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훈아 선생님의 '잡초'와 '무시로'를 특히 좋아하는 팬입니다.
영어 공부도 할 겸 아마존 사이트에서
82세 이명경 작가님이 쓰신
이중 언어 시집 <AND YET, WE KEEP LIVING>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간다)
을 구매해 읽다 보니
69~72쪽에
나훈아 선생님께 바치는
'가황의 뚝심'이라는 시가 나오는 거예요.
너무나 반갑고 기뻐서
팬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전문을 게재할 수는 없지만
나훈아 선생님의 멋진 노래와 삶이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는
팬의 마음으로
시의 일부와
아마존 사이트 남깁니다^^
https://www.amazon.com/-/ko/dp/B0H1GBFV8C
80대 문학박사
시인도 존경하는 나훈아 선생님~
전 세계 사람들의 박수를 받는
그날까지 부디 건강하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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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의 뚝심
- 나 훈아를 생각하며
한국에서 나 훈아는
'가황'이라 불린다
그리고 그의 노래 '테스형'은
우리가 그를 다시 보게 만든다
(중략)
어떻게 그런 노래가 가능했을까
(중략)
노래 하나로
오랜 시간 사람들 마음을 덥히고
삶의 무게를 덜어주던 사람
끝내
자기 삶을 지켜낸 사람
나는 조용히 일어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첫댓글
초롱님
반갑습니다
‘ 나는 조용히 일어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가슴이 찡 해지는...글이네요
초롱님
나예별에서
선생님음악과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카페지기님~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