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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 이지끼을 님, 보십시오.
四季 朴埰同 추천 0 조회 101 26.04.02 19:0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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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3 05:45

    첫댓글

    하나씩 답변 드립니다.
    저의 글을 조작한 것에 말씀드립니다.

    저는 님이 저의 글을 인용한 것은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글을 조작하셨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런 일을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인용의 원칙은 copy & paste 인데, 사계님이 이런 원칙을 무시하는 분이라는 것은 몰랐던 것입니다.

    제글을 인용하셔서 고마운 마음, 민망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조작하셨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26.04.03 05:45


    누가복음 24장은 대명사로 이어지는데

    누가 누구인지 참으로 분간하기 어려운 24장입니다.

    하지만 사도행전 1장을 통해서 예수님의 승천을 목격한 사람들이 11 사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마지막의 승천기사는 11 사도들이었다고 이해합니다.

  • 작성자 26.04.03 06:27

    “그런데 제글을 조작하셨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히스테리 그만 부리시고, 그 시점 이야기하십시오.

  • 26.04.03 05:46


    행 2:9-11절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 . .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 . . 하고

    행 2:10절을 보면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 이 있습니다.

    제가 언제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없다고 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은 유대인으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드리지요.

    제가 멕시코 출신 미국인 가족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신들은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을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사계님은 이경우 "너희들은 유대인이 아니다"라고 하시겠습니다.

    이들은 인종적으로는 멕시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을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 26.04.03 05:47



    "유대인은 혈통(모계 계승)과 종교(유대교 신앙)라는 두 가지 요소를 통해 정체성이 정의되는 민족-종교 집단입니다.
    전통적으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혈통적으로 유대인으로 인정받지만, 종교적으로는 유대교로 개종하거나
    신앙을 공유하는 사람도 유대인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

    유대교로 개종하여 유대인들이 되었으니 성전 안에 있을 수 있었겠지요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성전안에 들어 오게 했을까요?

    사계님, 님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부정하지 마시고 알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 26.04.03 05:47




    유대교로 개종했다는 말은
    남자의 경우 할례까지 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할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넬료는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바로 알고 있는지 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3 09:28

    @이지끼을

    이지끼을 [오순절에 성령께서 임하셨던 곳과 사람들 (6) (다락방이 아닌 성전 그리고 120 명이 아닌 12명)]
    https://cafe.daum.net/reformedvillage/D3IK/116

    다음 댓글란 하나에 적는 글은 위 링크 글에서 옮기는 글입니다.

  • 작성자 26.04.03 09:31

    @이지끼을

    이 방언을, 자신들이 태어나서 자란 곳의 언어로 들어 이해했던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었고, 그리고 이 방언을 들었지만, 이해 못 해서, 방언을 말하는 자들을,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하던 사람들도 유대인들이었습니다. “바대인, 메대인, 엘람인······” (행 2:9~11)이라는 말이 있으니, 이 자리에 이방인들도 있었다고 많이 오해하는데 “바대인, 메대인, 엘람인······”이라는 말은 이들이 이방인들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천하 각국에서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는 유대인들”(행 2:5)이 어떤 나라에서 왔는지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계 바대인, 유대계 메대인, 유대계 엘람인······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두 유대인들입니다.

  • 작성자 26.04.03 09:31

    @이지끼을

    이지끼을 님, 자 봅시다.

    그때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행 2:5)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행 2:10~11)

    “모두 유대인들입니다.”??? 이지끼을 님이 아무 설명 없이 “모두 유대인들입니다.” 해서 모두 유대인이 아닌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 유대교로 들어온 이방인들도 있다고 제가 설명해 드렸으면, 【참 더럽고 구질구질한 변명】을 늘어 놓을 게 아니라, “미처 못 봤습니다.” 인정하며 넘어가면 됩니다. 인정하고 넘어가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서로 이런 구질구질한 댓글들 주고받는 일 없습니다.

  • 작성자 26.04.03 09:32

    @이지끼을

    “모두 유대인들입니다.”??????? 이 시대 【최고】 신학자 이지끼을 님이 세례 중생론에 꿰맞춘 ‘12 사도설’과 ‘성전설’, 이 프레임에 갇혀서 ‘사도행전 2장 10절~11절’에서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만이 아닌 또 놓치고 있는 게 안 보이실 것입니다. 다음 구절에서 뭘 놓쳤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성전 안에 들어오게 했을까요? 사계 님, 님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부정하지 마시고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사계 님, 님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지끼을 님은 모든 것을 알고 있어서 귀를 막으셨나요? 뉴스에 나오는 “Western Wall(통곡의 벽)”을 언급하셨던 분이, “저는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았던 사도들이 솔로몬의 행각이나 어느 뜰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셨던 분이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성전 안에 들어오게 했을까요?”???????

