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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동혈(偕老同穴)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의
고사성어입니다.
부부란 서로 믿고
의지할 때
진정한 가족과 가정의 안녕을 기할 수 있는 겁니다.
젊을 때는 아내가 남편에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하여 여보•당신 이라고 부릅니다.
여보(如寶) 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 몸과 같다" 라는 말이랍니다.
마누라는 "마주 보고 누워라"의 준말이고,
여편네는
"옆에 있네" 에서
왔다고 합니다.
부부는 서로에게
가장 귀한 보배요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세월이 가면 어릴 적 친구도, 이웃들도, 친척들 다 곁을 떠나지만...
마지막까지
내 곁을 지켜줄
사람은 아내요, 남편이요,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며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부는 서로 돕는 배필이지
바라보는 배필이 아닙니다.
사랑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마법" 이랍니다.
남자(男子)는 불량품(不良品)이 많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말 같다.
흔히들
그런 얘길 합니다.
"여자가 男子(남자)보다 훨씬 더
高尙(고상)한 作品(작품)이라고..."
男子(남자)는 혼자 살지 못합니다.
신(神)이 남자를 만들어 놓고 보니
혼자있는 것이
정말 보기에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와 주는
配匹(배필)로
女子(여자)를 만들었단다.
그래서 인지 여자는 남자를 도와줍니다.
밥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고,
잠도 자게 해주고, 때로는 엄마 같고,
때로는 딸 같고,
또 때론 아내 같다.
여자는 혼자서도 잘 삽니다.
남자보다 훨씬 高級(고급)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材料(재료)부터 다릅니다.
남자는 흙이요
여자는 뼈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훨씬 더
고급품(高級品)
입니다.
그래서 그런걸까.
아기도 여자에게 생기고 여자가 낳습니다.
불량품인 남자에게 맡겨 놨다간
죽도 밥도 안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構造(구조)가 훨씬 고 단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 혼자 살면
곧 廢人(폐인)이 되지만,
여자 혼자서는 짱짱하게
잘도 삽니다.
아무리 봐도
남자는 불량품(不良品),
여자는 고급품(高級品)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부부(夫婦)가 나이가 들어서 늙어 가면 으레 남자(男子)가 먼저 죽어야 합니다.
남자가 혼자 남아 있으면 돌보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 혼자 살아 있으면 그것 만큼 비참(悲慘)한 건 없습니다.
살아 있을 때
아내와 시장(市場) 도 자주 가고 가능(可能) 하면 손도 잡고
같이 다니고
무거운 건 남자가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힘만 센 불량품(不良品)이니까....
허허... 늙은 남자 혼자 구부정하게 터벅터벅 걸어 가는 뒷 모습~
그것 만큼 쓸쓸하고
처량(凄凉)해 보이는 건 없습니다.
남자는 살아 있는 동안 남자를 돌봐 주는 아내에게 잘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평생(平生)을
밥 해주고
나를 돌봐 준 여자(아내)는
이 세상(世上)에 무엇과도 비교(比較)할 수 없는 고마운 존재(存在)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내와 시장(市場)을 다녀오면서 아내가 나에게 말했다.
"여보, 항상(恒常)
나하고 같이 다녀야 돼!
남자는 혼자서 다니면 참 쓸쓸해 보이고 안돼 보여...
여자는 혼자 다녀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남자는 불량품인 것 같아."
소소한 일로 다투고 돌아 누웠으면
남자가 먼저 손을 내밀고 잡아줘라.
그게 불량품 남자가
할 수 있는 역할(役割) 입니다.
그나저나 건강(健康) 해야
영원한 불량품을
면할 수 있습니다.
남자 친구(親舊) 분들의 건강(健康)을 응원(應援)합니다.
옮겨봤습니다 😅
오늘도 즐거움이 넘치는 복되고 행복한 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6년 10월7일
이순영 옮김
국민 혈세에 빨대꼽은 5.18 가짜 유공자들 ]
지금 막 받은 메시지인데 다 아는 사실들입니다만 수혜자가 72만명이란 수치는 놀랍네요. 한번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긴급 펌]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이거 안 보면 내일 아침 밥상에 숟가락 못 얹습니다!!!
이 나라를 아주 '보상금 파티장'으로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잘 보세요,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옆집 순이 엄마도 보다가 스마트폰 떨어뜨릴 폭로!!)
지금 전 세계 언론이 대한민국을 걱정하느라 밤에 잠을 못 잔답니다.
특히 호주 언론에서 아주 소름 돋는 발표를 했대요!
🐨
"한국은 맨날 이념 전쟁하느라 1년에 300조 원이 하늘로 슉~ 날아간다!"
잠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인데 300조가 날아가면... 국가 운영은 남은 100조로 붕어빵 구워서 하나요?
(비교 : 독일은 예산 430조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짜로 다니며 맥주 마신다는데, 우리는 왜 맨날 보릿고개냐 이 말입니다!)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거의 소도시 인구 급)
글쎄, 1990년부터 계산했더니 2017년 기준으로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랍니다!!
이쯤 되면 길 가다가 돌 던지면 한 명은 유공자고, 옆집 철수도 유공자고, 앞집 영희도 유공자라는 소리 아닙니까?
이분들이 국가고시 볼 때 가산점을 5~10%씩 받아 가니까, 판사·검사·공무원 시험장에 들어가면 그냥 프리패스 랍니다!
"어, 너 유공자야? 어서 와~ 법복 입어~" ⚖⚖
공부 좀만 하면 100% 합격하는 마법의 치트키!
이 정도면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 귀족의 탄생입니다!
명단은 왜 안 보여주냐고요? 비밀번호를 까먹은 건지,
부끄러워서 그런 건지 아주 꽁꽁 숨겨놨습니다! 쉿!
🧮 억 소리 나는 '기적의 보상금 수학 공식' (머리 아픔 주의)
여기서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보상금 계급도를 공개합니다.
☆제2연평해전 영웅들: 1인당 3천 1백만 원 ~ 6천 5백만 원 (눈물 콸콸)
☆ 5·18 관련자 : 1인당 6억 ~ 8억 원 (대박 사건)☆민청학련 관련자 : 6억 ~ 25억 원 (도대체 영수증 처리를 어떻게 한 겁니까?)
