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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 글에 대한 사계님의 조작, 그 조작을 덮으려는 거짓말, 그리고 제게 120 이 아니라 12 라는 숫자가 중요한 이유
이지끼을 추천 0 조회 124 26.04.02 05:0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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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08:37

    첫댓글 <세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 투정을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대인 제 글도 읽지 않으면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말만 해서, 읽는 이 시간을 소비하는 이 무례함을 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거짓말(?) 하고 조작(?)해 왜곡(?)한 일을 수백 번이라도 사과해야 하나, 난감해서 이전에 했던 사과 거둡니다.

    그 글 {개혁주의 마을}에만 있는 게 아니라, {무물 카페}에도 있다고 며칠 전에 이미 적어 드렸습니다. {개혁주의 마을}에서 강퇴 당한 뒤 백업을 받은 글을 보니, {개혁주의 마을}에는 2018년 3월 13일 18시 58분에 올린 글로 적혀 있습니다. {무물 카페}에 올린 글은 2018년 3월 13일 19시 25분에 올린 글입니다. 링크합니다.

  • 26.04.02 08:37

    김홍전 [오순절 성신 강림: 방언으로 한 찬송(할렐)의 효과] // 이지끼을 님 해석과 같은 해석입니다.
    https://cafe.naver.com/anyquestion/67030

  • 26.04.02 08:37

    이지끼을 님, 박창진 씨 같은 【불후의 벽창호】가 아니라면, 이지끼을 님 주장만 하지 말고, 상대 글도 좀 읽읍시다. 링크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12 사도에게만이냐, 120 문도 전체에게냐?’ 하는 논쟁에 관한 두 AI 평가
    https://cafe.daum.net/reformedvillage/k625/129

    위 링크 글에 이지끼을 님 글을 링크해 뒀습니다. 2022년 3월 4일 08시 00분에 올리신 글입니다. 링크합니다.

    오순절에 성령께서 임하셨던 곳과 사람들 (6) (다락방이 아닌 성전 그리고 120 명이 아닌 12명)
    https://cafe.daum.net/reformedvillage/D3IK/116

  • 26.04.02 08:37

    위 링크 글에는 댓글이 21 개 달려 있습니다. ‘이지끼을 님이 누가복음 마지막장과 사도행전 첫장을 이어서 읽지 못한 채 성경 텍스트를 어떻게 【왜곡】 【삭제】하고 있는가?, 【무척 위험한 주장】을 하고 있는가?’를 밝힌 제 반론 댓글이 14 개입니다.

    이 댓글들에서 볼 수 있는 대로 그토록 제가 누가복음 마지막장 텍스트와 사도행전 첫장 텍스를 비교 분석하며 기독교 정통설인 ‘120 문도설’이 옮음을 변증해 이지끼을 님 ‘12 사도설’은 【사이비 사설】임 강조했으면서도, 그 뒤에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에 관한 이지끼을 님 글’에 ‘120 문도’를 집어넣었으면, 저는 이도 저도 아닌 【인간말종】입니다.

  • 26.04.02 08:37

    이 댓글들을 두 AI에게 붙이기해서 평가를 부탁한 글이 아까 링크한 글입니다. 다시 링크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12 사도에게만이냐, 120 문도 전체에게냐?’ 하는 논쟁에 관한 두 AI 평가
    https://cafe.daum.net/reformedvillage/k625/129

    ‘120 문도설’이 【기독교 정통설】이고, 이지끼을 님 ‘12 사도설’은 【사이비 사설】이니, 그만 목숨 내거세요.

  • 작성자 26.04.02 08:56

    저는 사계님이 무물카페에 올리신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사계님은 제가 사계님이 올리신 글을 다 읽는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제가 알았다면 님의 글에 대한 접근 금지가 해제되기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계님이 언제 사과를 제대로 했습니까? 사과를 거두게...

    쪽지등의 근거가 없으니 사과한다는 식의 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은 저의 허락으로 저의 글을 바꾼 것인데
    그것을 증명할 쪽지 등이 없으니 사과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님과 그런 쪽지 나눈 적이 없습니다.
    사계님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다른 이유로 메일은 주고 받은 적이 있습니다.

