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커플로 헤어진지 6개월정되되었음. 아직 여기 사람들은 헤어진지모름. 여기 다 사귄지암ㅜ 다 다 다 모르는 사람없을정도.. 나도 전남친도 헤어졌다고 말안하니깐 말많은 직업이라 봄에결혼한다더라 내년에 결혼한다더라 소문이 무성해서 스트레스임..ㅜㅜ 내가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진몰랐고 약은앤지몰랐는데ㅜ너무 힘든것 같아. 사람들..
헤어지고 회사 그만두고싶어서 죽을것같았는데 동기가 자가있는 서울쪽.. t.o부족하다고 전배신청하라고하더라구요! 지금 마구 고민중..ㅜㅜ
같은 업무일테고.. 서울엔 연고지가없어서 혼자살아야할듯..
지금 세전 5천정도 받고있고. 빚없고. 모아둔돈 3800. 2010년 아반떼차량 할부없어서 이거팔고 주식팔면 5천오백정도 나올것같은데..ㅜ 주택전세나 월세 보증금은 될것같은데ㅜㅜ 솔까 서울가서 살기 무서움ㅜ 부모님고 떨어진적이없어서..
그냥 지방에서 있을까? 사내연애로 헤어진 소문이 무성한여자로 남겠지만..(그전 선배언니들 보면 여자그만두거나 소문이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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