☆ 6·25 & 파월 참전 용사 : 매월 18만 원... (치킨 몇 마리 뜯으면 끝?)
자, 여기서 수학 천재가 등장합니다.
☆세월호 사망자 보상금 최고액 12억 5천만 원을 참전용사 월급 18만 원으로 나눠봤더니...참전용사 어르신들이 578년 동안 안 먹고 안 쓰고 숨만 쉬며 살아야 겨우 만질 수 있는 돈 이랍니다!!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계셨어야 겨우 받는 기적의 연금술!!
🧙♂✨
🔥 결론: 폭동해야 대박 나는 참으로 희한한 세상!
나라가 보상금 주다가 통장 잔고 바닥나게 생겼습니다.
국민 혈세에 빨대 꽂고 "쪼오옥~" 빨아먹는 세력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이 글 읽고 그냥 넘어가시면 내일 아침에 라면 물 조절 실패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톡방 10군데에 빛의 속도로 전파해 주세요!!!
공유 안 하면 대한민국 여권 만기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펌 글 >
얼 굴 🎭
※얼(魂)이 들어오고 나가는
굴(窟)을 '얼굴'이라 합니다.
얼굴이란 우리말 의미는
얼 :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 : 통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얼빠진이 : 얼이 빠진사람, 멍한 사람
얼간이 : 얼이 간 사람
어른 : 얼이 큰 사람
어린이 : 얼이 이른 사람
어리석은 이 : 얼이 썩은 사람
죽은 사람의 얼굴과 산사람의
얼굴은 다르듯이
기분이 좋은 사람의 얼굴과
기분이 나쁜 사람의 얼굴도
다릅니다.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려고
먼저 얼굴을 바라보는 것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영혼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기에 변화무쌍합니다.
얼이 제대로 박혀있는지,
빠져있는지, 편안한지,
불편한지는 인격의 현 주소인
얼굴 표정을 통해 나타납니다
따라서 표정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며,
표정과 감정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합니다.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첫인상은
6 초만에 결정되며,
첫인상은 외모 표정 행동이 80%
목소리와 말하는 방법이 13%
그리고 인격이 7% 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신체의 근육 가운데
얼굴의 근육이 80개로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변화되어지는
얼굴의 모습은
7 천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얼굴에 살아온
삶의 흔적이 나타난다고 하지요.
항상 마음을 평화롭고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언제 보아도
반가운 얼굴😋
기쁨을 주는 얼굴😄
감사가 넘치는 얼굴🫠
영혼이 함께하는 얼굴😇
감사를 나누어주는 얼굴🥰로 가꾸시길- 😍
***************
💙한글 철자법이 많이 바뀌었으니 참고바랍니다
한글! 바뀐 철자법, 단어들
01. 거에요 → 거예요
02. 구좌 → 계좌
03. 끝발 → 끗발
04. 나날히 → 나날이
05. 남여 → 남녀
06. 눈꼽 → 눈곱
07. 닥달 → 닦달
08. 대중요법 → 대증요법
09. 댓가 → 대가
10. 더우기 → 더욱이
11. 두리뭉실 → 두루뭉술
12.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13. 뗄래야 → 떼려야
14. 만듬 → 만듦
15. 머릿말 → 머리말
16. 몇일 → 며칠
17. 바램 → 바람
18. 배개 → 베개
19. 비로서 → 비로소
20. 빈털털이 → 빈털터리
21. 상승율 → 상승률
22. 생각컨데 → 생각건대
23. 섥히다 → 설키다
24. 승락 → 승낙
25. 아니예요 → 아니에요
26. 아뭏든 → 아무튼
27. 안되 → 안 돼
28. 안밖 → 안팎
29. 알아맞춰 → 알아맞혀
30. 어떻해 → 어떡해
31. 오랜동안 → 오랫동안
32. 오랫만에 → 오랜만에
33. 왠일 → 웬일
34. 윗어른 → 웃어른
35. 윗층 → 위층
36. 유모어 → 유머
37. 일찌기 → 일찍이
38. 잇점 → 이점
39. 자그만치 → 자그마치
40. 자랑스런 → 자랑스러운
41. 째째하다 → 쩨쩨하다
42. 쪽집게 → 족집게
43. 천정 → 천장
44. 촛점 → 초점
45. 칠흙 → 칠흑
46. 통털어 → 통틀어
47. 하건데 → 하건대
48. 하마트면 → 하마터면
49. 하십시요 → 하십시오
50. 할려고 → 하려고
51. 설레임 →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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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처음 가보는 길 ♦️
인생은 늘 처음 가보는 길의 연속이다.
어린 시절에는 학교 가는 길이 처음이었고, 청년기에는 직장으로 향하는 길이 처음이었다.
결혼도 처음이었고, 부모가 되는 일도 처음 이었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익숙하게 살아온 것 같지만,
사실은 매번 낯선 길 위를 더듬으며 걸어왔다.
요즘 들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노년 또한 처음 가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부모 세대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며 자랐다.
하지만 본다는 것과 직접 살아본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교과서에서 지도를 보는 것과 실제 여행을 떠나는 것만큼이나 다르다. 그래서 나이를
먹어가는 일은 때때로 생소하고 어색하다.
예전에는 가볍게 오르던 산길에서 숨이 차오른다. 산책길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바람처럼 나를 앞질러 간다. 몸은 조금씩 속도를 늦추는데 마음은 아직
그 사실을 따라가지 못한다.
거울 속 얼굴도,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보내는 신호도 가끔은 낯설다.
내가 알던 내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백화점 로비에서 할아버지 세 분이 지팡이를 짚고 서 계신 모습을 보았다.
친구의 만남 같았다.
그 풍경을 바라보며 이상하게도 마음이 멈칫했다. 아직은 남의 이야기 같고
아직은 먼 미래 같지만, 그 길 또한 우리 세대가 향해 가는 길이다.
누구도 건너뛸 수 없는 시간의 순서다.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나면 또 다른 길이 열린다. 집 안을 가득 채우던
웃음소리와 발자국 소리는 어느새 사라지고, 부부 둘만 남는다.