  • 작성자 26.04.02 08:54

    @四季 朴埰同 그리고 "논쟁에 관한 두 AI 평가"라는 글은 무엇인가요?

    아무거나 님이 원하는 것 쓰면, 오순절 성령세례 받은 사람들이 12사도에서 120명으로 변합니까?

  • 작성자 26.04.02 08:53

    @四季 朴埰同

    그리고 저의 글
    오순절에 성령께서 임하셨던 곳과 사람들 (6) 에 댓글 다신 것은 보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전에 아무리 설명해도 들으려고 하지 않으시니 제가 포기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6.04.02 09:18

    @이지끼을 <난독증 중증이시라, 여전히 행간 의미를 못 읽으시네요.>

    유치원생도 이 정도면 말귀를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첫째,

    “그때는 제가 오순절에 12 사도들이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자세히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신 분이 이지끼을 님입니다.

    “그때는” 언제입니까?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에 관한 이지끼을 님글에 제가 독자들 이해를 돕기 위해 ‘120 문도’를 넣어 {개혁주의 마을}과 {무물 카페}에 올린 때입니다. 이때는 준비가 안 돼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 26.04.02 09:19

    @이지끼을 둘째,

    ‘이창모 목사 방언중지론 글’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 【주제】는 무엇입니까?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을 받은 사람이 12 사도냐, 120 문도냐?’입니까? 아니면,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은 【사람을 향한】 새로운 계시로서 【설교】냐, 【하나님을 향한】 【찬미】냐?’입니까?

    물론, ‘이창모 목사 방언중지론 글’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 【주제】는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은 【사람을 향한】 【설교】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찬미】다.’입니다.

    그러면, 제가 독자들 독해를 도우려고 기독교 【정통】 해석인 ‘120 문도’를 넣었는데, 이 삽입이 이지끼을 님 글 【주제】를 “조작”, “왜곡”한 삽입입니까?

    세살 먹은 어린애 투정도 아니고, 제발 좀 정신 차리십시오.

  • 작성자 26.04.02 09:28

    @四季 朴埰同
    님이 난독증을 가지고 계신 것 아닌 가요?


    그 글은 제가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120 명이 아니라 12 사도라는 것을 밝히는 글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제가 12 사도들이라고 쓰면, 꼬투리를 잡힐 수 있으니 12 사도들이라고 안 쓴 것입니다.

  • 작성자 26.04.02 09:27

    @四季 朴埰同
    제가 이창모 목사의 책을 비판했던 것은
    그가 방언을 거짓방언, 변태방언이라고 조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창모목사가 어떤 부분을 오해해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 밝혔고

    또한 방언은 우리의 찬송과 기도처럼 하나님께 하는 것이라고 밝혔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 글은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120 명이 아니라 12 사도들이었다고 밝힌 글이 아니었습니다.

  • 26.04.02 09:34

    @이지끼을 여전히 난독 중증이네요.

  • 작성자 26.04.02 09:44

    @四季 朴埰同
    저는 님이 난독증을 가지고 계신 것이라 봅니다.

  • 26.04.02 09:45

    12 사도가 모여 방언으로 하나님을 찬미한 그 “성전 안”은 도대체 어디입니까?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서, 혹은 성 삼위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지성소입니까?

  • 26.04.02 09:41

    뭉텅 거려 “성전 안”이라고 하지 말고, 정확한 장소 꼭 밝히십시오.

  • 작성자 26.04.02 09:46

    @四季 朴埰同 인터넷에서 당시 헤롯성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한 번 찾아 보십시요

    큰 성전의 가운데, 지성소를 포함한 건물이 동쪽을 향해 있고
    남쪽뜰과 북쪽뜰이 있었으며

    남쪽뜰과 남쪽 성벽 사이에는 솔로몬의 행각이 있었습니다.
    (행각은 지붕이 있었고 그 지붕을 지탱하는 기둥 만이 있어서 행각과 남쪽뜰로 오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았던 사도들이 솔로몬의 행각이나 어느 뜰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4.02 09:43

    @四季 朴埰同
    사도행전 2장에 기록된 오순절에
    성령세례로 인해 방언을 하게 되었는데, 이를 들은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3대 절기가 있는데 유월절(무교절), 오순절(칠칠절), 그리고 장막절(수장절, 초막절)이며,
    이 3대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남자들은
    어디에 살든지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유대인들은 성전(헤롯의 성전)안에 있었습니다.
    지금 그 일부가 남아 있는데 가끔씩 뉴스에서 볼 수 있는 "Western Wall"입니다.

