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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후서 8강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올바른 지식
~ 베드로 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
26.07.26(일)
베드로 후서 3장 12절에서 14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여러분과 함께 7주 동안 베드로 전후서를 공부하고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여덟 번째 주 강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강의 제목은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올바른 지식으로 그렇게 정해봤습니다.
우리가 인제 포인트를 먼저 알아봐야 되는데 오늘의 포인트 세 가지를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재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단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 중에는 바로 재림이 없다는 개념을 이야기했는데
3장에서는 재림에 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오늘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 2장에도 설명한 내용인데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요.
세 번째는 천국에 소망을 둔 윤리적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결국 그것이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 사도들의 가르침을 준수하고 지켜나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천국에 소망을 두면서 윤리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이 세 가지를 3장을 통하여 한번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베트도 후서 3장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한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주의 재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다고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림이 없다고 하고 재림을 부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재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3장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베드로후서 3장에서는 주의 재림이 없다는 자들에게 주는 경고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2장에서도 일정부분 이 부분에 관해서 다루었지만 2장에서는 정체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에 대한 정체에 대한 부분을 다루었고 그들에게 주는 경고에 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장에서 또 우리가 다뤄야 될 중요한 부분들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기 때문에 늘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말을 준비하는 신앙 종말을 예비하는 신앙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준 것으로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종말에 대한 올바른 지식에 관해서는
3장 1절로부터 10절 말씀에 등장하고 있는데
과연 종말이 있다는 이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역사적인 증거 자료들을 통하여서 종말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베드로 후서 3장에서는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을 상기시키는 베드로 후서 3장 1절로부터 2절 말씀해 보니까 구약의 예언을 상기시켜주는 내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뒤에 가서 다시 한번 살펴보겠지만 구약의 예언 가운데서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종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 바로 노아의 홍수의 때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주님의 사도들을 통해 종말을 말씀하신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여기에 보니까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그 다음에 주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함이라
자 두 가지를 여기서 들어주고 있는데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이라고 하는 이 부분을 보았을 때는 베드로 후서 저자 입장 속에서는 구약성경적인 배경을 가지고 설명하려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은 주님의 직접적인 동행하면서 주님과 함께 하면서 제자로 살았던 그 사도들이 이제 명하여 준 것을 기억하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억하라는 단어가 나타났다는 것은 이미 교육을 받았다는 그런 의미로 볼 수가 있겠죠.
교육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재림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행하고 있었고 그것을 듣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 재림에 대한 온전한 것을 지식으로 잘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권면하려고 하는 의도와 목적이 이 속에 담겨져 있는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주의 재림의 예언을 비웃고 속이는 거짓 교훈이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고 있는 단어 중에서 주의 예언을 비웃고 속인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비웃고 속인다는 것을 우리가 과거의 성경에 보며는 뭐 한글 개역판에 보면은 이게 기롱한다. 그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기롱한다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바로 다른 사람을 속이고 비난하고 이런 내용이 바로 기롱한다는 의미의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의 재림을 예언을 비웃고 속이는 거짓 교훈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단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주의 강림하심 그 예언 재림하심에 대한 부분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죠.
이런 사람들을 향해서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데 그 교훈 자체가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약성경에서 가져오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죠.
그래서 창세 때부터 현재까지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이야기하니까 이미 살펴본 것처럼 구약에서 세 번의 심판이 있었다는 것을 설명하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아의 홍수때의 심판이 있었다는 것을 들어서 예증을 보여주었다고 지난 시간에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하심을 부정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부정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그분의 섭리하시니까 인도하심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죠.
이 부분에 관해서는 베드로 후서 3장 4절 말씀을 보면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운데 거기에 보니까 이르시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하니까 기롱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비웃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고 있고요.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조상들이 잤다는 것은 죽은 이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그러니까 만물이 창조되어졌는데 그 창조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또 태어나고 죽고 이것이 반복되어지지만 그 모든 자연 만물들은 창조 때와 동일하게 그대로 있다.
그 말의 의미는 바로 이 거짓 교사들은 재림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런 표현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며는 이런 기롱하고 있는 사람들 이들의 모습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죠.
자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관해서 거짓 교훈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이 잘 아시겠지만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 속에서는 거짓 교훈들이 어떤 것인가?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가에 대한 것들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들은 성경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사도들의 가르침과 구약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리 부분에 관해서 인정하지 아니하고 받아들이지도 아니하면서 그것을 비웃고 속이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죠.