아이들 학원 시간에 맞춰 움직이고, 도시락을 챙기고,
등록금을 걱정하던 세월은 지나간다. 북적이던 집은 갑자기 넓어지고,
식탁에는 빈 의자가 늘어난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한 번 처음 가보는 풍경 앞에 서게 된다.
평생 곁에 있었지만 어느 날 문득 배우자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다.
아이들이라는 공통의 과제가 사라진 뒤에야 비로소 서로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
젊은 날의 연인이었던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긴 세월을 통과해온 두 노인이 마주 앉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둘 중 한 사람이 먼저 떠나고,
남겨진 한 사람은 또 다른 처음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이 소중하다.
처음 가보는 길은 두렵기도 하지만 새로운 풍경을 보여준다.
아무도 대신 걸어줄 수 없지만, 누구나 한 번은 지나가야 하는 길이다.
나이 든다는 것은 잃어가는 일만이 아니라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를 만나는 일이기도 하다.
오늘도 나는 낯선 길 위를 걷는다.
서툴지만 담담하게,
그리고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
만령(晩齡)♧ 늦은 깨달음)의 💞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배우지만, 어떤 진리는 나이가 들어야만 온전히 이해됩니다.
젊었을 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고,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시간이 지나야 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늦게라도 깨달았다면 다행입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남은 시간을 더 지혜롭게 살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이니까요.
오늘은 수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공통적으로 깨달은
다섯 가지 인생 진리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사람은 절대 같을 수 없다.
젊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모든 사람이 다 다르다는 사실을 처절하게 깨닫게 됩니다.
같은 가족이라도, 친구라도, 심지어 부부라도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순간 갈등이 시작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저 사람은 원래 저렇구나"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2. 결국 인생은 혼자다.
누군가 평생 곁을 지켜줄 것이라 믿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엔 '나 혼자'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부모는 떠나고, 자식은 성장하며, 배우자도 언젠가는 먼저 세상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 깨달음이 씁쓸한 듯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결국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나 자신' 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게 됩니다.
타인의 기대에 맞추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건강이 전부다.
젊을 때는 '몸이야 좀 피곤해도 괜찮겠지' 라며 무리하지만, 나이가 들면
건강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이란
단순한 병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고,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할 수 없습니다.
4.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젊을 때는 성공이 중요하고, 돈이 필요하며, 명예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랑'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족, 친구, 배우자, 자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어떤 성공도 공허할 뿐입니다.
사랑은 '존재' 가 아니라 '행동' 입니다.
사랑한다면 표현해야 합니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표현하세요.
삶이 끝날 때 후회하는 것은 더 많은 돈을 벌지 못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5.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젊을 때는 행복이 큰 성취나 목표를 이뤄야 찾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행복은 아주 사소한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맛있는 한 끼 식사,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 좋아하는 노래 한 곡,
햇살이 따뜻한 날의 산책, 이런 순간들이 모여 행복한 삶을 만듭니다.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길 줄 아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삶의 태도입니다.
사랑도, 관계도, 건강도, 행복도 본래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순간순간 새롭게 피어나는 인연입니다.
기쁨수명(Joy Span)을 늘려라♡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쁘게 사는 시간을 얼마나 늘리느냐입니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명(Life Span)이 늘어난 만큼 기쁨수명(Joy Span)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은 이제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기쁨수명이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차게 움직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는 행복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100세 시대의 진정한 목표는
**“몇 살까지 살 것인가?”가 아니라
“몇 살까지 즐겁고 의미 있게 살 것인가?”**에 있어야 합니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니고, 건강하다고 저절로 기쁜 것도 아닙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매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때 우리의 기쁨수명은 길어집니다.
걷고, 배우고, 웃고, 사랑하고, 나누는 삶.
이 다섯 가지가 어쩌면 기쁨수명을 늘리는 가장 좋은 처방인지도 모릅니다.
수명은 시간의 길이이고,
기쁨수명은 삶의 깊이입니다.
남은 인생의 목표를 단순한 ‘장수(長壽)’에서 ‘희수(喜壽)’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오래 사는 것보다
잘 살고, 즐겁게 살고, 의미 있게 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장수이며,
우리 인생의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기쁨수명’입니다.
- 좋은 글에서-
고질병과 고칠병*
가끔씩 웃음과 유머 치료교실에 오시는 80대 할머니가
언제나 환 한 얼굴로 싱글벙글이다.
부럽기도하고 또 그 비결이 궁금해서 말을 붙였다.
할머니 요즘 건강하시죠?
그러자 할머니 씩씩하게 대답 하신다.
”응... 아주아주 건강해... 말기암 빼고는 다 좋아.“
그 대답에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백만볼트 전기가
감전되는 듯한 전율을 느꼈다.
할머니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아무 것도 없이 태어나서 집도 있고,
남편도 있고 자식들도 5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이제 암이 몸에 들어와서 예정된 시간에 태어난 곳으로
돌아갈 수 있다니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냐는 것이다.
언제 이세상을 떠나게 될 지 알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이다.
그 할머니를 만나면서 삶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마음의 평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행복은 끝없이 몰아치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에 달려있음을 뼈져리게 느끼게 된다.
암에 걸렸을지라도 고질병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암 치유율이 38%에 그치지만,
점 하나 붙여 고칠병이라고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암의 치유율은 70%까지 올라간다는 통계가 있다.
똑같은 암이지만 죽을병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암을 통해서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는 분들도 많다.
암을 죽음으로 연결하느냐, 암을 삶으로 해석하느냐는
전적으로 우리의 긍정적인 태도에 달려 있다.
미국의 17대 대통령인 앤드류존슨은
이러한 긍정의 힘을 발휘했던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는 세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몹시 가난하여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열살에 양복점에 들어가 성실하게 일했고 돈을
벌고 결혼한 후에야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후 존슨은 정치에 뛰어들어 주지사, 상원의원이 된 후에
16대 미대통령인 링컨을 보좌하는 부통령이 된다.
그리고 링컨대통령이 암살된 후 미국 17대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지만 상대편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당한다.
"한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이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하다니 말이 됩니까 ?"
그러자 존슨은 언제나 침착하게 대답한다.
