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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전쟁을 재개한 진짜 이유...문경환 기자
아래 영상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xnWgjmUyoY
미국이 이란 전쟁을 재개한 진짜 이유...촛불행동tv
러시아와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유럽 나토가 러우전에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몽땅 쓸어 넣는 바람에 무기가 고갈되,어 한국을 끌어 들이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기가 고갈된 것은 미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 대한 가까운 미래 전망..
트럼프는 올해 11월에 있을 미 중간선거를 위해서 다시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이란전에서 무언가 작은 성과라도 올려야 엄청나게 부풀려서 이겼다라고 거짓말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이란은 전혀 기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미공화당은 민주당에 참패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남에게 지고는 못사는 성미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트럼프에게 이란과 러우전에서의 참패에 대한 책임을 물어 트럼프를 탄핵하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가 탄핵을 견딜수 있을까요? 그러나 별 다른 뾰족한 수는 없어 보입니다.
견디지 못할 트럼프...그리고 아직 임기는 약 2년 반이 남았습니다. 트럼프가 남은 임기를 채우기 위해서는 계엄 외에는 별 다른 수가 없어보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계엄을 선언하면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반발할 것이고, 결국 공화당 지지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충돌...충돌은 결국 내전으로 돌입하는 방아쇠(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보기에 미국은 모든 조건이 내전을 벌이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극심한 빈부차, 수 없이 팔려 나간 총기와 총알들., 해결 가능성 없는 연방 부채, 국제적 위상 추락, 전쟁에서의 참패, 전 CIA소속 내전전문가 '바바라 월터'는 이미 몇 년 전에 미국은 무정부 상태라고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일이겠지만 미국에서 내전이 발발하는 순간 전세계는 전쟁과 분쟁이 중단되고,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전세계를 상대로 분탕질 친 나라가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역시 즉시 통일을 향한 남북대화가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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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자 바바라 F. 월터는 내전을 예측하는 CIA 태스크포스에서의 작업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극단주의가 증가하고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상황을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2차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불안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ilgr2SJ3xQ&t=2s
미국은 또 다른 남북전쟁으로 치닫고 있는가? | 바바라 F. 월터 | TED
Is the US Headed Towards Another Civil War? | Barbara F. Walter | TED
저는 30년 넘게 내전을 연구해 왔습니다. 웨스트 뱅크의 하마스 조직원, 북아일랜드의 전 신페인 조직원, 콜롬비아의 전 FARC 조직원을 만났습니다. 골란고원 정상에 서서 시리아 내전이 한창일 때 시리아를 관찰했습니다. 군부가 로버트 무가베에 반대하는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을 때 저는 짐바브훼를 횡단했습니다.
미얀마 군사정부에게 미행을 당했고 심문도 받았습니다. 2017년에 저는 CIA가 운영하는 정치 불안정 대책팀이라는 특별팀에서 일하겠느냐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 팀의 목표 중 하나는 미국 정부를 도와 인종 갈등과 내전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국가들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내전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더라고요.
이러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와 시기에 대한 믿을만한 데이터가 존재합니다. 단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모를 뿐이죠. 팀의 구성원은 두 종류였습니다. 저와 같은 내전 전문가들과 데이터 분석가들 이었죠. 전문가들은 한 나라를 내전으로 이끌 수 있을 것 같은 요인들 서른여덟 가지를 찾아냈습니다. 일부 요인들은 자명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라가 가난하거나 소득불평등이 상당히 심하거나 특정집단을 심하게 차별하는 정부가 있는지 등이 있었죠. 하지만 단 두 요인만이 예측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요인들은 아니었습니다.
첫째는 정부 형태가 '아노크라시'인지입니다. (아노크라시 Anocracy 무정부 또는 반민주주의, 일부는 민주주의이고 일부는 독재로 느슨하게 정의되거나 "민주주의와 독재주의가 혼합된 정권"으로 정의되는 정부 형태입니다.) 아노크라시는 불완전한 민주주의를 그럴듯하게 꾸민 용어일 뿐입니다. 완전한 민주주의도 아니고 완전한 독재주의도 아닌 정부죠. 그 중간적인 것입니다.
오늘날 헝가리를 생각해 보면 헝가리에는 선거가 있습니다. 헝가리 사람들은 열심히 나가서 투표합니다. 다만 문제는 선거에서 이기는 자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요인은 이 아노크라시 국가의 국민들이 이념보다는 신분을 중심으로 정당을 형성했는지였습니다.