    그러니까 벽이 높고 큰 성전이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축구장 6, 7개 크기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아 방언을 한 사도들이 같은 장소에 있지 않았다면
    곧 성전 안에 있지 않았다면, 그 유대인들은 방언을 들을 수 없었을 것이고
    그 이후의 스토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 26.04.02 11:17

    @이지끼을 <한 번 사고가 박히면 이단 박창진 씨처럼 고치려 들지를 않으시군요.>

    제가 수년 전 유대인들만이 아닌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들도 있었다는 사실을 성경 본문을 적어 밝혔음에도, 계속 “이를 들은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스라엘 모든 남자는”이라 하시네요.

    참고로, “이스라엘 모든 남자들은”, 이 문장은 “이스라엘 모든 남자는”으로 고쳤습니다.

    아무튼, 12 사도는 남자로만 구성돼 있는데, 유대 남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스라엘의 뜰 (Court of the Israelites)’이 아닌, ‘유대교로 개종하지 않은 이방인들도 들어갈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솔로몬 행각’이면, ‘신약 교회 보편성을 뜻하는 솔로몬 행각’이면, ‘신약 교회 보편성을 뜻하는 120 문도 안에 있는 여자들’을 생각할 때, ‘신약 교회 폐쇄성을 뜻하는 12 사도설’은 그 근거를 잃는군요.

  • 작성자 26.04.03 05:50

    @四季 朴埰同 -- 여기도 같은 답을 드립니다.

    님이야 말로 꽉 막힌 사람입니다

    행 2:9-11절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 . .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 . . 하고

    행 2:10절을 보면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 이 있습니다.

    제가 언제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없다고 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은 유대인으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드리지요.

    제가 멕시코 출신 미국인 가족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신들은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을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사계님은 이경우 "너희들은 유대인이 아니다"라고 하시겠습니다.


    이들은 인종적으로는 멕시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을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 작성자 26.04.03 05:52

    @四季 朴埰同 "유대인은 혈통(모계 계승)과 종교(유대교 신앙)라는 두 가지 요소를 통해 정체성이 정의되는 민족-종교 집단입니다.
    전통적으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혈통적으로 유대인으로 인정받지만, 종교적으로는 유대교로 개종하거나
    신앙을 공유하는 사람도 유대인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

    유대교로 개종하여 유대인들이 되었으니 성전 안에 있을 수 있었겠지요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성전안에 들어 오게 했을까요?

    사계님, 님이 모든 것을 다 바르게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부정하지 마시고 알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 26.04.03 12:16

    @이지끼을 <정말 더럽게 구질구질합니다.>

    이 카페만이 아닌 타 카페 {개혁주의 마을}까지 이 카페, 저 카페, 여기저기 댓글란 더럽히지 말고 똑같은 댓글 한 곳에만 적으십시오. 예? 제발 부탁합니다.

    제가 누가복음 마지막장을 내세워 반론하기 전에 누가복음 마지막장과 사도행전 첫장을 이어서 생각하셨습니까?

    그때는 “누가복음 마지막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는 답변으로 회피하셨는데, 지금은 “누가복음 24장은 대명사로 이어지는데 누가 누구인지 참으로 분간하기 어려운 24장입니다.”로 진전해 명확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누가 누구인지 참으로 분간이 될까요?

    저는 쉽고, 이지끼을 님에게는 어려운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요? 제 반론 뒤에 이지끼을 님은 ‘12 사도’라는 프레임에 갇혀 누가복음 마지막장을 읽었다는 것이고, 저는 ‘이지끼을 님 12 사도설’을 읽은 뒤 ‘정말 그러한가?’라는 자세로 사도행전 1장만이 아닌 사도행전 1장 바로 앞 장이라고 할 수 있는 누가복음 마지막장을 살펴봤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4.04 05:50

    @四季 朴埰同 저는 사도행전 1장 1, 2절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라는 말을 근거로

    누가복음의 마지막 장이 승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이 것이 불만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가복음은 세례요한의 탄생기사로 시작하니 옳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가 자신의 누가복음을 요약한 것을 근거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지난 번의 일과도 같습니다.