그리고 이 한마디에 상황을 역전시켜 버린다.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 예수그리스도가 초등학교를
다녔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행복은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틀이다.
긍정적인 생각 없이 우리는 어느 한 순간도
행복해 질 수 없다.
사람들은 언제나 행복을 원한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서는, 밝음을 선택하지
않고서는 결코 행복해지거나 웃을 수 없다는 것이다.
“힘들다” 라는 말이 있다.
힘이 들어 죽겠다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지만
“힘이 들어온다” 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힘이 몸 안에 들어오니 당연히 몸이 잠시 피곤하고
무거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짜증난다" 라는 말도
"짜증이 나간다" 라고 해석할 수 있으면 행복 프로가 된다.
”세상 어디에도 행복은 없지만,
누구의 가슴에도 행복은 있다“라는 말이 있다.
결국 마음의 행복을 끄집어 내는 데 긍정적인
해석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좋게 생각하자.
그것이 사실은 자신을 즐겁게 바라보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게하는 유머의 힘이다.
그리고 웃자...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하자...
(모셔온 글)
가장 소중한 것은 왜 공짜인가?
사람은 누구나 빈손으로 세상에 온다.
누구도 태어나기 위해 값을 치르지 않았다.
어느 날 문득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도착했고,
누군가의 품 안에서 숨을 배우며 살아가기 시작했다.
인간의 첫 시작에는 계약서도 없고 계산서도 없다.
생명은 애초부터 거래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 많은 것을 돈으로 사고 판다.
음식과 집, 자동차와 옷, 지식과 기술까지
대부분의 것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다.
사람들은 종종 가격이 높은 것을 더 귀하게 여기고,
값이 없는 것은 하찮게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것들은 대부분 공짜라는 사실이다.
햇빛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비춘다.
공기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폐를 구별하지 않는다.
물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흐른다.
그리고 사랑, 위로, 웃음, 눈물, 희망 같은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가치들 역시 돈으로 살 수 없다.
생각해보면 참으로 신비로운 일이다.
만약 인간이 숨을 쉬기 위해 매 순간 돈을
내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루라도 돈이 없는 사람은 생명을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햇빛이 특정한 사람에게만 허락되었다면
세상은 오래 전에 절망으로 가득 찼을 것이다.
그러나 자연은 단 한 번도 인간에게
청구서를 보내지 않았다.
태양은 묵묵히 떠오르고, 바람은 아무 조건없이
불어오며, 강물은 쉼 없이 흐른다.
왜 가장 중요한 것들은 공짜일까?
그 이유는 어쩌면 생명 자체가 ‘소유’보다 ‘은혜’
위에 세워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를 만들어낸 적이 없다.
우리는 우주의 거대한 질서 속에서 잠시 생명을
선물 받은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삶의 가장 근원적인 요소들은
경쟁과 독점의 대상이 아니라, 모든 존재가
함께 누려야 할 공통의 선물로 주어진 것이다.
자연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나누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 햇빛은 혼자만 차지할 수 없다.
공기는 움켜쥘 수 없다.
물은 흐를 때 생명을 살린다.
사랑 역시 독점하는 순간 병들기 시작한다.
인간은 종종 돈이 많아질수록 더 안전하고
행복해질 것이라 믿는다.
물론 돈은 삶에 꼭 필요한 도구다.
가난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현실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인간의 영혼을 가장 깊이
살리는 것들은 돈의 영역 바깥에 있다.
어느 겨울날 누군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절망 속에서 등을 두드려주는 손길,
오래된 친구와의 웃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바라보는 노을같은 것들은 가격으로 환산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종종 너무 늦게 깨닫는다.
모셔온글
.🌹옛날 옛적에🌹🍃
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
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
검정 솜이불에
식구 모두가
덮고 자던 시절에~
집에서 태어나서
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
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
쥐를 잡자,
저축의 달,
불조심,
방공방첩,
가슴에 표어를 달고 살던 시절에~
신문지로 모자 접고
측간에 똥누고
비료 포대로 똥닦고 글로브 만들던 시절에~
남자들이 미장원에 가면 큰일나고,
여자들이 겨드랑이털 깍지않던 시절에~
아무데서나 엄마들이 저고리 올리고
아기들 젖 먹이던 브라자없던 시절에~
신문이 오면
TV방송 편성표,
오늘의 운세 먼저보고,
고우영의 수호지 보려고 일간스포츠 사던 시절에~
주간경향,
썬데이서울, 보고
펜팔하던 시절에~
밤마다 천정에서 쥐새끼들이 운동회하고
쥐꼬리,
회충,
모아서 학교 가던때
두툼한 전화번호부를 베고누워 텔레비전 보다 깜빡 잠들던 시절에~
동네에TV한대밖에없던시절에~
다방마다
마담,
DJ있던 시절에
레승링,
권투,
경기에 다방마다
앉을자리도 없어
단골손님만 VlP대우
받던시절에~
외국인은 모두 미국인이라고 했고
토요명화는 미국영화,
외국 노래는 모두 팝송이던 시절에~
급해서
뛰어가다 가도
국기 하강식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야간민방위 훈련 때 민방위대원이
