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날아온 도요새들.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뻤어요.
김원한, 홍창호, 고영희, 공아름, 오창식 - 숙박비에 보태라고 고마운 후원금 보내줬어요. 요긴하게 썼습니다.
정유섭(원명스님), 양민영, 김광구 - 밤새 마실 따뜻한 차와 다기세트, 배즙, 귤과 간식들을 보내줬습니다. 고맙습니다.
대부분이 학생이어서 교통비에 식비, 숙박비가 부담이었을텐데
선뜻 갹출하여 모자란것 채우니 딱 알맞았습니다.
제가 늦게 소식을 전하는 바람에 택배나 등기 도착이 늦은 것도 있을겁니다.
9차순례단 막내 유선이가 방학 내내 맛있게 먹을겁니다. ^^
너무 늦은 시간이라 오지 못해 아쉬워 하는 마음이 고맙습니다.
멀리서 오지 못한 마음, 아쉬워서 마음을 전해주니 고맙습니다.
먼길 바쁜 시간 쪼개서 온 동료들이 고맙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소중한 추억 되새기며 함께 하신 한선생님, 고맙습니다.
제주도의 자랑스러운 선배, 성우형이 보내주신 제주도귤! 맛있게 먹었어요. 고맙습니다.
자기 자리에서 성실히 지내며 다음에도 역시, 기쁘고 즐겁게 만납시다.
고맙습니다. ^^
*2주년 모임은 제주도로 갈까?... 창호랑 민주 보러 가야지.
순례때 못해본 해수탕에서 목욕 해보고 싶다.
동훈이, 민정이, 원한이, 우석이 지혜가 부러워.
나도 한라산 오르고 싶다.
신물이 올라올 때까지 귤 먹어야지.
아름답고 정겨운 펜션, 갈대밭.
에머랄드빛 바다.
아름다운 섬 제주도.
영미가 연주하는 기타소리에 맞춰 도요새의 비밀 노래 부르고 싶다.
가사 외워서.
* 오천! 사진 보내다오~ sunshine0519@gmail.com 1기가 메일이니까 용량이 적지는 않을거야.
* 2만원이 남았습니다. 9차순례단 도요새 현수막을 조금 더 큰 크기로 뽑을까 합니다. ^^
모자라면 제가 내고, 조금 남으면 제가 빵 사먹을래요.
첫댓글 서울대 윤효정이 늦어서 못온다고 많이 아쉬워 했어요. ^^
한선생님, 우석이랑 자전거 타고 한강 달렸어요. 행주산성까지 가서 아주 맛있는 식사도 했습니다. 선생님이 사주셨어요. 예쁜 카페에서 상진이형과 효민이도 함께 했지요. 한명씩 시를 낭송하기도 했습니다. ^^ / 우석이 학술제 이야기를 들었어요. 효민이가 학술제 농촌사회사업 분과 활동한 이야기도 해줬구요. 학술제 선배 상진이형이 칭찬했어요. 자랑스럽겠다 우석이랑 효민이.
2주년 모임 제주도라..ㅋㅋ 말만 들어도 감사하네요^^ 돈들 많이 버셔야 할텐데..;;ㅎ/ 전국 각지의 도요새들이 날아들어 좋은 시간들 보내신것 같아서 비록 못갔지만 또 한번 감사하네요^^ 2주년 모임을 어디서 하건 다음엔 꼭 참석하도록 할께요!♥
참 감사했습니다. 39명!! 다시 한 번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생각해 보았어요^^ 행복합니다.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동료가 있어서....
좋았겠다.. 저도 2주년 모임땐 꼭 참석 하겠어요~
현수만 더 크게 만들면, 있던것은 누가 가져가나요? 탐납니다.
DVD에 현수막 파일이 있는데, 왜 탐이 날까?... ^^ 만원이면 현수막집에서 깨끗하게 뽑아줍니다~ ^^
그럼 기존현수막은....................... 조각내서 가지고 있을까요?? ^^ 다시 만날때마다 조각맞추기 해요! 헤헤헤헤헤 아, 그럼 하늘부분은 난감하겠네요;;;
도요새들 오랜만에 만나서 참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보지못한 도요새 다음 2주년 때 꼭 봐요^^
지윤이오빠가 생각해낸 방법덕에,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자리에 저도 있었더라면 참 좋았을 테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았네요ㅠ 보고싶어요 도요새! 저도 다음 모임때는 꼭꼭 참여하도록 하겠어요.^^
정말 보고 싶은 도요새를 만나고 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2주년 제주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