  • 작성자 26.04.03 09:34

    @이지끼을

    이지끼을 님, 【10 년】 가까이 쌓은 【공든 탑】이 이지끼을 님 【무지】에 따른 【자폭】으로 우르르 무너졌더라도, 그래서 공허하더라도 저에게 【히스테리】 부릴 생각 말고, 이제 이지끼을 님 【무지】가 허문 【공든 탑】 잊고, 차분히 생각해 보십시오.

    세례 중생론에 꿰맞춘 ‘12 사도설’과 ‘성전설’ 프레임 갇혀 이지끼을 님이 놓치신 것은 ‘누가복음 마지막장’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만이 아닌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①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즉, 누가가 왜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며 독립 구문을 만들어 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② “솔로몬의 행각이나 어느 뜰”이라 하셨습니다. “어느 뜰”에는 성전 【밖】 ‘이방인의 뜰’도 있고, 성전 ‘안’ ‘여인의 뜰’도 있습니다. 물론, 성전 【안】 ‘여인의 뜰’은 개종자 포함 유대인들 남녀노소가 들어갈 수 있는 뜰입니다. ‘이방인의 뜰’은 개종하지 않은 사람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뜰입니다.

  • 작성자 26.04.03 09:36

    @이지끼을

    성경의 증거나 예루살렘 성전 구조도는 이처럼 이지끼을 님 ‘12 사도설’과 ‘오순절 성령 강림 성전설’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제발 정신 차리셔서 【“내가”】라는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 성전 【안】 (Inner Courts): 지성소 + 성소 + 제사장의 뜰 + 이스라엘인의 뜰(할례를 받아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 포함 성인 남자들만 들어갈 수 있음) + 여인의 뜰(개종한 이방인 포함 유대인 남녀노소 모두 들어 갈 수 있음) ⇦ 이방인이 들어갔을 시 사형!

    ∎ 성전 【밖】 (Outer Court/Public Area): ‘이방인의 뜰’과 그 외곽을 둘러싼 ‘솔로몬 행각’.

    이제 이토록 【참 더럽고 구질구질】하게 【히스테리성 변명】할 생각 마십시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라는 【교만】을 꺾으십시오.

  • 작성자 26.04.03 22:22

    @이지끼을

    주님께서 십자가 죽음으로 예루살렘 성전 지성소 휘장을 찢으신 사건이 뜻하는 것은 ‘구약 제사 제도 【종언】’과 함께(同) ‘예루살렘 성전 제도 【종언】’입니다. 그러함에도, 이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시는 이지끼을 님에게 남은 선택지는 하나입니다.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를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임’을 열심히 증명하시는 일입니다.

    증명하면, ‘신약 교회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시작됐다.’는 ‘오순절 성령 강림 성전 【안】 설’은 살아나겠지요. 살아나 봐야 그게 의미 있습니까?

    예루살렘 성전 구조조차도 모르면서 “사계 님, 님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는 【교만】, 【오만】을 부렸다는 사실이 감춰집니까?

  • 작성자 26.04.03 22:48

    @이지끼을 <귀만 비정상이 아니라, 눈도 비정상입니까?>

    “그러므로 고넬료는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바로 알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기야 난독 중증이시니, 【난독증 중증 환자】에게 “제발 상대 글 제대로 독해하십시오.”라고 제가 권면한다면, 권면한 제가 【불후의 바보】이겠지요.

    다음은 위 게시글에서 옮깁니다.

  • 작성자 26.04.03 22:48

    @이지끼을

    四季 朴埰同 22.03.06.19:38

    라마드 목사님과 저는 2012년 여름 {양무리 마을} 연중론 비평 토론 때 ‘고넬료 경건은 중생자 경건이 아닌 유대교 경건임’을 말했습니다. 중생하지 못한 자이긴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고넬료를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으로 본 것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고넬료를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할지라도, ‘율법의 관점’, ‘유대교 관점’, ‘할례자들 관점’에서는 고넬료는 여전히 이방인이었습니다. “유대 온 족속이 칭찬”했던 고넬료가 ‘엄밀한(좁은) 의미에서 개종’을 뜻하는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행 11:2~3)입니다.

  • 26.04.03 06:02


    사계님이

    [[ 제가 해명한 뒤 증거가 없어 거짓말로 인정하고 사과까지 했음에도, 제 명예를 계속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다음 글은
    윗글 끝단에서 옮깁니다. 가독성을 위해 제가 다듬어 옮깁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사과하는 것이 사과입니까?

    님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자신의 조작을 덮으려고 제가 교정을 허락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런 메시지를 증거로 보여 줄 수 없으니까 사과하는 것이 사과입니까?

    사계님이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런 메시지나 쪽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님은 자신의 명예를 중시한다고 하셨나요?

    자신의 명예를 중시하신다면 그런 일은 하지 마셨어야지요.
    그리고 그런 조작을 덮으려고 거짓말도 하지 말았어야지요

    자신의 명예는 자신의 언행과 관계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조작을 하고 또 조작을 덮으려고 거짓말하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명예를 없애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4.03 22:37

    <세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https://cafe.daum.net/1107/Y4PX/1970

    10 년 가까이 쌓은 【공든 탑】이 【교만】과 【무지】에 따른 【자폭】으로 우르르 무너져 이해는 가지만, 위 링크 글 댓글란에 썼던 제 댓글 두 개를 이곳에 더럽게 또 적습니다.