“불 꺼요” 하던 시절에~
경인역전
마라톤대회에
맨발의 아베베 선수가 달리고
외국 대통령이 오면 단체로 길에 나가 국기 흔들던 시절에~
수놈은 다 쫑(john,요한), 암놈은 무조건 메리(Mary,마리아)
동네 덕구(dog)들이 죄다 미국이름의 요한이요,
성모 마리아 였던 시절에~
구두닦이,
넝마주이,
지게꾼,
신문팔이,
우산장사,
상이군인,
연탄가스,
토큰,
회수권,
장수만세,
주택복권,
말표신발, 왕자표신발, 범표신발,
흰 고무신,
검정 고무신,
커피는 맥스웰 하우스,
프림은 동서식품,
감기엔 판피린,
소화제는 훼스탈,
매 맞아 멍든데는 안티프라민, 이명래고약, 송충이잡기, 칙뿌리캐기, 요괴인간,
우주소년 아톰,
여로, 아씨, 법창야화,
오제도 검사, 전설의고향,
대연각호텔, 대왕코너,
시민회관, 쥬시후레시, 스피아민트,
풍선 껌,은 오~오~..롯데껌,
김일의 박치기, 당수왕 천규덕, 시발택시, 크라운택시,
포니,
삼륜차,
한강다리 전찻길엔 전차가
느리게 달리고, 아이들은 열쇠키를 만든다며 전차 철길에 대못을 올려놓고 도망가고, 우리 삼촌은 전차비 안내려고 뛰어 내리다 다리가 부러져 삼각지
뼈 접골에 다녔던 시절에~
다마네기,
다꽝,
벤또,
빠게스,
다라,
와루바시,
모찌,
빤스~
난닝구,
일본말이 너무많아
우리랑 같이 살던 시절에~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고뿌 없이는 못 마시던 시절에~
시골영감이 처음타는 기차 놀이에 차표파는 아가씨와 실갱이 하면서
이 세상에 에누리없는 장사가 어딨어 따지던 시절에~
오후반이면 오전반 끝날 때까지 공기하고,
고무줄 하며 기다리고
소풍가기 전날,
비가 올까봐 연신 하늘을 살펴보던 시절에~
아랫목에 묻어둔 밥그릇 엎어지면 이불에 묻은 밥풀 떼어먹고
낮잠 자고 일어나 아침인 줄 알고 가방메고 다시 학교가던 시절에~
이소룡의 정무문, 성룡의 취권,
왕우의 외팔이 시리즈
추석,설날 명절 특집 영화는 중국무협 영화이던 시절에~
운동장을 돌며 맹호부태,
백마부대,
군가 부르고
옥수수빵 배급받던 시절에~
씹던 껌을 벽에 붙여놨다가 다시 씹고
덴찌 후라씨로 편먹고 놀던 시절에~
어린 여자 아이들이 고무줄하며
엄마에게 자기 죽으면 양지바른 곳에 묻어달라고 노래하던 시절에~
딱지치기,
땅따먹기, 고무줄놀이,
달고나,
무궁화꽃이 피었
습니다.
오징어게임이 생활이던 시절에~
당구장에 갔다고 학생부에 끌려가 뒤지게 맞고
극장에 갔다가 걸리면 처벌받던 시절에~
안소영이 말을 타고 가슴 출렁이며 해변을 달리고
키스신이 나오면 단체로 휘바람 불던 시절에~
친구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친구 누나 혼자서 잠자고 있던 기분 야릇했던 시절에~
인천의 성냥공장, 성냥공장 아가씨는
아직도 몸 성히 성히 성히 잘 있느냐?
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우리 모두가 이제 막 피어나는 연두색이던 시절에....
아 ~~ 그립구나
그 시절이 .....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이 그립구나~^.^
아~옛날이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해는 저물고 나라는 망해가는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리석은 백성 쥐어줘도 모르고 입에 넣어줘도 몰라 깨어나라고 종은 울리지만 점점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날 줄 모르고 있으니 이 불쌍한 백성 어찌 해야만 한단 말인가.
나라상감 잘못 만나 죽을 길로 끌고가도 죽을길인 줄도 모르고 레밍이 되어 구렁텅이로 몰려 쫓아만 가는 어리석은 이 백성, 하늘이여 도와주소서.
학력수준 세계 제일의 나라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의식없는 이 백성은 빨갱이 나라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으니...
전국!곳곳에 챠이나타운도 모자라 청계천 한복판에서 중국단체 대 공연이 펼쳐지고 단체복 등판에는 중국 혁명정신이나 사상을 계승한다는 '상화성전' 문구가 새겨져 있고,
거리에는 공산깃발 수백개를 높이 쳐들고 대규모 행진이 벌어져도 막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 나라는 이미 중국땅!, 소름돋는 나라가 되었다.
주여! 종을 울리지 말고 차라리 불벼락이라도 내려주소서. 이 나라 이 백성들이 정신 좀 차릴수 있도록...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데도 남의 나라 구경하듯 뒷짐지고 불구경만 하고 있으니 그 푸르렀던 민족성은 어디 갔는지 묻고싶다.
제2의 유관순이 그립고, 제2의 이준열사가 그립고, 4.19혁명의 이준열이 그립다.
너무 빨리 배고픔을 면해 지난 가난 까맣게 잊고 지금 배부름에 나라가 어떻게 흘러가든 관심조차 두지 않는 이 백성들은 무얼 위해 살고!있는지 묻고싶다.
하늘도 노해 109년 만의 대흉년을 만들어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배부름에 다른 것은 관심조차 두지 않는 이 백성, 이게 6.25를 겪은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불의에 맞서 싸울 줄 모르고 좌파정권이 공산화를 만들어가도 쥐죽은듯 고개숙이고 말 한마디 못하는 이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인지 묻고싶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나쁜 문죄인, 이죄명, 더불어범죄당놈들이 나라를 회쳐먹고 있어도 나 몰라라 외면하고 있는 이 백성들아!
우리는 의에 죽고 의에 살던 백성이 아니었던가.
배고프던 시절 박정희가 5.16혁명 일으켜 부강한 나라 만들고, 3.15 부정선거로 4.19혁명을 일으켜 나라를 바로잡은 젊은이들의 기상은 어디 갔는가?
6.3부정선거를 목격하고도 뒤집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게 나라인지 묻고싶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던 이 민족 이 백성이 아니었던가.
36년간의 왜정치하를 이겨내고 되찾은 대한민국이 이젠 스스로 중국의 속국으로 기어들어가도 말이 없는 이 국민들은 어느나라 사람이란 말인가?
결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모른다.
우리나라는 5000년 역사에 중국 속국으로 503년 동안 50만 처녀들을 조공으로 바치며 살아온 불쌍한 민족이요, 36년을 왜놈들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한많은 민족이었다.
그래서 한의 민족으로 대변되는 민요 아리랑이 생겨났고 아리랑고개가 생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고살만 하니까 벌써 그런 치욕의 역사도 다 잊어버리고 더불어범죄당놈들에 의해 공산화로 가고있다.
올공청년들이여!
그대들이 이땅의 구세주요 구국의 열사들이니 나라가 바로잡힐 때까지 싸워다오.