그러니까 정당에 가입한 이유가 진보나 보수 때문이거나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때문이 아니라 흑인이나 백인이라서 가입하고, 기독교인이거나 이슬람교인이라서 정당에 가입한 것입니다. 세르비아나 크로아티아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만약 어떤 나라가 이 두 가지 특징이 있다면 팀은 정치적 폭력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감시목록에 올렸습니다. 실제로 '더 위치리스트'라고 불렸고, 백악관에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년에 네 번씩, 버지니아 교외에 있는 호텔의 회의실에 정말 똑똑한 사람들과 앉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의 나라들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미국 이야기는 절대 꺼내지 않았습니다. 법적으로 CIA는 미국이나 미국 시민을 감시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민간인이었고 이 정보를 알았습니다.
제 눈에는 미국에서 이 두 요소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것도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나타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2016년 이후 세번이나 강등되었습니다. 2016년에 강등된 사유는 국제 선거 감시단이 2016년 선거가 자유로웠지만 전혀 공정하지 않았다고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보기관들도 실제로 러시아인들이 그 선거에 개입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2019년에 또 강등되었는데 이 때는 국회의 정보 요청을 백악관이 거부한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말에 또 강등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선거에서 패배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과를 뒤집으려고 적극적으로 시도한 때죠.
2020년 12월부터 2021년 초 사이에 미국은 공식적으로 '아노크라시'로 분류되었습니다. 만약 우리 팀이 미국을 감시하고 조사할 수 있었다면 정치적 불안정과 정치적 폭력의 위험이 높다고 2020년 12월에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월 6일 폭동이 일어나기 바로 몇 주 전이죠. 그리고 아마도 감시목록에 올렸을 것입니다.
우리는 내전을 쉽게 일으키는 부류도 알고 있습니다. 이들 역시 우리 대부분이 생각하는 그런 부류가 아닙니다. 그들은 사회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부에 의해 가장 억압받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내전을 시작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 특히 민족때문에 내전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한때 정치적으로 우세하다가 쇠퇴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옛 유고슬라비아를 생각해 보세요. 세르비아인들은 냉전이 벌어지는 수십 년 동안 정부와 군대에서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유고슬라비아가 민주화 되면서 잃을 것이 가장 많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전쟁을 시작한 집단은 세르비아인들이었습니다.
이라크의 수니파도 마찬가지로 사담 후세인 정권 하에서 군부와 정권의 주요 직책을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사담 후세인을 무너뜨렸을 때, 미국은 수니파들도 공직에서 쫒아냈습니다. 나중에 전쟁을 일으킨 것은 수니파였습니다.
미국에서 폭력행위의 증가는 백인 남성들이 주도합니다. 미국의 정체성 변화가 그들의 사회적 지위를 위협한다고 보는 이들이죠. 그들이 1월 6일에 수도로 난입한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런 일이 왜 지금 일어나는 걸까요? 현재 인구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대규모 인구변화가 진행중입니다.
대다수 인구가 백인인 나라에서 대다수 인구가 비백인인 나라로 전환중이죠. 미국은 이것을 겪는 첫 번째 나라가 되겠지만 다른 나라들도 뒤를 따를 것입니다. 캐나다가 다음이 될 가능성이 높고, 뉴질랜드와 영국, 그리고 결국 세계의 모든 영어권 국가들이 뒤를 잇겠죠.
기후변화로 인해서 가난한 나라들에서 부자 나라들로 사람들이 점점 이동하게 된다면 이는 더 확실히 일어날 일입니다. 이 나라들은 미국이 인구학적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이 전환으로 분열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우리는 함께 모여 이 기회를 이용해서 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서 진정한 다민족, 다종교 민주주의 체제를 만드는지 세계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려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해야 할 첫번째 일은 내전의 두 가지 큰 위험 요소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아노크라시와 정체성 정치, 아노크라시를 해결하려면 법치를 개선해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의 동등한 투표를 보장해야 합니다. 부정부패를 줄이고 정부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를 개혁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쉽지도 않으며 불가능해 보일 때도 많습니다. 거의 마비된 상태죠. 여기서 기업들이 개입할 수 있습니다.