    제가 쯔빙글리는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된 각각의 언약이 아니라
    아브라함으로 부터 시작된 하나의 언약이라고 주장하며
    할례와 세례가 기능적으로 같다고 주장했다"고 쯔빙글리의 말을 인용하여 말씀드렸더니

    님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아담이라며 계속 우기고 제가 말을 듣지 않으니
    제가 토론할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보세요 사계님 저는 쯔빙글리의 말을 그대로 인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의 말도 그대로 인용했던 것입니다.

    누구처럼 남의 말을 인용하면서 바꾸지는 않습니다.

  • 26.04.04 08:09

    @이지끼을

    “그런데 님은 이것이 불만인 것입니다.”??????? 난독증에 따른 독해로 저 그만 음해하세요.

    “보세요 사계님 저는 쯔빙글리의 말을 그대로 인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의 말도 그대로 인용했던 것입니다.”??????? 그대로 인용하면 끝입니까? 해석에서는 세례 중생론에 꿰맞춰 성경을 왜곡 훼손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근데 이지끼을 님 글에 ‘120 문도’를 넣은 저는 이지끼을 님 글을 왜곡 훼손했습니까?

    세례 중생론에 꿰맞춰 알아듣지 못한 방언인 고전 14장 방언을 각국 사람들이 알아들은 외국어 방언인 오순절 방언에 들이대 성경을 훼손하신 분이 무슨 할 말이 많아, 귀를 닫고 눈은 멀었는데, 입만 살아서.

    “승천하신 날까지 일을 기록”이 “누가복음 마지막장이 승천하신 날에 대한 기록”입니까? “누가복음 마지막장이 승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인지, 【부활 뒤】 “승천하신 날까지” 기록인지 살펴보세요.

  • 작성자 26.04.05 09:11

    @四季 朴埰同

    "세례 중생론에 꿰맞춰 알아듣지 못한 방언인 고전 14장 방언을 각국 사람들이 알아들은 외국어 방언인 오순절 방언에 들이대 성경을 훼손하신 분이 무슨 할 말이 많아, 귀를 닫고 눈은 멀었는데, 입만 살아서."라고 하셨는데

    참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신의 인성을 잘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방언을 들은 사람들 중 알아 들은 사람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아 듣지 못한 사람들이
    행 2:13절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님은 님이 알아 듣지 못하는 외국어를 하는 사람에게 "새 술에 취했다"고 말하십니까?

    성경을 자세히 보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4.05 09:32

    @四季 朴埰同
    그리고 님은 님의 글 밑에 댓글로

    "그러면, 제가 독자들 독해를 도우려고 기독교 【정통】 해석인 ‘120 문도’를 넣었는데,
    이 삽입이 이지끼을 님 글 【주제】를 “조작”, “왜곡”한 삽입입니까?"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저에게 처음 말한 변명인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라는 말은
    거짓말인 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임의대로 남의 글에 손을 댔다는 것도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님은 저의 글을 조작하고 그리고 이를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 26.04.05 10:23

    @이지끼을 <여전히 입만 살아서 거짓말 타령으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 건, 참 모자라요.>

    “참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신의 인성을 잘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맞아요. 거듭나지 않은 인성이에요. 옛사람 인성이고요.

    “사도행전 2장에서 방언을 들은 사람들 중 알아들은 사람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님 홀로만의 해석이에요. 본문에 증거 없어요.

    “그런데 알아 듣지 못한 사람들이 행 2:13절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 역시, 님 홀로만의 해석이에요. 본문에 증거 없으니, 성경 왜곡 훼손, 그만두세요.

    “그러니까 님은 저의 글을 조작하고 그리고 이를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박창진 씨보다 더 모자라요.

    더한 건 있지만, 조작한 것 없어요. 그러므로 “이를 덮기 위해 거짓말” 할 것도 말 것도 없어요.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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