믿을수 있는건 그대들 뿐, 주권의식을 갖고 4.19혁명 정신으로 모든 청년들이 일어나 새나라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한국대중음악학술원장/한국웹3.0시대를 여는 글로벌포럼대표/한국Wed3연구원상임이사/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 톨스토이의
《두 노인》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시골 마을에 두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술 담배도 하지 않고 우직하고, 고지식한 성격으로 모든 일을 자신이 빈틈없이 처리하고, 돈도 많은 예핌(Efim)이고, 다른 한 사람은 사교성 많고 쾌활하며, 술 담배를 즐기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 매사 낙관적인 예리세이 (Elisha)입니다.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떠나기로 약속합니다. 그러나 늘 일 때문에 바쁜 예핌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순례는 단순 여행이 아니라 신 앞에서의 약속이며, 평생의 소망이자 영혼의 준비였습니다. 여기서 저자 톨스토이가 던지는 첫 질문입니다.
“신을 만나기 위해,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두 노인은 길을 떠납니다. 목적지는 같습니다. 그러나 그 여정의 방식은 달라집니다.
여행 도중, 엘리세이는 물을 얻어먹으려고 마을에 들어가고, 거기서 어느 보잘 것 없는 한 오두막에서 나는 신음 소리를 듣습니다. 굶주림과 전염병에 시달리는 한 가족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엘리세이는 자신의 배낭 속에서 가지고 있는 빵을 꺼내주었고,
물을 떠서 그 식구들에게 먹였습니다.
또한 가게에 가서 여러 가지 반찬을 사와 죽을 끓여주었고, 장작을 패서 벽난로에 불을 지폈습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엘리세이가 도와주지 않으면 죽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엘리세이는 가진 돈도 많이 축나고, 시간도 많이 지체되어 빨리 떠나야하는데 가엾은 사람들 때문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멈추면 순례 일정을 맞출 수 없었습니다. 돈을 쓰면 성지까지 갈비용도 부족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남아 가족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돕습니다. 그는 결국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고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톨스토이의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성지에 가는 것이 신앙인가, 아니면 고통 받는 이를 돕는 것이 신앙인가?”
반면 예핌은 계획대로 길을 재촉하여 일정에 맞춰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성당에 들어가 기도하고, 촛불을 밝히고, 성지를 여기저기 돌아보고, 성금도 기부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는 이상한 경험을 합니다.
십자가에 입맞춤하는 의식이나 그리스도 관을 배례할 때,
맨 앞 특별상석에 엘리세이의 모습을 세 번 씩이나 보았습니다.
그는 분명 러시아에 남았을 텐데, 왜 이곳 성지에서 보이는가? 이 장면은 상징입니다. 톨스토이의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사랑을 실천한 자는 이미 하나님 곁에 있다.”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예핌은 엘리세이가 도와준 집에 우연히 들렸고, 엘리세이가 굶어 죽을 뻔한 이 가족을 살렸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울러 엘리세이가 예루살렘에 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예핌은 자신의 몸은 성지에 갔지만, 엘리세이는 그의 영혼이 하나님 곁에 머물렀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톨스토이가 가르치려 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신은 공간이 아니라 관계 안에 있다”
이 작품에서 성지는 예루살렘이 아닙니다.진짜 성지는 타인의 고통 곁이라는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말합니다.“신은 돌로 지은 성당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굶주린 이의 눈물 속에 있다.”
그는 제도화된 종교보다 살아 있는 사랑의 실천을 강조합니다. 톨스토이가 가르치려 한 것은 형식적 신앙이 아니라 실천적 신앙입니다.
예핌은 잘못된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성실하고 정직합니다. 그러나 그는 형식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엘리세이는 교리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톨스토이는 선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용히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신앙을 살고 있는가?”
이는 단순 종교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는 조직이나 사회, 국가에도 적용됩니다.
“규정은 지켰는가? 아니면 사람을 살렸는가?”
엘리세이는 결과적으로 한 가정을 살리고,그 가정의 미래를 바꾸었습니다. 톨스토이는 말합니다.
“신앙은 거창한 의식이 아니라눈앞의 필요에 응답하는 작은 행동이다.”
《두 노인》은 단순한 교훈담이 아닙니다.이 작품은 톨스토이 자신의 신앙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멀리 가지 말라. 바로 옆 사람을 보라. 성지는 길 끝에 있지 않다. 성지는 마음이 멈추는 자리에 있다.”
《두 노인》에서 톨스토이는 신은 형식적인 믿음보다 사랑 안에 있고, 참된 신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것이며, 사람을 살리는 행위가 곧 성지 순례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을 살면서 죽는 날까지 사랑과 선행을 베푸는 의무를 다해야하며, 그것이 하느님의 분부라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단편들을 읽으면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나는 신앙을 말로만 하는 가?
나는 이웃을 실제로 돕는 가?
나는 얼마나 욕심 속에 사는 가?
그의 문학은 읽는 문학이 아니라 “살아보라고 하는 문학”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가슴 따뜻한 친구💖
♦️인생
🔸️팔십(傘壽 산수)이
되면 가히 무심이로다.
🔸️흐르는 물은 내
세월 같고,
🔸️부는 바람은 내
마음 같고,
🔸️저무는 해는 내
모습과 같으니, 어찌
늙어보지 않고 늙음을
말하는가.
♦️육신이
팔십이 되면 무엇인들
성 하리오.
🔸️둥근 돌이 우연
일리 없고,
🔸️오랜 나무가 공연할
리 없고,
🔸️지는 낙엽이 온전할
리 없으니,
♦️어찌 늙어 보지
않고 삶을 논하는가.
🔸️인생 팔십이 되면
가히 천심이로다.
🔸️세상사 모질고 인생
사 거칠어도 내 품안에
떠 가는 구름들아! 누구
를 탓하고,
🔸️무엇을 탐 하리오,
♦️한평생 살면서 옳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는데,
♦️공자가 말하기를,
🔸️酒食兄弟千個有.
(주식형제천개유).
술 마실 때 형 동생
하는 친구는 많아도
🔸️急難之朋一個無.
(급난지붕일개무).