30년 전, 우리는 남아프리카가 내전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아프리카 흑인들은 백인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의 잔혹성에 점점 더 저항하고 있었고, 정부는 더 잔혹하게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업들이 개입해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요구했습니다. 기업들이 그렇게 나선 이유는 그들은 수년간 엄청난 경제제재를 받아서 결국 아파르트헤이트와 수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고, 결국 수익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더 이상 정부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했을 때,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은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개혁이 빠르게 이어졌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NAFTA와 같은 자유무역 협정이나 세계화로 인해 뒤쳐진 사회에 투자하여 정체성 정치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특히 고통받는 부류는 노동자 계층입니다. 그들이 오늘날 가장 불만이 많고 가장 분개하고 있는 부류입니다. 기업들은 더 나은 의료에 투자하고 더 나은 교육과 더 높은 최저임금을 지급하여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며 사회를 불태우라는 극단주의자들의 요구에 덜 휘둘리는 사람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더 쉬운 해결책이 있을 겁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요. 바로 소셜 미디어를 규제하는 것입니다. 특히 알고리즘을 규제해서 선동적이고 분열을 조장하는 내용들을 내보내지 못하게 하는 거죠. 언론의 자유를 검열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소셜 미디어에 올리도록 하지만,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 증오를 일삼는 사람들, 음모론자들과 민주주의를 해치는 적들의 메시지를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확성기를 빼앗는다면, 그들의 영향력은 줄어들 것입니다. 내전을 겪어 본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할지 전혀 몰랐어요. 전혀 상상하지 못했어요."
젊은 엄마인 '베리나 코박'은 보스니아 내전 초기에 사라예보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몇 달과 몇 주동안 삶이 정상처럼 느껴졌고 출근도 했다고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주말휴가도 보내고, 친구들의 결혼식에도 갔습니다. 그러다가 1992년 3월 어느 날 밤, 그녀는 갓난 아들과 함께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불이 꺼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관총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를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폭력을 의도한 사람들에게 전술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전술이 무엇인지도 압니다. 내전을 막기 위해서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인 우리가 대응전술을 만들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강력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울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야만 마침내 평화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글은 소개한 영상에 달린 댓글들 중 일부입니다. 무작위로 추출했습니다. 댓글이 7.700 개나 달려서..
One of the questions I have had for a while is how much control the donor class has over this movement. The 1% who want the administrative state disabled but do not want a civil war, which would be very bad for business. People tend not to buy things when they are too busy planning attacks on their own government and fellow citizens. The wealthy class got the SCOTUS they wanted, the tax cuts they demanded, and anti-union judges throughout the federal system. They just want to maintain control without the messy effects of mass violence and a ruined economy. They funded this movement. They set up the propaganda machine that radicalized tens of millions of voters. Do they have any power to reign things in or do these things just have a life of their own nobody can control? I'm guessing the latter.
제가 한동안 품어왔던 질문 중 하나는 기부 계층이 이 운동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행정 국가를 무력화하고 싶어 하지만 내전은 원하지 않는 1%의 사람들은 사업에 매우 해로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부와 동료 시민들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느라 바쁠 때는 물건을 사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유층은 그들이 원했던 대법원장, 그들이 요구했던 감세, 그리고 연방 시스템 전반에 걸쳐 반노조 성향의 판사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대량 폭력과 파괴된 경제의 혼란스러운 결과 없이 통제력을 유지하고 싶어할 뿐입니다. 그들이 이 운동에 자금을 지원했고, 수천만 명의 유권자들을 급진화시키는 선전 기계를 설치했습니다. 그들은 상황을 통제할 힘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러한 일들이 그들만의 생명력을 가지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걸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Those who make peaceful revolution impossible will make violent revolution inevitable."...John F. Kennedy
"평화적 혁명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자들은 폭력적 혁명을 불가피하게 만들 것이다."...존 F. 케네디
What about preventing lobbyists from corrupting politics? What about prohibiting politicians from funneling untold amounts of taxpayers' money and debt to the pharmaceutical and military lobbies? And the other one talks about regulating social media. How about freedom of the press first? Assange is just the tip of the iceberg.
로비스트들이 정치를 부패시키는 것을 막는 건 어떻습니까? 정치인들이 제약회사와 군부 로비에 막대한 납세자들의 돈과 부채를 쏟아붓는 것을 금지하는 건 어떻습니까? 그리고 다른 하나는 소셜 미디어 규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언론의 자유는 어떻습니까? 어산지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Problem is, some people are gonna hear this and think we need to fund a way to crush warmongers before they begin when in fact we should be looking at alleviating the conditions that cause resent.
