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와 승아가 학교 담벼락을 열심히 칠하고마지막 남은 페인트로학교 문 열고 나오는 담벼락에제 초상화를 그렸다고 보내왔는데.., 짜잔!
매일 학교 문을 열고 나갈 때마다 내 얼굴을 보고 싶다는 거지? ㅋㅋㅋ
내가 저렇게 멋있었군. 낄낄낄약간 이 개그맨 느낌인걸?
첫댓글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ㅋ
첫댓글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