이런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재림에 대한 개념에 관해서 이제 베드로 후서 저자는 그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 내용이 여기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물로 심판을 받게 되어졌다
5절과 6절 말씀에 등장하는데 모든 자연은 사실 하나님의 창조물이고 피조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피조물 창조된 세계가 이미 거짓 선지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심판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구약성경을 통하여 보았을 때 이미 심판이 있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거가 있는데 그 증거가 바로 하나님은 물로 심판하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물로 심판한다는 것을 우리가 구약성경에서 보니까 노아의 홍수 때라고 그렇게 설명하고 있죠. 그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심판은 오지 않는다. 홍수를 통하여 심판이 있다고 그렇게 말했지만 노아의 가족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믿지 않은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베드로 후서를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거짓 가르침에 속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에 관해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첫 번째 물의 심판으로 그렇게 등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거짓 교훈에 대한 반론인데 우리가 불의 심판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죠.
이게 7절 말씀에 등장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불 심판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 불 심판은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심판을 받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구약성경에서 가장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가장 불 신앙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고 타락한 모습을 가지고 있던 것이 바로 소돔과 고모라라고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런데 거기에 바로 불이 떨어져서 유황불이 떨어져서 모든 것들이 다 소멸돼버리는 타버리는 그런 심판의 결과가 나타났다는 것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불로 심판하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요.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역한 자들은 믿지 않는 자들과 거역한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되는가 하면 멸망을 당하게 되어질 것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서 비웃고 기롱하는 사람들에 관해서 지금 이 베드로 후서의 저자는 반론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 여기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거짓 교훈에 대한 반론인데 베드로후서 3장 5절로부터 10절 말씀에 나타나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에 등장하고 있는 내용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에 대한 개념을 지금 설명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대한 개념 자체가 8절과 9절에 나타나고 있는데,
이 시간의 개념이라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시간의 개념과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시간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장 속에서는 창조되어지고 난 다음에 이 자연이 그대로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또 죽고 또 죽어도 그렇게 죽어나간다고 할지라도 자연의 변화가 없는 것처럼 재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 베드로 후서 저자 입장 속에서는 시간의 개념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의 개념과 인간의 시간의 개념은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일과 인간의 일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자 구체적으로 살펴보니까 거짓 교사들이 어리석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어리석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과 인간의 일이 같은 차원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신적인 신이시고 절대자적인 개념을 가진 그분의 시간의 개념과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 존재는 제한적인 존재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한적인 존재가 가지고 있는 인간의 일과 전지전능하시고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의 개념하고는 엄청난 차이점이 나타나는 것이죠.
그런데 이걸 거짓 교사들은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다른가 하며는 하나님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순간 같을 뿐이니다.
시편 90편 4절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의 시간의 개념을 가지고 하나님을 이해하고 바라본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주님이 재림이 지연되어졌다고 말하고 있는 거짓 교사들에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림의 지연은 죄인을 회개하려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표현을 제가 썼습니다.
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며는 이단들이 생각했을 때는 재림이 지연되어지기 때문에 결국 재림이 없다는 것으로 그런 거짓 가르침을 행하려고 하고 있지만 재림이 지연되어지는 것은 더 많은 죄인들이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지기 때문에 의미로 본다고 한다면 재림의 지연은 하나님이 선물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단들이 강조하는 것은 재림이 없다는 것이고.
재림이 없다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바로 하나님의 일과 인간의 일을 같은 차원에서 보고 하나님의 시간적인 개념과 인간의 시간적인 개념을 올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난 문제점이라고 우리가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거짓 교훈에 대한 반론 이제 3장 5절로부터 10절에 담겨져 있는 내용인데
그 부분 중에서 이제 10절 부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0절 부분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나타나고 있는데 주의 재림에 대한 이야기가 이 속에서 도적같이 임할 것이라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 주의 날이 도적같이 임한다는 이 부분에 관해서 도적같이 임한다는 것은 알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우리가 시간적인 개념을 가지고는 언제 그 분이 오신다는 거에 관해서 알 수 없다는 의미 속에서 주의 날이 도적같이 임한다.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신약성경에서 재림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성경이 아마도 데살로니가 전서와 데살로니가 후서에서 재림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임박한 종말론적인 개념을 가지고 테살로니가 전서가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면 데살로니가 후서 같은 경우는 이제 지연된 종말론적인 개념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성경 다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에서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는 것은 우리 주님이 재림하는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주님이 재림하는 시간을 알 수 없다는 이 말 속에는 바로 주의 날이 재림의 시간이 도적처럼 온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주의 재림은 정해진 시간이 아닌 바로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시점에 오는데 그것을 갑자기 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갑자기 임한다는 것은 준비가 안 되었다는 그런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죠. 예기치 않은 시간에 임할 것이라는 것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뭐예요? 준비할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준비되지 않았을 때 임하게 되어지기 때문에 이게 나타나고 있는 의미는 항상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단들이 강조하고 있는 거짓 교사들이 강조하고 있는 재림이 없다고 하는 이 내용 속에서 베드로 후서 저자 입장에서는 재림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재림은 반드시 있지만 그것이 언제 일어나는가에 관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늘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재림이 분명히 있다고 주장하는 이 베드로 후서의 저자 입장 속에서는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가를 이제 설명할 것입니다.