급하고 어려울 때 도움
을 주는 친구는 하나도
없다.
♦️그 누군가가 말했다.
🔸️내가 죽었을 때 술
한잔 따라주며 눈물을
흘려줄 그런 친구가
과연 몇명이 있을까?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 어쩜 사랑하는
인연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노년의 친구가
아닐까?
🔸️이성간의 친구든
옛친구든,
🔸️살면서 외롭고 힘
들고 지칠 때 따뜻한 차
한잔에 우정과 마음을
담아주는 그런 친구가
당신 곁에 몇명 있는가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 우리는 가슴 따뜻
한 친구가 됩시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ㅡ 좋은 글 중 ㅡ
💖인생의 주소💖
♦️젊을 적 식탁에는
꽃병이 놓이더니,
♦️늙은 날 식탁에는
약병만 줄을 선다.
♦️아! 인생 고작 꽃병
과 약병 그 사이인
것을,
♦️어느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바쩍마른 한 여인
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 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 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 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
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
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하하하.
그러면서,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
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고
나오면서 잔돈은 필요
없다며 말했다.
그것은 당신 거예요.
🔹️손님, 하지만 이건
너무 많은데요?
📍그 때 내가 말했다.
괜찮아요.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우리 모두 매일매일
이 생일인 것처럼 넉넉
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멋진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꽃병과 약병
사이인 만큼 길지 않습
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덕(德)을 쌓아 갑시다.
♦️덕을 쌓는 것은
사랑의 미덕입니다.
생존의 무게중심 이동..
"제사도 명절도 다 부질없더라.."
60~70대 이후 형제자매가 남이 되는 이유?
한 뿌리에서 태어나 함께 시간을 보냈던 형제자매도 60~70대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가 생기기도 한다.
큰 갈등이 없었는데도, 어느 순간부터 마지막 통화가 언제였는지 떠올리기 어려워지기도 한다.
이것은 정이 식어서라기보다, 서로를 이어주던 환경과 역할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60~70대 이후 형제 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다섯 가지 이유를 살펴본다.
형제 관계를 지탱하던 가장 큰 기둥은 부모님이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안부를 묻고 명절에 모일 명분이 있었지만, 그 기둥이 무너지는 순간 형제들은 각자의 자기 궤도로 흩어진다.
부모라는 공통의 화제가 사라진 자리에 남는 건 어색한 침묵뿐이다.
이제는 억지로 모일 이유를 찾지 못하는 시니어들에게 형제는 피가 섞인 타인이 되어간다.
60~70대가 되면 누구나 자기 집안의 최고 어른이 된다.
내 배우자, 내 자식, 내 손주를 챙기는 것이 형제의 안부를 묻는 것보다 압도적인 우선순위가 된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지켜야 할 내 울타리는 견고하다 보니 형제라는 존재는 자연스럽게 순위 밖으로 밀려난다.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생존의 무게중심이 옮겨간 결과다.
부모님이 남긴 유산이나 병원비 분담, 제사 비용 같은 현실적인 문제가 개입되는 순간 형제애는 급격히 식는다.
누가 더 고생했네, 누가 더 가져갔네 하는 해묵은 감정들이 터져 나오면 혈연은 금세 원수지간이 된다.
재산이 많으면 싸워서 멀어지고, 재산이 없으면 서로 부담스러워 멀어지는 것이 60~70대 형제의 서글픈 초상이다.
어릴 땐 다 똑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형제들의 삶은 천차만별이다.
경제적 수준, 정치적 성향, 자식들의 형편이 달라지면서 대화의 공통분모가 사라진다.
만나서 자랑질로 들릴까봐 조심하고, 상대의 사정에 눈치 보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차라리 안 보고 사는 게 속 편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형제는 태생적인 관계지만, 유지하는 데는 지독한 노력이 필요하다.
안부 문자 한 통, 생일날 건네는 작은 선물 하나조차 귀찮아지기 시작하면 관계의 동력은 멈춘다.
남남이 되는 건 큰 사건 때문이 아니라, 사소한 성의를 포기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혈연이라는 이름에 안주해 방치된 관계는 결국 고독한 노후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사람들이 묻습니다.
나이 들면 어떤 약을 챙겨 먹어야 하냐구요.
그런데 사실 병원 약보다 더 중요한 약들이 있습니다.
1.최고의 항생제는
“잘 걷는 다리“입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병이 먼저 옵니다. 천천히라도 매일 걷는 사람이 끝까지 버팁니다.
2.최고의 피부약은
“햇빛을 피하는 지혜“입니다.
젊을 때는 몰랐지만 자외선은 조용히 늙게 합니다. 모자하나
가 비싼 화장품보다 낫습니다.
3.최고의 피 보약은
“깊은 숨“입니다.
한 숨 말고, 천천히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숨, 이게 혈관을 살립니다.
4.최고의 장수 약은
“자주 웃는 얼굴“ 입니다.
억지 웃음 말고 사소한 일에도 웃을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오래 삽니다.
5.가장 확실한 노후 약은
큰돈이 아니라
”통장에 쌓인 작은 여유“입니다.
많이 모으는 것 보다 꾸준히 남겨두는 것이 약입니다.
6.최고의 만병통치약은
”물“입니다.
배고플 때보다, 목마를 때 ,
병이 먼저 옵니다. 하루 물 몇 잔이
약 한 봉지보다 낫습니다.
7.가장 좋은 보약은
"발을 잘 쓰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한층.
버스 대신 한 정거장 걷기. 발이
살아 있으면 인생도 살아있습니다.
8.최고의 미용약은 ”잠“ 입니다.
밤을 새우면
몸은 꼭 값을 받아 갑니다.
잘 자는 사람이 제일 젊어 보입니다.
9.최고의 정신 안정제는
“자연“입니다.
약보다 좋은 건 나무 보고, 하늘 보고, 바람 느끼는 시간. 마음이 먼저 쉬어야 몸도 회복됩니다.
10.가장 좋은 건강관리는
“마음가짐“ 입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남과 비교 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괜찮게 넘기는 것
이게 진짜 약 입니다.
약은 병을 고치지만,
습관은 인생을 고칩니다.
