ཐལ་མོ་སྦྱར་ཚུལ།
합장하는 법 (合掌之法)
정례주(頂禮咒)
나모 만주쉬리예
나모 스리예
나모 삼안타 다르마예 스와하
여법한 합장 방식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신앙하면서도, 불교를 따르는 것을 그저 단순한 일로 여기고, 기본적인 이해와 앎이 없습니다.
계율경(戒律經)에서 이르길: "쭈그려 앉아, 합장하여 정례한다." 라고 하였는데, 이에 대한 해석으로, 합장할 때 두 손바닥을 완전히 맞붙여서는 안 되며, 이렇게 하는 정례는 외도(外道)의 절하는 법으로, 공성(空性)과 무상(無常)의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 합니다.
여법하지 않은 합장 방식
또한 『보현상사언교(普賢上師言教)』에서는: 정례할 때 두 손은 반드시 마치 갓 피어나려는 연꽃처럼 속이 비도록 모아야 하며, 손바닥을 틈 없이 완전히 붙이거나 손가락 끝만 맞대는 등의 방식은 결코 옳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대해탈경(大解脫經)』에서 이르길:
"연꽃이 피어나려 하듯이, 합장하여 정수리에 대고,
무량한 몸의 구름이 모이듯이, 시방의 부처님께 공경히 예배하라."
참고: 정례주(頂禮咒)의 산스크리트 발음은 자료마다 표기가 다를 수 있어, 정확한 발음은 해당 전승(傳承)의 스승님께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如何合掌
頂禮咒
納摩曼則西日耶
納摩色西日耶
納摩額達瑪西日耶娑哈
如法的合掌方式如今不少人只信仰佛教,
愛隨佛教那麼簡單,沒有基本上的理解與讀懂。
在戒律經中:"蹲著坐,合頂禮。"上解答,
合掌時兩個手掌心不能連在一起,這種頂禮是外道,不承認空性與無常真理的拜法。
不如法的合掌方式還有普賢上師言教中:頂禮的時候雙手必須宛如含苞待放的蓮花一般空心合攏,絕不可以掌心毫無空隙地併攏或者僅僅以指尖接觸等等。
如《大解脫經》雲:"如蓮花待放,合掌與頂上,無量身雲聚,敬禮十方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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