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흑산도 계시는
처가 형님께서 직접
흑산도 깊은 바다에서 키우는
전복(완도산은 대부분 지상가두리)과
자연산 흑산도 참홍어가
도착했습니다 ~~~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은 면역력 최강.
흑산 홍어로~~^^//
맛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은
전화주십시요.
010-7567-2035
홍어 택배비 포함
0.5키로 내외 2~4인분 5만5천원
1키로 내외 6~10인분 10만원
-> 사진이 10만원짜리입니다.
지상가두리가 아닌
깊은 흑산바다 전복도 5만원부터
자연산 전복도
자연산 돌미역도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 상품등록게시판
겨울엔 흑산홍어~**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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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5
20.12.19 16:2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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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일본 카나가와현
(神奈川県)도 배달 되나요(・_・?)
매생이도 그립다!
그곳에 사시는 모양이군요, 김덕신님.
좀 자랑거리 있으면 부탁드려도 실례는 아니겠지요.
선생님은 참 대단한 분이십니다.
직필님이 독일 생활을
어찌 예술적으로 소개하고 묘사하겠습니까.~.
그 냥반이 고수라면 발끈 화를 내겠지만요.
우헤헤.~.
@시사평론 https://livejapan.com/ko/in-tokyo/in-pref-kanagawa/in-kamakura/article-a0002023/
저는 부산의 태종대를 좋아하는데, 제집 가까운데 에노시마 라는 곳이 태종대와 비슷해서 좋아합니다 ^^
@김덕신
저도 태종대를 가봤습니다.
@시사평론
태종대의 특징은 현지서 바로
바다냄새를 맡았다는 겁니다.
내 고향 어청도를 갈 때는
한참 먼 바다여도
가는 내내 코가 마비되어
그 좋은 고향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더군요.
ㅎㅎ
국내라면
흑산에서 보내면~
다음날 도착하는데요...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제가 외국생활을 했다면
이러고 있지 않을 겁니다.
내 자신이 머물던 그곳의
보편적 혹은 상대적 자부심과 긍지를
수 백 편의 시와 문장으로 소개했을 겁니다.
연암 박지원처럼.
언젠가는 꼭 읽어볼 겁니다.
명작이라고들 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없었으면......
충분히 읽지 못하여
이 카페에 독후감도 못 쓰겠습니다.
국내 객지생활도 힘든데, 외국생활은 어떻겠습니까.
또라이처럼이 아니면 살아남기, 성공하기 쉽지 않은게 외국생활입니다.
@김덕신
님을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응원합니다.
시사평론이.
@시사평론 ^^ 고맙습니다!
인생은 원래, 힘든겁니다.
@김덕신
거기도 당연 사람들이 살고 있고
모든 게 엉터리는 아닐 테니
벗도 사귀시고 추억도 많았으면 합니다.
참 좋습니다, 김덕신님.
흑산도 홍어 코로나19에 대한 면역 예방의 식품 먹기보다 호흡기의 강화 냄새 맡기에 주목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