인 사진입니다.
이렇게 길게 꿰어서 사람드르이 손목에 맞춰
대성보살님의 손에서 최종 마무리가 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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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AI답변
지수화풍(地水火風)은 동양 철학과 불교에서
세상과 물질(인체 포함)을 구성하는 4가지 궁극적 원소인 땅, 물, 불, 바람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물질이 아닌 각 원소의 '성질'을 뜻하며,
모든 존재가 인연에 따라 모였다가 흩어지는 무상한 이치를 나타내는 사대(四大) 개념입니다.
1. 지수화풍의 4대 요소와 성질 (사대, 四大)
지(地, 땅): 굳고 단단함, 무거움, 부드러움 등 고정된 성질. (예: 뼈, 살, 피부)
수(水, 물): 응집, 흐름, 습함, 접착의 성질. (예: 혈액, 체액)
화(火, 불): 따뜻함, 차가움, 숙성, 소멸의 성질. (예: 체온, 에너지)
풍(風, 바람): 움직임, 유동성, 진동, 호흡의 성질. (예: 호흡, 기운)
참고2>>AI답변
연기론(緣起論)은 불교의 근본 교리로,
모든 존재와 현상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인)과 조건(연)에 따라 상호의존적으로 생겨나고 소멸한다는 법칙입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일어나면 저것이 일어난다"는
상의상관성을 강조하며,
고정된 불변의 실체는 없다는 공(空) 사상의 기초가 됩니다.
연기론의 핵심 내용
인연생기(因緣生起): 직접 원인(인, 因)과 간접 조건(연, 緣)이 만나 결과(과, 果)가 생긴다는 뜻입니다.
상호의존성: 모든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의존하며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