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교회에서 교적부 정리한다고 세례일자와 집례목사, 그리고 지난 주 교회에 나왔는지도 파악하네요.
이것과 교적부 정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교적부 정리를 하면 현재 기록되어 있는 내용으로 정리를 하면 될 것이지 새삼스럽게 세례일자와 집례목사는 수십년이 지나버렸는데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교적부 정리를 한다는 핑계를 대면서 분명 다른 꿍꿍이가 잇는 것같습니다.
누가 아는 분 이 계신다면 좀 올려주십시요.
제가 지금까지 행해왔던 교회 측을 보면 교적부 정리라는 미명아래 인원을 정리하여 단순화 시키는 것같은데 여기에는 두사모측의 성도들에게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서 반드시 문자에 답을 하라고 하고, 두바협에 가까운 사람들을 교적부에서 제외해버리고는 공동의회 때 자기들만의 인원들로 채워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교회 정관을 만들어 일사천리로 통과시키려 한다거나 아니면 두바협 핵심장로님들을 제명하려고 속임수를 쓰는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아니면 어느날 갑자기(자기들은 미리 준비를 다한 상태이겠지만)교단탈퇴를 시도할려고 사전 준비 작업은 아닐지 냄새가 솔~~솔~~~ 납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순수하게 교적부라고 한다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아니라면 다른 꿍꿍이가 있어서 갑자기 공동의회를 개최한다는 공지가 있게 된다면 정말 결사항전을 해야할 것같습니다.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지금까지 하고 잇는 모습을 보노라면 그럴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24시간 보초를 서는 한이 있더라도 교회를 지켜야합니다.
어떻게 키워 온 두레교회인데 저 사람들의 농단에 맡길 수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 다같이 신경을 곤두세워서 저들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첫댓글 때가 되었군요^이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교회를 지키기 위해 가만히 있지말고 단합해 비정상적인 무리들을 싸그리 내보냅시다^그렇지 않으면 더욱 상상밖에 일들이 발생할거예요~~
평신도가 일어나야지요
허~참
별일 다보네요 ㅠㅠ
충분히 가능성있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니 모두들 정신을 바짝차리고
예의 주시해야겠습니다.
저희는 교단 탈퇴라는 악수를 두게할 수는 없지요.
통합교단을 꼭 지켜내야 합니다.
성경에도 인구조사 ( 교회로 말하면 교적정리 )가 불순한 의도로 이용되었을때 , 하나님의 진노가 공동체에
내려진 예가 다윗왕 말년에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온갖 추잡한짓은 다하는사람들이니..양심이 화인받아 부끄러움도 없더라구요..
두사모들 담임목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려하면 게거품을 물어요
무서워요
완전 사단의 행동을 해요
처음엔 헌금 안내는 사람 정리하고
다음엔 십일조 안내는 사람 정리한대요..
그래서 교인 수를 줄이고 반대파를 없애서,
이목사 찬성하는 사람이 전체교인의 3분의 2만 되면
독립교단을 만들면 된다네요..
요증 두사모=이사모 카페글이 조용하다했더니
부교역자들 그 일에 몰두하느라
두사모=이사모카페 조용했네요
이단이네요~ 이단!
한사람만 나사주심 될것을...
역시 꼼수 편법의 대가다우시군요.
독립교단, 동양신학, 이단 삼단의 지름길을 갈려는 방향이군요.
발톱을 드러내시는군요.
두사모들이여! 깨어나야 합니다.
같은 성도들인데 그렇게도 안보이고 안들립니까?
무슨 꿍궁이가 있는 것 같네여
12월 말에 교구담당목사가 정리한다고 말하였는데.....
독립교단으로 가는것 ᆞ이것이 이단으로 가는길
사랑의교회는 단돈 천원 헌금운동을 한다네요..헌금내역이 있는 교인을 교적정리 하지는 못할테니 우리도 그런 운동이라도 해야겠네요..
교회는 지켜야죠..ㅜㅜ
불법 편법 계속 악수를 두게 나둬요.
이중국적자는 아닌지 모르겠네 그래도 문제 없다면 할수 없고 ᆞ저러다 제명당해야 두레교회를 떠나려나 봅니다.
성경에 인구조사해서 하나님한테 혼난것처럼 갈수록 반대로가니 그누가 말려요 하나님이 하셔야죠~
당장 이번주에 이름쓰고 천원 헌금하겠 습니다
노회에 목사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하여 파송목사님을 보내달라고 하면좋겠는데요? 이문장이 기소되었기에 가능한데요.왜 않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