8~2강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는 것은 결국 영원한 나라 하나의 나라를 바라본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고요.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 그것을 바라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거룩한 생활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생활이 결국 재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의 윤리적인 삶의 모습을 드러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베드로 후서 3장 11절과 14절 말씀에 보니까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떠한 모양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재림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라는 것이죠.
그날에 하늘에 불이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여기서 말하는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워진다는 것은 종말론적인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를 나타내는 표현이죠.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앞에서 점도 없고 흠이 없이 평강 가운데 점도 없고 흠이 없고 평광 가운데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하고 있는 이것이 바로 윤리적인 삶을 추구하라는 그런 의미로 우리가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윤리적인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를 설명하도록 하죠.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에게 권면하는 윤리적인 생활에 관해서 얘기하는데 윤리적인 생활 도덕적인 생활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죠.
첫 번째는 약속을 굳게 믿는 믿음이 있어야 된다. 굳게라는 단어가 여기에 나오고 있는데 이 굳게라는 단어를 뭐 여러 가지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회라는 단어는 믿음 위에 서기 때문에 굳게 위에 믿음이 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것은 반석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래서 신앙의 기초가 든든해야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든든한 반석이 되어질 수 있는 요소가 결국은 사도들이 가르쳐준 사도들의 전승을 기억하고 그 가르침을 계속 자기들 삶 속에서 모범으로 적용시키며 갔을 때 그들의 삶이 바로 약속을 굳게 믿는 믿음 위에 서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 약속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다르게 생각하지 말고 사도들의 가르침이라고 그냥 생각하면 이 베드로 후서에서는 가장 정확한 답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자 두 번째는 그날이 속히 임하기를 바라며 살아야 된다. 속히 임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여기에 뭐가 담겨져 있는가 하면 소망이 담겨져 있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이라고 얘기했으니까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사람이 되어줘야 된다는 것이죠.
이런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바로 윤리적인 생활의 기초가 되어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삶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거룩한 행실을 보여야 된다.
거룩한 행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윤리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올바른 성경해석에 근거한 지식이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표현한다고 하면 재림을 기대하지 않는 거짓 교사들 입장 속에서는 성경 해석을 온전히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죠.
재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종말에 대한 성경 해석 자체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들은 너에게 이같이 썼고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을 때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들어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망하게 되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이걸 요약해 놓은 내용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그 요약한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해야만 우리가 온전한 정말 참된 신앙생활 재림을 기대하는 윤리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서신을 기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서신 자체가 하나님의 지혜로 기록했기 때문에 그 가르침을 우리가 믿고 따른다는 것이죠.
베드로와 바울 편지 모두 영감된 말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죠. 두 사도는 재림을 기다리는 소망이 일치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도 재림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고.
바울 사도도 재림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이 바울의 편지 가운데 어려운 부분을 잘못 해석함으로 인하여서 재림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 성경은 재림에 관해서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재림을 기대하는 사람은 윤리적인 삶을 살아가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우리가 들었던 강의 내용을 한번 적용해보는 적용점에 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르게 성경을 해석을 해야 한다.
올바른 성경 해석은 우리가 교회에서 가르쳐주는 전통적인 신앙 속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죠.
목회자들이 말씀을 전하거나 성경 공부를 통하여 가르쳐주는 내용들을 통하여서 성경해석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비유라든지 이런것들은 이미 비유마저 마지막 부분에서는 그 비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다 설명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잘못된 해석을 행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단을 경계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단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배격하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철저하게 우리가 공부하고 배워서 이단을 잘 경계하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여러분 8주 동안 베드로 전후서에 관해서 여러분과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베드로 전후서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박해 상황 속에서 기록된 배경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거짓 가르침을 행하는 이단들 종말이 없다고 얘기하고 재림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단들의 내용이 이단들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 베드로 후서입니다.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는 기독교인으로서 박해를 수없이 받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단들의 둘레 속에서 이단들의 외침 속에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이어가야 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 시청자들이 바로 베드로 전서와 후서를 통하여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박해 상황과 환경을 어떻게 능히 극복해 나갈 것인가?
이단들이 판을 치고 있는 이 시대 속에서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종말을 기대하는 윤리적인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 것인가를 다시 한번 기대하고 소망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주 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많은 시청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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