문제는,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전쟁 선동가들이 일어나기 전에 그들을 진압할 방법에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분노를 일으키는 상황을 완화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One thing I've learned is that there are those that always profit from chaos. Even the US government isn't immune to using fear to help drive policy and motivate the behavior of its citizens. After all, to the political elite and 1 percenters, we're just expendable fodder. Who only exist to service their aspirations.
제가 깨달은 한 가지는, 혼란 속에서 항상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조차도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공포를 이용하는 데 자유롭지 않습니다. 결국 정치 엘리트와 상위 1%에게 우리는 그저 소모품일 뿐입니다. 오직 자신들의 야망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As a non American, hearing the list of civil war she listed out, and seeing how America had their hand in many of those “civil wars”.. just wow.
미국인이 아니지만, 그녀가 열거한 남북전쟁 목록을 듣고, 미국이 그 많은 "내전"에 얼마나 개입했는지 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My friend is Serbian, from Montenegro. His father was in the Yugoslavian military. He worked in supply chain. He saw the signs coming by the rhetoric. He knew by the change in military purchases and supply logistics that something was happening. He went home from work one day, told the family to pack their bags and flew all them to the UK. The war started days or weeks later as I remember the story.
제 친구는 몬테네그로 출신의 세르비아인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유고슬라비아 군 복무를 하셨고, 공급망에서 일하셨습니다. 그는 수사적 표현을 통해 징후를 감지했습니다. 군 구매와 물자 조달 방식의 변화를 통해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음을 직감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에게 짐을 싸서 모두 영국으로 데려갔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전쟁은 며칠, 아니 몇 주 후에 시작되었습니다.
I'm skeptical that businesses can step up and steer countries away from civil war. In the US, they are creating instabilities: agribusiness, petroleum, health insurance, private prisons, pharma...
기업들이 나서서 국가를 내전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지 회의적입니다. 미국에서는 농업, 석유, 건강 보험, 민영 교도소, 제약 등 여러 산업이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What causes civil war is when a government violates the people's trust to a very high degree and for prolonged periods of time, like ours has for the last 14 years and like ours is doing with our department of justice and with our open border and in the process forces major burdens upon the people that the people find to be intolerable. What we have here is an autocracy, not a democracy or a republic, but a lawless, unconstitutional autocracy. That is what our government has evolved into and that is what causes civil wars. Than there are the people caught up in the cloud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which is used by our corrupt governments to divide the people, thereby creating an army for its defense and pitting them against the people rising up against the tyranny. Can't have a civil war if our corrupt government doesn't have an army to fight it.
내전의 원인은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심각하게,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저버릴 때입니다. 지난 14년간 우리 정부가 해왔듯이, 그리고 법무부와 국경 개방을 통해 지금처럼 국민에게 견딜 수 없는 무거운 부담을 지우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은 민주주의나 공화정이 아니라, 무법적이고 위헌적인 독재정치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부가 진화해 온 모습이고, 이것이 내전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또한, 부패한 정부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이를 통해 정부를 방어하기 위한 군대를 만들어 폭정에 맞서는 국민과 맞서게 하는 허위 정보나 허위 정보의 구름에 갇힌 국민들이 있습니다. 부패한 정부에 군대가 없다면 내전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At this point I don't see how it is avoidable. The mutual distrust and disdain each side feels towards the other is getting worse and worse.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양측이 서로에게 느끼는 불신과 경멸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This is my teacher, she taught the class based on this today. She is so amazing and intelligent, I really look up to her. Really neat to see that she basically gave her TED talk in class today, so cool!
이분이 제 선생님이시죠. 오늘 이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정말 훌륭하고 똑똑하셔서 정말 존경스러워요. 오늘 수업에서 TED 강연을 하셨다니 정말 멋지네요!
She talked about changes in demography as the possible fuel for "civil war", omitting a very important factor which is globalization which all but decimated the middle class, leaving millions of people behind, bitter, despondent and disillusioned.
그녀는 인구 통계학적 변화가 "내전"을 촉발할 수 있는 원인이라고 말했지만, 중산층을 사실상 파괴하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좌절과 낙담, 환멸에 빠뜨린 매우 중요한 요소인 세계화를 생략했습니다.
America needs to split up into several countries made up of citizens with similar beliefs. There are now too many conflicting ideologies in the US making it impossible to force them to be unified.
미국은 비슷한 신념을 가진 시민들로 구성된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야 합니다. 현재 미국에는 상충되는 이념이 너무 많아 강제로 통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