  • 작성자 26.04.03 22:38


    四季 朴埰同 <난독증 중증이시라, 여전히 행간 의미를 못 읽으시네요.> (26.04.02.09:18)

    유치원생도 이 정도면 말귀를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첫째,

    “그때는 제가 오순절에 12 사도들이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자세히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신 분이 이지끼을 님입니다.

    “그때는” 언제입니까?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에 관한 이지끼을 님 글에 제가 독자들 이해를 돕기 위해 ‘120 문도’를 넣어 {개혁주의 마을}과 {무물 카페}에 올린 때입니다. 이때는 준비가 안 돼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 작성자 26.04.03 22:39


    四季 朴埰同 (26.04.02.09:19)

    둘째,

    ‘이창모 목사 방언중지론 글’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 【주제】는 무엇입니까?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을 받은 사람이 12 사도냐, 120 문도냐?’입니까? 아니면,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은 【사람을 향한】 새로운 계시로서 【설교】냐, 【하나님을 향한】 【찬미】냐?’입니까?

    물론, ‘이창모 목사 방언중지론 글’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 【주제】는 ‘오순절 성령 강림 시 방언은 【사람을 향한】 【설교】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찬미】다.’입니다.

    그러면, 제가 독자들 독해를 도우려고 기독교 【정통】 해석인 ‘120 문도’를 넣었는데, 이 삽입이 이지끼을 님 글 【주제】를 “조작”, “왜곡”한 삽입입니까?

    세살 먹은 어린애 투정도 아니고, 제발 좀 정신 차리십시오.

  • 26.04.04 05:58

    @四季 朴埰同
    제 글을 안 보신 것인가요?
    이창모 목사가 주장한 것은 방언이 외국어 방언이고
    사도행전 2장에 이 외국어 방언으로 전도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도행전 2장의 방언은 전도가 아니고 우리의 기도와 찬송과 같은 것이다 라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에는 120명이냐 12 사도들이냐 라는 것과는 아므런 상관이 없는 글이었습니다.


    님은 도움을 준 것이라고 우기지만, 당시에 제가 오순절에 12사도들이라고 자세히 설명할 수 있었다면
    더 쉽게 비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20명이 아니라 12사도들이 방언을 한 것이므로
    12사도들이 말한 방언이 외국어 방언이 될 수 없고 고전 14장의 방언과 같은 방언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26.04.04 07:40

    @이지끼을

    오순절 성령 강림 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을 ‘12 사도’가 아닌 ‘120 문도’로 말씀하신 김홍전 목사님 강설 주제는 “사도행전 2장의 방언은 전도가 아니고 우리의 기도와 찬송과 같은 것이다.”였습니다. 이지끼을 님 글 주제 역시 김홍전 목사님 강설 주제와 같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20 문도’를 더한 이지끼을 님 글은 “당시에는 120명이냐 12 사도들이냐라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조작”, “왜곡”을 따지실 일이 아닙니다.

    “님은 도움을 준 것이라고 우기지만,”??? 제가 이지끼을 님에게 도움을 줬다고 우기고 있습니까?

    “12 사도들이 말한 방언이 외국어 방언이 될 수 없고”??? 제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120 문도’가 말한 방언은 ‘최소’ 15 개국 언어임.]라는 글을 올려 외국어임을 밝혔음에도, 이 역시 세례 중생론에 꿰맞춘 성경 본문 훼손입니다.

  • 26.04.05 09:09

    @四季 朴埰同
    제가 어제는 거론안했는데 오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독자들 독해를 도우려고 기독교 【정통】 해석인 ‘120 문도’를 넣었는데,
    이 삽입이 이지끼을 님 글 【주제】를 “조작”, “왜곡”한 삽입입니까?"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저에게 처음 말한 변명인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라는 말은
    거짓말인 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님이 임의대로 남의 글에 손을 댔다는 것을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님은 저의 글을 조작하고 그리고 이를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 작성자 26.04.05 09:40

    @이지끼을 <여전히 입만 살아서>

    참 이토록 구질구질 더러운 댓글 쓰는 것도 중생의 열매는 아닌데, 이지끼을 님처럼 귀 닫고, 눈 멀고 입만 산 게 중생의 열매인가도 생각해 보세요.

    성경 본문을 왜곡 훼손한 것은 중생의 열매인가요?

    거짓말???

    “그런데 제글을 조작하셨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히스테리 그만 부리시고, 그 시점 이야기하십시오.

    이 시점 적으시라니까요.

    이토록 벽창호고, 이토록 모자란 사람인 줄 생각도 못 했어요. 불후의 바보 박창진 씨 급이에요.

    지금 문제가 제 거짓말인가요? 아이고, 참 대단한 건수 잡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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