~ "참선등불" ~
손가락이 열개인 이유
혹시 손가락이 왜 열 개인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이 쓴 한 짧은 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이나 은혜를 입나
기억하려는 태아의 노력
때문인지 모른다"라고.
그 시를 읽고 난 뒤로는
손을 내려다볼 때마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잊고 지낼 때가 더 많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 글 쓴 이 미상 -
대자연 같은 사랑을(慈悲자비)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요,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며,
가슴에 그리면 사랑이랍니다.
오늘도 대자연 같은 사랑을 하세요.
대자연은 사랑을 베풀고
보답을 원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사랑처럼 주는 것이랍니다.
풍성한 은혜가 풍성한 하루 되소서~
.
(사랑)WHO(세계보건기구)(사랑)
가 발표한 2025년 장수비결
놀랍게도 1위가,
술'이라네요!
적당한 알코올이 몸속을
순환하며 마사지 역할을
해주고,
어떤운동도 어떤음식도
대신 할수없는 심폐기능을
강화시켜 주며,
친구끼리 만나 적당히
술도 마시는게 정서적으로
안정이 돼,오히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
장수비결 1위로
꼽았다고 합니다.
(사랑)01위 : 술 적당!
(사랑)02위 : 걸어라!
(사랑)03위 : 좋은 친구와
함께!
(사랑)04위 : 목욕,
마사지 자주!
(사랑)05위 : 뭐든
즐거워해라!
(사랑)06위 : 이성 포옹!
(사랑)07위 : 오래 앉지마라!
(사랑)08위 : 생강 먹어라!
(사랑)09위 : 질 높은 수면!
(사랑)10위 : 즐거운 여행!
(사랑)11위 : 설탕은 적게!
(사랑)12위 : 화내지 말기!
(사랑)13위 : 잎채소 먹기!
(사랑)14위 : 사과 많이먹기!
(사랑)15위 : TV 적게 봐라!
(사랑)16위 : 차 마셔요!
(사랑)17위 : 마늘을 먹기!
(사랑)18위 : 견과류 먹기!
(사랑)19위 : 따뜻한 물먹기!
(사랑)20위 : 많이 웃기!
(사랑)80세가 되면 (사랑)
100명 중 70명은
천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합니다.
90세가 되면
100명 중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살수있는 평균 나이는,
76세~78세 입니다.
2024년 10월 말
기준한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자료입니다.
천천히 보시면, 남은
인생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024년도 한국 총인 통계
근래 100세 시대라고 하니
100살까지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아래 자료를 보면
80세까지 사는 것도
대단한 행운이요,
축복인 것 같습니다.
1. 2024년 10월 말 기준,
대한민국 인구는,
총 51,801,449명 입니다.
- 남자 :
25,861,116명
- 여자 :
25,940,333명
- 세대수 :
21,825,601 세대
2. 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14,049
•부산 : 3,455, 611
•인천 : 2,953,883
•대구 : 2,469,617
•대전 : 1,494,878
•광주 : 1,460,745
•울산 : 1,159,594
•세종 : 330,332
•경기 : 12,975,176
•경남 : 3,377,483
•경북 : 2,681,090
•충남 : 2,122,220
•전남 : 1,887,991
•전북 : 1,844,639
•충북 : 1,595,772
•강원 : 1,544,843
•제주 : 663,526
3. 연령별 인구.
•71세 : 277,387
•72세 : 240,644
•73세 : 239,246
•74세 : 202,376
•75세 : 182,172
•76세 : 171,489
•77세 : 153,481
•78세 : 133,408
•79세 : 126,300
•80세 : 102,370
•81세 : 97,963
•82세 : 91,308
•83세 : 75,676
•84세 : 65,002
•85세 : 52,099
•86세 : 36,728
•87세 : 31,684
•88세 : 26,992
•89세 : 24,019
•90세 : 16,019
•91세 : 12,396
•92세 : 9,969
•93세 : 7,273
•94세 : 5,117
•95세 : 3,975
•96세 : 2,602
•97세 : 1,773
•98세 : 1,071
•99세 : 648
4. 연령별 생존확률.
•70세 : 생존확률 86%
•75세 : 생존확률 54%
•80세 : 생존확률 30%
•85세 : 생존확률 15%
•90세 : 생존확률 5%
즉 90세가 되면,
100명 중 95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통계적으로
80세가 되면,
100명 중 70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한다는
결론입니다.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평균 나이는,
76세~78세입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두어라!
무쪼록
친구들 만나시면,
기쁨과 친절 가득히
배려 속에 웃음으로
대화 나누시고,
좋은 우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사랑)65세 이상은 (사랑)
(사랑)꼭 정독하세요!(사랑)
배추, 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를 김치찌개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 예방약"이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정맥류나 치질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좋다.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시어 꼬부라진
김치 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 느낀다.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진다.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진다.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 통치약"이다.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부추, 고들빼기,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장수한대요.
- WHO 발표한
2025년 통계자료
ㅡ 받은 글 ㅡ
夢幻泡影(몽환포영) ☆
꿈은
새벽과 함께 사라지고,
물거품은
강물 위에서 흩어지며,
그림자는
해가 기울면 말없이 걷힌다.
금강경(金剛經)은
우리에게 말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환상 같으며,
거품 같고,
그림자 같으니
집착하지 말고
지혜롭게 바라보라."
그러므로
얻었다고
오래 기뻐하지 말고,
잃었다고
깊이 슬퍼하지 말라.
모든 만남은
인연으로 오고,
모든 이별은
순리로 떠난다.
욕심은 마음을 묶고,
내려놓음은
마음을 자유롭게 한다.
오늘
미소 지을 사람이 있다면
미소 짓고,
오늘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아낌없이 사랑하라.
우리의 삶은
길고 긴 세월이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의 바른 마음으로
완성된다.
세월은 모두 데려가도
선한 마음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고,
시간은 모든 것을 지워도
베푼 사랑은
끝내 지워지지 않는다.
꿈같은 세상을 지나며
영원이 남길 것은
재물이 아니라
덕(德)이며,
이름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것이
몽환포영(夢幻泡影)을
깨달은 사람이 끝내 얻는
가장 빛나는 인생의 지혜이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