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증평행복교육지구 2차 민관학 원탁토론회 열려
“증평행복교육지구 지역 의제 발굴을 위한”
〈충북 괴산타임즈 홍영아 기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철)은 30일 증평행복교육지구의 현 주소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지역 의제 발굴을 위한 위한 2019 증평행복교육지구 2차 민관학 원탁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활동가, 지역 사회 주민, 학부모, 지자체 담당자, 관내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증평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 기관 및 지역연구회 활동가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1차 민관학 원탁토론회에서 도출된 증평행복교육지구 의제에 대한 민관학 주체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핵심의제를 도출하고, 증평행복교육지구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열렸다.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학부모, 지자체, 교육청의 대표는 증평행복교육지구 활동에 대한 참여의 문제, 물적 자원의 문제, 인적 자원의 문제, 프로그램 다양화의 문제 등 1차 토론회 결과 도출된 의제들에 대한 각 주체별 생각과 의견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론한 결과로 도출된 핵심 의제를 통해 증평행복교육지구의 바람직한 교육비전을 수립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정미영 마을활동가는 “1차 원탁토론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민관학 주체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소중한 토론의 시간을 통해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비전과 특색 사업을 발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증평의 지역교육력을 강화하고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지역의 민관학이 함께해 의미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