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에서 단발머리스타일로 변신하려고 할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뒷머리가 목에 닿기 시작할 때부터다. 이 부분의 길이를 신경 쓰지 않으면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지고 거지존이 되기 쉽다.
Hair by 테요(르보헤어)
르보헤어 테요 원장이 거지존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수리 부분과 옆머리의 길이는 살리고 목뒤 부분을 타이트하게 만들어 쇼트커트는 아니지만 목선을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하는 백세이프 그러데이션 보브를 제안했다.
커트 마무리 단계에서 뒷머리 부분의 모량을 정리해 나간다.
단발머리로 기르기 위해 옆머리의 길이는 살려둔다.
목선을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하는 백 세이프 그러데이션 BOB.
에디터 문유미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테요(르보헤어)
메이크업 미도리(르보헤어)
온라인에디터 이미나
헤어전문잡지 월간 그라피
첫댓글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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